5세경고는 꽃을 피우고 원숭이는 꺽고 明인지 박한지는 이꽃의 촉매제다? 겁나는 말들

제목의 의미는 서울 부동산 경기와 안보 함락의 증명이다.

 

 

오세훈은 5년임기에 대한 경고가 있었다.

뉴타운 폐해도 지금 정치의 죄업이다.

이명박처럼 개발의 의지가 있었다.

하지만 서울은 불바다가 된다.

할필요 없는 개발의 촉매는

즉 꺽임이다.

 

이제 서울의 건물값은 하락 되어야 하는 길 스스로 불러 증명했다.

남한 인간들의 실수다.

꺽지 않았다면 이미 지고 있는 것이다.

 

새역사 창조 모임 그것이 경제로서 그랬어야 내일이 있지.

제주도 남도당 폭동을 왜곡 하고 천안함도 모욕하여 안보가 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적색 안보 불감증의 빨갱이 짓 이었다.

 

관상에는 천주교에 갈만한 법사가 불교 망하자는 운동 법 굴린만큼 지금 요사스레 나온 것이다.

남한은 챗바퀴 법만들어 분배하며 빼돌리는 빨갱들의 교주 연설에 미쳐가고 있다. 특히 5세보다 이하? 것들이.?

 

 

황망하여 자기 내력도 뒤틀려 이전한 걸 자랑이라도 하는 철수심리.

남한의 한족들은 속아서 교주노릇하고 교주를 받들고

원숭이 괴성이 나온다 곳곳에 원시적인 표현으로 흥분케 한다.

 

민족주의가 원시적인 게 천상에 대한 기만이다.

인간이 말하는 원시인이란 사기치는 단어다.

어떻게 이념타령이라 벌래만도 못하다며 주한미군 안철수하게 할려 해도. 떠나는 걸.

 

찰스가 이상한 묘함을 걸텨 쥐게 했다.

이것이 증산도에서 말하는 판이다.

하지만 인간에 불과하고. 정치를 쥐락펴락 협잡질은 귀신노름이다.

광란에 속아들어간 것에 불과한 맥락이

사이비 민족주의며 한민족이란 좌파 괴변이다.

 

그러니 알겟는가 뭐가 천도함에 남는 것이냐?

인씨 가문의 철수를 대安문이 아닌 대漢문을

왜 한강이고, 왜 한성이고, 왜 불바다 되는가?

 

남한은 한족의 역사를 은폐하고 꾸미어서 한민족이라 왜곡하며 아전인수하였으니.

이에 과분히 속고 본래 漢역사의 원시를 밝히지 못함에 주는 벌이 있었다.

 

 

 

“이번 주 초에 박원순 변호사를 만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 . 박원순 변호사 같은 좋은 준비된 분에게 양보해야 하는 것이 아름다운 희생인지, 그것이 현재의 가장 큰 고민이다. . 나는 박원순의 동료이자 응원자인데 이번에 박 변호사의 출마 의지가 확실하다는 것을 느낀 이상 내가 어찌 고민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만약 내가 출마하더라도 한나라당이 서울시장을 다시 차지하면 안 된다”


결론적으로 안철수보다는 박원순의 서열이 높은 모양이다. 그래서 안철수는 박원순을 띄우기 위해 나선 소모품일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결론이다.





2011.9.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남한 정치는 권세에서 안보가 나오고. 나중에 정권이 적색되자. 국민에게서 나왔다.

하지만 정권만큼 강하계 정계쪽으로 활보치 못했고

,천기에 의해 무력을 쥔 박정희와 전두환의 실수가 못내 걸린 탓이다.

 

지금와서

명명백박이 나온들

고작 젊은 씀씀이에 이리속고 저리 흔들림에

 결국 박씨가문에 영향줄을 이어주는 촉매가 된 택이엇다.

이명박내에 사회에 끼치는 옳고 그름이

.

또한 남한멸망의 활개적 정체

밝고 박함이 과정에서 가려지며

지금 대권 판세에 이르었으나.

당연 꺽는자는 역사성이 없다.

 

남한의 보수는 대권에 대한 해석에 따라서 승패가 있었다.

이명박이 서울개발에 박원순을 지원금 댄 죄업을 꺽는 꽃으로 받은 것이자,

서울이 불바다의 천명을 순응치 않고 이명박의 기회를 이미 쇠한 한강에 빗대어

임기까지 스스로 물리친 5임기의 경고자가. 된 것이다.

이미 몸까지 아프다고 했으니, 자신을 속인 자존심으로 어려움을 당하였다.

 

나경원은 서울에 살고있는 전라도 사람들이 지지를 누구에게 가하여 전라도의 업을 풀어야 했던가?

대부분 혈족이 한족이며, 나경원 또한 한족일 가능성이 컸다.

그랬었기에 더 한 값음을 치루지 않으면 안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라도에서는 추돌 차 사고가 나고.

 

박근혜나 박원순의 2번째 대진족 조국의 마지막 수도 철원에는 불이 났다.

43을 농락한 집단이 노무현 정권때 있었고 박원순도 이에 동조했다.

노동신문의 북한문구를 알텐데도

너무도 국민들이 무시하고 있다.

 

그래서 수해가 난 것인지도 모르지. 43을 모독한 자들의 득세.

 

 

아무튼 늦지 만은 FTA 촉매 역활에 꽃가루가 분 날리니.

지금 아들 뻘 연설을 펴봐도, 왜 미리 분 하지 못했을까?


P 무진장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일상에서 사회에서 나라에서 찾는 벌. 좋은 말들

수많은 사람들은 한번씩 지금 세상에 말세에 사람들은 고치기 어려워 해메어 죽을때까지 안고가는 고통이 많다
앞생에 있어온 경우로 막을려 해도 막을수 없는 참담한 결과가 있다.
부모가 지어온 행동에서 자식들이 겪는 고통은 유전화 된 소용돌이 에도 있다.

조상벌이 얼마나 무서운가 떠오르고 지워지지 않고 힘들게 파고드는 아픈 기억.
그정도 급에 저승신장과 저승신병 이미 치죄한 흔적

무엇이 이 집안에 당도하여 가족들의 고통인지 해아려서 바꾸려는 노력에서 선업으로 천도가 있음에.
그것을 알리고자 브레이크도 모를 인간들의 누적된 행업


무엇인가. 사람이 사람 다운 것이 짐승 다울 수도 있다냐.
서로 이성관계 거리낄것 없고 부모 돈만 홀려내고 지스스로도 주재파악 못하여 남홀리게 하여 가진게
 음주에도 문화에도 발전에도 육체적 욕망에서도 있으니. 이사회가 얼마나 엄한 잣대로 무서움의 벌을 막아내어야 한단 말가?
홀리게 만든것에 빠져드는 것에 다집합적 어우러진 일탈들


지금 내가 앞에서 우리 대한국 입장에선 무상급식 논란과 정치에 천벌이 내릴 예고가 있었다.
이것이 더 벌준 것이니. 무엇에 홀렸는고.
세상은 본래 죄가 심할수록 강한 믿음에 어우러지어 통솔시켜 증거를 하는 이것이 국가에 대한 치죄였다.
곳곳에 나라를 무력화 시키지 않고서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고,
서울의 값 어치가 심심치 않게 뉴스에서 떨어지고 있다는 거.
그러면서 이상에 품는 자들이 늘어나 남한은 벌을 받는다.

뭐가 천벌이고 조상벌인지 알겠는가.? 모르고 속아서 고칠 기회도 가지지 말자고 하다 짐승되기 전에.
왜 속으로 상처 받은 영향이 맴 도는가에. 왜 안타까운 것에 무서운 심도가 깔려 있는지.
왜 지은 죄업대로 가족들의 불운인가.
 정치에 대한 말로의 가속화가.
 더욱 벌 당도한 증명임을.

뭐로 봐도 망가진거 찾아서 알아서 조사하여
시점을 때에 따른 고초를 파악하여 조사하면 뭐가 선업이고 죄업인지.

세상에

보고서도 더욱더 속아랴? 그래야 망할 지니.
모르고서 알고서들 하랴? 속히도 멸할 것을.

신들의 뜻 무언가?
더 풀리지 않을 난관에 자축하며.
잘난체 하는 것들로. 벌을 주엇으니.

스스로 저승길 안도로 무덤파고 산송장 되는 것이다.
그 것 도  살 아 서.
산송장 같은지 조사나 하여 보아라.

즐거이 벌도를 받아 어떻게 어지러저
벌려놓아 낭만되어 있는지 낭자 하여 있는지 를.

박원순의 5비리?&강용석의원 제기 대기업 기부 논란-> 해명 비야냥으로 들릴 듯 현실을 찾아서

지금까지 드러난 비리들 모음.
.
1.
박원순 기부금 법인회계감시하던 직원 자름
2. 박원순 아름다은가게 무노조 원칙
3.
포스코등 대기업 사외이사로 있으면서, 대기업으로부터 금품 수수 (자신은 기부주장)
4.
풀무원 20억 lg 20억 교보생명 50억 네이버 400억 등 대기업으로부터 금품수수
5. 금품수수후 비리고발 자체가 사라짐..
6. 부인 인테리어 회사 비리고발하던 현대로부터 수주 받음

1.2.는 이미 명백한 비리다.
3.4. 신문기사로 봐야 할 것.

5번째는 단답형으로도 해명이 불가한 요주다.

6째는 단답형 답변을 해줘서 호응하는 자는 이해를 할다지 만, 이제 껏 단답형 해명 발언에서 강용석 의문 제기한 이전 시점에선 기부 논란 크게 제기 전에서, 제일 이해 안되는 단답형 박원순의 답변 수주였다.



이제까지 단답형으로도 나를 납득 시킬 사안은 됬으나,
결국 이 사람도 기부금 사용처로 비리에 저지름이다.
왜 내가 이렇게 비리로 생각할까?
딴 거는 뉴스기사를 잘 살펴야 알 택이나, 5번 째는, 서로 다른 단체라는 말은 비야냥에 불과하다.


5번째 논란도 단답으로 뻐기고 있는가? 답변이 화 가날 정도 서울시장은 쪽박 인가?

대기업들은 공산적 발언에 사회운동가에 대한 기부를 왜 하나?
참여연대와 다르다는 걸 분명히 할수 가 어렵다.
다르다? 뭐가 달라서. 아무리 참여연대가 LG 비난이 이후 일시에 수그러 든 것은 누가봐도 눈이 삔 사람이 봐도 어떨까?
그런뒤 다음에 비난이 늘어도. 뭐 어떤데 달라서?

그런데 이건 비야냥 인가? 아닌가? 해명 더 자세히 안하면 지가 높아 그런 국민에 대한 모욕 아닌가?

글고 말이 어 다른게. 이미 서로 비슷한 정체성에서 서로 유대관계 하는거 국민들이 대부분 그래 생각할 것이다.
어떻게 말해도 이건 본인이 억울해도 이정도 단답형 해명이면 비리로 보일수 밖에 없다.
불 충분한 해명은 공분를 산다.

우리 국민들 중 좌파를 따르는 대다수는 해군지기 철수와 공산도 인정하는 민주주의 인간에게 기대지
 국민 전체 대다수는 참여연대는 빨갱이로 보인다. 아닌가?
참여연대니 그런 답변 켓지 싶나 싶어도 결국 치졸해 보이는 거 어쩔수 없다.
지금 동급으로 만드는 데 저가 알아서 만든 거지. 어케 안 그려냐?


그런데 깨고보면 그 사람 저의가 뭔가? 언발라스 국민이 서울시장 표를 어케 찍을지 창피하다. 이런 사람
어째 박영선보다 비리가 많냐!
박영선은 자식 교육에 국내 국적으로 줄곳 법령메 지금 바로 못 바꾸는거 양해해 달라 나중에 바꾸겠다며, 지금 외국인 학교에 보냈다는 게 최대 비리다.

참으로 서울시장, 아무리 길어 봐야 이 정도 급 폭로면 끝으로 봐야 될 정도다.



처음에 비리가 적더라도 했지만, 강용석 의원이 바로 단답 해명 불가 할 정도급의 비리다.
본인이 단답형 해명이 날 설득시킬 정도로 했지만, 묵과 할수 없는  실책이다.

도대체 찍으려는 인간들이 부끄러울 의혹이, 특히 저질 참여 단체에 깃들고, 어느나라 돈일지 출처 용의 없는 참여연대 발언에 휩쓸리는 정치 언사에, 박원순은 머 했나? 공산주의도 있으면 민주라고? 참으로 민주화 스럽다. 그런 대갈 주장이 결국 나라가 쪼들리고 있다.

기부많이 받고 잘 나가기 어려우니. 대기업들아 그럴바에 기부를 뭉텅이로 왜 하니. 서울시장 떨어뜨려 던가.


뇌에 저장된 믿음은 문명 문화 죄업이고, 네 자신이 본분에 신을 천도를 잃는다. 따뜻한 말들

수많은 사람들은 종교에 헌금하면 신에 대한 투자요. 믿는 자에 믿음을 만큼 될 내세 이랴.

절대니 위대하니 온갖 사람들의 높은 기준에 나에 그렇게 의탁하려는 심정 수많은 바램이.

자신의 뇌에서 꾸며 졌는지 알면 허탕 칠 것이다.

 

깨침이 있다고 포장하나. 촉매 허듯 불가피 한 기준으로 신심을 표현하나.

한 낮 세상에 분진에도 이르고. 멸함에도 이르엇고 소멸에도 이르엇 다.

사람은 사람의 내에서 가족 있고 조상 있고 제사 있었고. 천륜이 있다.

거기에서 찾지 아니하고. 인간들이 속여내고 꾸며진게 수천년의 만년 내 지금 인간 세상의 일들임에,

그로 속아 만연하는 자본화에 발전들로 전통이라며 당연하라고 하 듯 유화로 더욱 물타기 하듯 하니.

어쩌나 세상에 멸망에 이르는 것에 신심을 믿음을 표현한들.

측은해 할 신도 없으며, 더 가차없는 무식함에 벌도 줌 이다.

 

신은 믿음에서, 이루는 것이, 아니다.

또한 절대성의 창조기준에도 아니다.

 

수많은 인간들의 숭상이 바로 인간들 착각에서 끌어온 것이

 고대로 부터 만들어진 신의 기준이다.

이것이 자신에 뇌에 동한게 죄지은 만큼 인간다운 믿음이다.

 

 

그런데 지금와서 정정말을 말해서 알아 듣는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점술 운명에 문화 학식들 문명으로 이룬 도술질도. 문화로 이룬 광풍도.

 

세상에 더욱 속이고자 하는 벌이자. 그속에서 얻는 소수의 기회일 뿐인 즉.

사람 많은데 가서. 얻어지지 않고. 큰 무리에서 더 속이는 거 밖에 더 없다.

 

천기는 인간들이 착각할 즈음 세상에 변동을 내어놓고,

그만한 착각 만큼에 일들로 이상한 인간들도 지어놓고

 

수많은 인간들이 끄달리고 있는 것에 바람이 깨침을 훼하는 대다수다.

인간은 인간들끼리 내어놓은 기준들로 더욱 틀에 짜인 조작질 들이다.

 

이것이 인간에 학문 지식 문명 문화 착각으로 정의하는 것이다.

그렇게 천명을 잊고 천명에 의한 천도를 잊게 하였으니 인간들

세상에 있는 수많은 포장 스런, 갖은 말 갖은 물질에 빠지게 된

수많은 환생에 더욱 뇌에 맞추어 자신의 업보에 따른 행태이다

 

수많은 발전은, 글을 써 재낌은. 수많은 주장과 묻히는 주장들의 소요다.

그 소요가 결국 더 어려운 꿈을 믿음도 쫒는다.

더 편의를 가한다. 사람과의 맥을 어렵게 한다.

수많은 착각이 발전이고 인간의 공변한다는 희망에 천도를 보기 어렵다.

 

 

 

이를 알면 수많은 당면하는 고통에 인간들의 물질에서 일어나는 위급함이, 사고로 사망으로.

귀신화된 뇌에 박힌 심령 귀신 착란에도 이 세상이 속아들고 있단 것이란 걸 잘 알게도 한다.

이 스스로가 속은 것들이 형상화되고 자신이 저질러 놓는 망상이 죄업이고 발전의 실체이다

 

사람들이 믿고 평화니 정치 사상이니 철학이니 편내어 들지만, 거기에 인간다운 속임수들이

있는게, 그런 인간들 착각의 위인들에 대한 일생이. 온전치 않는 흐름 짜여진 벌도에 있었다

인간들이 귀신같은 조화에 휘말려진 표현일까. 인생을 흔들어 놓는 매질에 영일없는 벌이다.

 

그 흐름으로 수많은 일들에 대략 알게 하는 이것이

인간에 그 도에 대한 답이고 천기적 통리에 가깝다.

 

이를 모르는 인간들의 숭상이 악함에서 취함인지.

자신이 이제까지 짐승다운 길에서 그런 신임인지

 

세상에 속임수는 착각을 착각은 광풍에도 이른다

이 세상에 이미 이런 틀이니. 그러해도 될 것이란

생각에도 무서움이 있고 또한 지어온 일들로서도

지금 이러함에 처한 것 임에도, 생각 해볼 법하다.

 

어떻게 죄업에 있어 선업에 있어 인지. 알아서 길

그것에 파악은 휘둘려지는 믿음과 꾸밈들에서 들

인지도 알법 해야 만 하는 천기적 선업 죄업에 도

자신이 믿음 아니고 업보 아님에, 깨우침에 알 지

 

는 인간의 꾸밈성에 인간의 믿음 학식에 반박 함

그것에서 낮은 삶도 누구도 외면치 않을 당연 함

그틀을 어떻게 꾸려 갈 것이란 당면에 이르는 일

인간의 본분이 어떻게 학식 으론 표현 안되는 게

 

정정말 있다 천도와 천명과 역사에 천기적 본 분


기독교서 뜻있는 목사)빨치산 육신적 DNA 가진 정치인 1000명…곧 명단 발표&좌파기독교 MEMO스크랩

빨치산 육신적 DNA 가진 정치인 1000명…곧 명단 발표”

다른 내용은 비교적 공감이 안간다고 쳐도 전교조 부분은 아주 심각하고 일치하다고 본다. 그리고 요즘 여의도순복음교회 헌금이 민주로동당으로 흘러들어간다는 소문도 들려온다. 공작금이 북에서 안내려오니 자기들도 유시민의 '바다이야기'비자금을 노려 통합하려고 했는데 대의원들이 싫어서 안되니까 이제는 교게를 후려쳐서 정치자금을 뽑는식이다. 가령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는 간첩 송두율과 아주 친밀한 사이로 알려졌고 이영훈목사 역시 민청학련 관련자들과 아주 밀접햇다는 것이다. 이런 음모이론을 대비하여 보니 왜 한겨례 등 종북세력들이 기독교만 물고 늘어지는지 답이 나온다! 북괴의 전략에는 한국의 주요교회들을 뒤흔들어 담임목사들을 좌익계 성향으로 바꾸려 한다는 얘기도 들린다.

 

 

 

미국에도 결국 의지할 부분이 아닌 모든 분야에서 자성이 나와야 보수에게도 길운이 있는 것이다.

창당에 의의가 있음이 아닌 단체로서 큰 의의로 봐주면 좋겠다.

 

죄많은 목사들이 너무도 많지만, 분명 보수가 어떠함 인지 알아 감으로서, 남한사람들이 천도를 알아가는 행하는 기틀이 있음을 여실히 증명 해준다.

 

정치계는 스스로 속죄하고자 하며 정치화를 이루기가 어렵다는 통념으로 모호한 행동을 숫하게 하고 있다. 이에 기독교에서도 소신있는 목사가. 나오는 것. 멸망의 종교를 앞일에 있음에 안도로 이끌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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