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6 23:25
인류멸망은 북의 침공으로 침폭으로 시작되는 인류의 희생자들로 인류멸망
이 인류멸망을 천기가 바뀌어 격변하였다.
천명은 김정일이란 인물의 미사일 폭침 목적이 바뀌고
다음대에 김정은이 어떠하느냐에 달렸다.
이것이 정도령이 정감록을 말한다를 인터넷에서 지우신 이유일것이라 추측된다.
나는 김정일이 미사일을 쏘지 않고 인류멸망을 늦추기를 바라며 몇몇글과 아고라에서 대화에서 소신을 밝혔었다.
이제 인류멸망의 뜻을 예단하여 정정말을 바탕으로 해아릴수 있는 말들에 의거한 신들의 천기가 바뀌어, 더욱더 음의 도가되고. 양으로 인간들이 벌을 받는지나 알 뿐이니.
음의 도가 된것을 아쉽게 여기나 이제 인류멸망을 더 늦추는 소망은 내게는 없고,
단지 금전만 해결되면 출판을 하고 싶을 따름이다.
천상의 신들과 천상님께 감사하다.
어쩌면 뒤늦게 박정희스런 경제목표를 하여. 미사일은 안쏘기로 할려니. 저승신장 저승신병이 매질하다 잘못되.
전기충격기에 놓여 살짝이 처 쥣 더니. 기절이 파리목숨만치 간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추측일 뿐이다.
나는 김정일이 죽엇다고 조선티비가 말한 날 전에 외할머니 상중에 있었다.
홀로 언제 돌아가셧는지. 알턱은 없지만 외삼촌이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보고 장례식장에 모신 다음날이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신소식을 듣기 전날 새벽에는 진보에 빠진 형과 밤길에 나의 보수관에 있어 논쟁을 벌였다.
이제글에 많이 매진하지는 않을 것이라 섭섭을 분도 많을 것이고,
천명에 김정일 하나가 바낀것에 나처럼 놀라마지 않으면서 논박을 혹은 다행으로 기뻐하셧을 분도 있음이라 더욱 생각에 잠기엇다.
하지만 정도령님이 인류멸망을 지켜보고 천상으로 가실것이란 신들의 뜻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이제 작단하던 인물이 저승에서 무명옥에 매맞고 있으니.
김정일이 하려던 행동에 나온 제주도착륙 부산함락 등등이 김정은도 같이 하여할것인가.
미사일이 미국이 북에 북이 일본에 등등의 천명이 얼마나 바뀔지 모르기에 이제 예단하여 알릴수 없을
즉 정도령님께 직접 가서 신들께서 하문치 않는 이상은 어떤 인간도 알수가 없는 택이기에.
나도 깊이 단언치 않고자 한다.
예상외로 거짓말 처럼 바뀌게 하였는지라. 기분은 좋지만. 세상에 하늘의 뜻이 직시되지 못할 미래의 아쉬움이 나에게는 안타깝게 느껴진다.
김대중때에도 천기보다 일찍 죽은 것이다.
그래서 빙선대왕께서 하실려던 천기는 바뀌엇다.
천명은 인물이 바뀔지언정 그틀이 바뀌긴 어렵다.
천기는 인물에 있는 연결점이 바뀔수 있다.
천명은 변하지 않을 것들에 천명이다.
문제는 변하지 않는 조상벌과 죄업의 틀에 인간들이 스스로 얼마나 덜받을 벌의 따라서 자기 나름대로의 인생이다.
즉 업보의 굴레를 변모하는데 운명 그 운명에 드는 자기 노력에 얼마나 기어하여 자신이 바꿔 하늘도 바뀌게 하느냐 이다.
죄업에 당한 죄업을 덜하느냐에서 그 중요함이다.
글이라도 쓰고 싶다면 이수근의 죄업으로 겪는 증명에 있어 요 근자에 깜짝 놀랐다.
임재범과 손지창의 아버지의 죄업도 깜짝 놀랐다.
아무리 천기와 천명에 해당하는 국운으로 인류멸망의 틀을 바꾸게 된 것이라도 여전히 정도령이 정정말을 말한다의 증명인 것이다.
이 인간세상에는 참말이란 없는 것이며, 천명은 틀을 바꿀 순 없다. 천기는 신들의 입장에서 공공화되면 바뀔수 있다.
신이 될수없을 만한 죄업이 산더마같아 폭풍같은 재앙을 운명에 맟춰서 신음하던 우리 집안의 고통을 내가 멸할수 있어 지금 안도를 피우고 있는 내가 죄업이 많으면 안될 것이란 관념을 깨게 한것도. 신의 천기에 천명의 뜻을 세상에 내놓으신 덕의 그 덕으로 정도령님의 길이 한결 더 나로선 은혜입은 것이다.
신이 말하지 않는 천기 신이 세상에 오지않는 천기. 사람은 영력이 없는 당연한 이치,
저승신장으로 온 정도령의 하늘의 말씀을 듣고 전하며, 벌을 주게도 한 조화 이야기.
나 또한 화를 낸뒤 화를 내게 한 사람들에게 응감케 한 추측된 일들.
나 또한 지금은 다행히 내가 원하던 데로 바뀌기 전인 그 틀까지 도 천기로 천명으로 역사로 알린 덕에
어찌되엇 건. 인간으로 있는 천상에 신이 되는 그 허락을 인정받은 바로 죽어서의 신이다.
그런 길을 잡을수 있는 기회가 나 아니면 어렵다. 잘 알지만.
이미 내용을 지우신 뜻이 확연히 비추었음으로
정도령님과 한번 더 만나서 어떻게
신들께서 말씀해 주실지에 따라 확실히 알려가느냐 마느냐, 생각해보고자 한다.
어떤 종교에도 이루지 못한 길이 열려 나가도록 할수 있었지만, 기다려 보면 알릴 사람이 있다고 아직도 인터뷰 중에 생각난다.
지금 아무리 기다려도 나만큼 알리는 사람도 없었다.
그래도 이렇게 천기를 천명을 어느정도 바뀌게 하신 까닭에 나로선 몸을 낮추고 내일도 해가면서 안주하는 것이다.
내가 좀 부끄러워 전화안부를 잘 안하는 성격에 더할나위 죄송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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