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명박 전과14범아닌 공식적 기록은 6.3민주화운동,+전과1 현실을 찾아서

이번글을 쓰면서 다음에서 사기치는 짐승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그들은 설치류가 될지 모릅니다 만  아고라의 허위성을 폭로했더니 이번글은 이례적으로 악성댓글도 댓글도 하나도 없군요. 천기에 허위란 있을수 없고 알면서도 거짓말을 방치하는 무리가 너무도 많습니다. 남한의 민주화가 진짜 민주화인지 의심스럽군요.
대통령 욕만하면 민주화랍디까?
이번에는 놀랍게도 추천과 반대버튼이 보이지 않더군요.
희얀합니다 다음의 소스처리가 혼선으로 제글이 추천반대버튼이 안보입니다. 그래놓고 나는 내글을 읽는자들과 천기를 전하지 않고 인류의 죽음에 방관할 세상에 대한 경책을 올리니 놀라지 않을밖에요?
남한사람들은 소문도 제대로된 소문을 찾으세요.
난중일기가 이슈군요. 함 제대로 진실을 파해쳐서 알려주실분 있습니까? 궁금하군요. 왜관이 많았죠. 역사스폐셜에도 방송되었죠. 이때의 포로들과 소수 동참한 자들의 입장을 포로들의 동참한 약탈상을 중심으로서 이순신이 전했을지 모릅니다.
진실이 거저 얻어지나요?
이명박괸히 대통령 됬겠습니까?

남로당 중앙의원, 6.25월악산승격 공산당 인민위원장 김대중,
아버지의 친일행적 인정되어지는 그후 대남공산계열활동의 후예 노무현, 노무현선대는 친일행적에 주변의 비난이 컷었죠. 그러면서 먼저 독립한 북한의 공산당계열에 심취하여 주변 복수에 남한사람들을 또 괴롭힌 명백한 친일빨갱이죠. 그업보가 왕건의 저주를 이룰수있는 맹렬한 대남망하는 열망과 대진족의 배역들의 성취로 남한의 경남경북의 기틀이 더 무너지게 한 것

남로당 박정희의 후예로 왔다갔다 변절업보의 유전걱정 박근혜,
포괄적친일에서 해석의 차에서 혹 해석하는자 있으나 재판부역자의 현 법정 친일등급에서 친일불성립 입장의 아들 이회창,
박정희일본협상규탄6.3고려대주동자 6.3도 포괄적 민주화운동 성립되는 법안타결을 바라는,
그이후 전과한개추가 야당과 좌익성향 네티즌들의 14범 의혹당하는 포괄적 사실상 민주화운동+전과경력1=전과2범 이명박
선대친일경력없다/ 아첨밀고로 작은 표창의 친일에 해당이 될 정도에 못미치는 야론을 추측하는데 불명확하나 그것이 사실이라도 현 법정상 친일로 인정 가능성조차 없는 매우낮은 입장으로 보인다.

국민들이 왜 이명박을 찍었는지 아시겠습니까?
운도적인 길은 어쩔수 없죠.
이회창보다더 낫지만 전과1개는 마음에 걸릴듯합니다.
이명박대권의 성취의 미래가 대북관점이 악화되는것은 이회창보다는 더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저의 추측일 뿐입니다만, 그런 추측이 틀렸다면 좋겠습니다. 바램이죠.
남한인들의 정치로서는 마지막 기회였다는 신들의 언급에서 보시다시피 남한멸망을 늦추는 가장큰 거물급기회가 노무현탄핵 이였다는 점.

이회창씨는 한나라당 차때기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전과보다는 났죠. 그러나 선대의 입장을 보자면, 이회창씨가 더나은 셈 제가 누구찍었는지는 아시겠죠?

http://blog.daum.net/_blog/photoImage.do?blogid=0DHmr&imgurl=http://cfile239.uf.daum.net/original/206B691649F09E98A662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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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명박 전과14범아닌 공식적 기록은 6.3민주화운동,+전과1

이명박 전과 뒤늦게 발견…선관위 "본인 귀책 사유 아니다"
[노컷뉴스] 2007년 11월 30일(금)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선후보 등록과정에서 전과 기록을 누락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경찰로부터 받은 '범죄경력 조회 회신' 결과를 바탕으로 대선 후보 등록시

전과 경력이 없다고 신고했다.

하지만 선관위가 대검찰청에 전과기록을 조회한 결과 이 후보는 지난 67년 4월 12일 서울고등법원

에서 소요죄가 확정돼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홈페이지에 이 후보의 전과 사실을 등재하고 검찰로부터 받은 범죄경력조회 결

과서를 첨부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그러나 후보자들은 경찰을 통해 자신의 전과경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검찰의 조회결과 전과 경력이 드러났다고 해서 이 후보에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은 이 후보가 자신의 자서전에 지난 64년 대법원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며 전과기록을 밝혔지만 선관위에 제출한 자료에는 누락한 것은 명백한 대

국민 기만행위라고 공세를 폈다.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뉴스부활 20주년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출처 네이버지식 : http://blog.naver.com/briankim38?Redirect=Log&logNo=50024971325

 일단,,,,

 전과자라는 뜻이 법원 판결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는 뜻으로 소극적으로 해석 한다면,

14범은 아니구요.....

 이러 저러한 일로,  죄를 저지른 거 자체(법원 판결과 상관없이) - 혹은 강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것 까지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해석 한다면, 14범 정도 될것(무진장추가: 추측)입니다.


1.건축법위반
건축법위반 - 구속, 1972-06-19 (경향 7면)
매머드빌딩 불법건축 관련 공개 수배된 뒤 구속. 용산구 회사부지에 차고를 무허가로 건축한 혐의.

(72.6.19 서울지검)
2.도시공원법,도시계획법위반
도시공원법 도시계획법 위반 - 고발, 1990-09-05 (국민 14면)

전북 군산시, 아파트 공사하면서 인근 공원녹지 무단 훼손. (90.9.4 군산경찰서 고발조치

3.업무방해및 폭력처벌법위반
업무방해 및 폭력처벌법 위반 - 고소, 1990-12-06 (동아 15면)

현대건설 노조, 노조가 채용한 나기주(당시 30세) 노보편집위원의 노조사무실 출입을 현대건설 경

비원과 청원경찰을 동원해 저지, 노조업무 수행 방해. 회사측은 나씨가 집단폭행 당했다고 주장.

(90.12.6 종로경찰서에 고소)

4.근로기준법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 불구속입건, 1991-06-14 (동아 14면)

부당하게 전직발령된 그룹통합홍보실 사보편집 담당직원인 김석기씨(당시 32세, 여)에 대한 노동부

의 원직복직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 (91.06.14 서울지방노동청)


5.수뢰의혹
수뢰의혹, 1993-06-30 (연합)

검찰에 따르면 美林건설 대표 安씨는 지난 91년 당시 부산시 주택기획계장 朴昌範씨(40.구속.부산

시의회 전문위원)에게 2천8백50만원, ㈜현대건설 부산지사장 金南鍾씨(48.구속.현대건설 총무이사)

를 통해 부산시 주택기획과장 金性一씨(수배)에게 3천만원을 건넨 것 외에 부산시 柳모국장도 5백

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柳국장을 소환,조사키로 했다는 것.

검찰은 또 柳국장 등 고위 공무원들의 수뢰 근거로 지난 91년 6월 대표 安씨가 金이사에게 보낸 편

지에서 "현대건설 사장 李明博씨 등 명의의 통장에 2억여원을 온라인으로 송금했고 아파트 사업승

인을 받기 위해 부산시 주택국장,주택과장 등에 모두 15억원 상당의 로비자금을 뿌렸다"는 내용을

공개. (93.06.30 부산지검 동부지청)

6.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
6.1 범인도피/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 불구속 기소, 1996-10-10 (경향 0면)

김유찬씨 해외도피 전날 이광철 비서관을 통해 도피자금조로 1천5백만원을 제공한 혐의.

4·11 총선기간동안 모두 1억7천9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 법정선거비용보다 8천4백만원을 초

과 지출한 혐의. (96.10.9 서울지검 공안1부 金在琪 부장검사)
6.2 선거법 위반 혐의 - 검찰 구형, 1997-07-26 (서울경제 23면)

4·11 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 초과지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명박 피고인에게 공직선거 및 부

정선거방지법위반 혐의를 적용, 2년 구형. (97.7.25 서울지검 공안1부 주성영검사)
6.3 선거법 위반 혐의 1심, 1997-09-11 (연합)

15대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신한국당

李明博의원에게 공직선거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죄를 적용,벌금 7백만원을 선고. 판결문에서 "총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과 홍보요원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한 금품 등 일부 비용 지출은 증거가 없어

무죄이나 나머지 법정선거비용 초과 지출 부분과 범인은닉 등의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97.9.11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 재판장 崔世模부장판사)
6.4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1998-04-28 (연합)

- 지난 96년 4.11 총선 당시 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7백만원을

선고받은 한나라당 李明博 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죄를 적용,

벌금 4백만원을 선고

- 재판부는 이와는 별도로 李 전의원이 자신의 전 비서관 金裕瓚씨를 해외로 도피시킨 혐의에 대해

범인도피죄를 적용,벌금 3백만원을 선고 (1998.4.28 서울고법 형사10부 재판장 金大煥부장판사)

- 여론조사 비용을 형이 지출했다는 부분은 무죄
6.5 선거법 위반 혐의 상고심, 1999-04-09 (연합)

지난 96년 4.11총선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

에서 "총선당시 여론조사는 비록 이 전 의원의 형이 실시한 것이지만 이는 이 전 의원의 선거활동

의 연장선상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에 해당한다"며 "단지 이 전 의원의 형이 여론조사 비용을 지출

했다는 점만으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단은 잘못됐다"고 밝혔다. [ 대법원 형사2부 주심 이용훈

(李容勳)대법관 ]

6.6 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1999-07-07 (연합)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400만원

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총선 당시 여론조사는 비록 피고인의 형이 실시한 것이지만 이는 선거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에 해당하는 만큼 유죄"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자원봉사자들에게 줄 식비를 식당 주인에게 교부한 부분은 유죄 입증 자료가 부족하

므로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여론조사 및 자원봉사자 식비 부분과 관련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

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형량은 그대로 유지 [ 1999.7.7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권남혁(權南赫

)부장판사 ]
6.7 선거법 위반 - 불구속 기소, 2002-11-20 (문화 0면)

02년 1월 말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는 저서에 대한 출편기념회를 가진 뒤 자신의 친필

서명이 인쇄된 홍보 유인물 9만1천부를 측근 통해 불법 배부한 혐의. 6차례 소환통보에 불응해 결

국 불구속 기소 (02.11.22 서울지검 공안1부 박철준 부장검사)

6.8 선거법 위반 - 고발, 2002-12-16 (연합)

이 시장이 행정수도 이전 공약에 반대 입장을 천명하고, 시정연구원을 통해 행정수도 이전에 최소

54조원이 소요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하는 등 대선에 개입.

이낙연(李洛淵) 대변인은 "이 시장은 본인이 직접 나서거나, 시정연구원이라는 단체를 시켜서 선거

에 개입했다"며 "서울, 경기, 인천에서 시도의원과 광역자치단체 의원들이 행정수도 이전 반대에

동원됐고,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 조직이 선거에 동원되고 있다"고 말했다.(민주당)

6.9 선거법 위반 - 검찰 2년 구형, 2003-09-02 (연합)

2일 작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사건에 대해 징역 2년 구형

(서울지검 공안1부오세헌 부장검사)

6.10 선거법 위반 - 1심 무죄, 2003-10-07 (연합)

위 검찰의 구형에 대해 무죄선고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 재판장 김병운 부장판사)

6.11 선거법 위반 - 항소심 무죄, 2004-02-03 (연합)

서울고법 형사10부 재판장 오세립  부장판사

6.12 선거법 위반 - 상고심 무죄, 2004-10-15 (연합)

대법원 3부 주심 고현철 대법관

 

7.사기혐의
사기혐의 - 고소, 2001-11-06 (서울경제)

심텍이 BBK투자자문에 맡긴 거액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전 사장을 사

기혐의로 고소


8.무고혐의
무고 혐의 - 고소, 2007-03-12 (연합)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출생지 의혹을 제기하다 이 전 시장의 캠프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지만원(시스템클럽 소장)씨가 1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상대로 맞고소. (07.3.12 서울중앙

지검)


9.공직자윤리법위반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7-10 (한겨레)

-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과 김종률 의원은 10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한나라당의 이명박 전 서

울시장과 이 전 시장 캠프의 박형준 의원을 검찰에 고소

- 김종률 의원 "자신들도 인정한 자료를 근거로 이 전 시장의 위장전입 사실을 밝혔을 뿐인데, 허

위사실을 폭로했다고 공개석상에서 김혁규 의원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했다" (07.7.10 서

울중앙지검)


10.명예훼손혐의
명예훼손 혐의 - 고소, 2007-09-07 (연합)

한나라당이 국정원ㆍ국세청의 `이명박 후보 죽이기' 공작정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배후로

청와대를 지목한데 대해 이 후보와 이재오 최고위원, 안상수 원내대표, 박계동 공작정치분쇄 범국

민투쟁위원장을 명예훼손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07.09.07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11.증권거래법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 고발, 2007-11-05 (연합)

이 후보가 김경준씨와 함께 지난 2000년에 설립한 LKe뱅크와 BBK, 역외펀드인 MAF 등의 법인계좌

38개를 이용, 107회에 걸쳐 가장매매와 고가매수 등을 통해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가를 2천원에서

8천원으로 올려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 (07.11.5 대검찰청)


12.증여세탈루
증여세 탈루 의혹 - 세무조사 및 검찰 고발 요구서, 2007-11-14 (연합)

이원영.강기정.이상경 의원 등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은 이날 국세청을 방문, "이 후보 자녀의 위

장취업 의혹과 관련해 이 후보 소유의 서초동 건물 관리회사에 대해 현장 조사한 결과, 지하 3층에

위치한 관리 사무실은 비좁고 열악해 이 후보의 자녀가 실제로 근무했을 가능성은 없었다", "이 후

보가 자녀를 빌딩관리 직원으로 위장 채용한 것은 전형적인 증여세 탈루 수단"이라며 "국세청에 세

무조사를 요청한다"


13.수뢰직권남용
수뢰/직권남용 - 고발, 2006-03-22

- 열린우리당 ①"이 시장은 전 서울시테니스협회장 선모씨와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 이모씨로부터

2003년 3월부터 작년 말까지 주말 황금시간대에 50차례에 걸쳐 남산실내테니스장을 독점적으로 사

용하는 부당 이익을 제공받은 뒤 선씨 등으로부터 청탁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②"이 시장은 또 이씨를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올해 서울시 지원금을 작년에 비해 82

억원을 늘린 173억원으로 책정하고, 서울시체육회에 운영권을 맡길 의도로 학교용지인 잠원동 일대

에 실내테니스장을 건축하는 등 부정한 행위를 한 혐의도 있다"고 덧붙였다.

③"이 시장은 학교용지가 해제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실내테니스장을 마치 가건축물인 것처럼 둔갑

시켜 서초구청장에게 테니스장 건축을 허가하도록 하는 등 직권남용을 한 혐의도 있다"고 지적했다

.

- 민노당 ①서울시당 등도 별도로 제출한 고발장에서 "이 시장이 잠원동 테니스장 운영권과 관련한

로비의혹을 받고 있는 선 전 협회장측으로부터 남산 테니스장 사용료 2천만원을 대납받았다는 의혹

이 있다. 이런 의혹이 사실이라면 특가법상 뇌물죄에 해당하므로 조사를 통해 직무관련성이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②"서울시와 서초구가 세금 54억원을 투입해 잠원동 테니스장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이 시장이 가설

건축물 규정의 미비점을 이용, 학교 부지 해제절차를 피하도록 부하 직원들에게 부당한 명령을 함

으로써 직권남용을 했거나 직무를 유기한 혐의도 있다"(서울중앙지검)


14.성매매특별법위반
성매매특별법 위반 - 여성단체 사퇴촉구 성명, 2007-11-21

- 전국여성연대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이명박 후보 소유의 영일빌딩에서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유

흥주점(섹시클럽)이 성업 중이며 관리업체인 대명통상 직원들이 여성 종업원들의 성매매를 협조하

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매매특별법에 따라 성매매 건물소유주나 토지주는 형사 처벌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 (※사퇴촉구 성명일뿐 아직 고소·고발하지 않았음)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1id=6&dir_id=61502&eid=Wmg3puQOi5kmsxk+aHvwYzHc5U29EBk5&qb=wPyw+jE0&enc=euc-kr§ion=kin&rank=1&sort=0&spq=0&pid=fFLdpdoi5TwssaOKOkGsss--34759&sid=SnNCvPIGc0oAAE48pNc

 

참고로 적어놓지만 이명박은 공식적으론 전과14범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사나 추측으로 의혹을 때려서 전과14범(그러니까 법원판결제기소송(14건정도 추론되고 있다)에서 승소된 전과인정사례는1건+6.3!=2건만 공식인증된 상태)이라는 것이 있다고 할뿐이고, 법원판결에서 전과인정사례는 이명박대통령은 스스로 없다고 말하다 후보시절 발견된 1건에 불과하니 뉴스자료 찾아보세요. 그다음에 6.3운동 발견된거 알려진거 때문에 한나라당이 머쓱햇죠^^ 아고라님들~!글고 이명박의 민주화운동은6.3시위로 고려대의 최고 주동자로 통하는 사람이엇죠. 그것이 박정희의 한일회담때 입니다. 한때 6.3운동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는 입장도 있었다만, 지금 법개정이 되엇는진 모르나, 포괄적으로 민주화운동인 셈이네요

 

(무진장추가: 참고로 전과가 10정도 넘으면 대통령이 될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공식기록인 전과2범까지고 대통령 하야논리는 불가능하고, 오직 북한의 미사일로만 조중동폐간도 가능하다.

(노무현은 탄핵이 됬어야 자살을 막을기회가 있었다. 노무현은 남한의 멸망을 촉진시키고자 왕건의 저주로 환생된 것이다.

노무현은 한나라당보다 선거자금이 많으면 하야하겠다. 했으나 그약속을 어기고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많이하여 노무현도 영생될 가능성이 김대중처럼 천기의 정정말을 읽으면 정규 사실화 되있다.)

북한의 미사일이 떨어지면 지금처럼 정정말을 알리는 인간들이 적을경우 전세계가 정정말을 알지못할경우 많은 60억 개로 태어난후 사람된 인간들이 60억이 넘게 모조리 다~! 다음인간세상에 김대중 박정희처럼 영원히 엄청난 죄지은자와,  죄지은자 짐승이 된다. 빨갱이는 물로되며, 반혼반귀들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기회는 드물다.

신들은 이대로 정정말을 전세계가 모를경우 김정일이 미사일을 서울과 수원에 쏠것이고, 다음 대권은 없고 애국보수무력이 총집합하여 한강의 피바다로 빨갱이죽이며 빨갱이와 전투를 하며 남한이 멸망되기 전까지 보호한다. 또한 미사일을 피하더라도 괴질이 퍼진다. 증산도도 거짓말로 강증산 꼭두각시 내려보낸 목표니 깨달은자들의 조금도움거리에 지적거리에 종말을 알리는 증명의 놀음에 불과하다. 민족주의 독립운동 한민족 역사왜곡 속임수에 거의다 죽는다. 피난처는 정정말에서 신들께서 알려주신 약속이 있어 남한멸망 앞두고 전해주실때 정정말에 기술하도록 정도령님 블로그에 올라온다.  다음인간세상에 넘어갈 자는 선업과 어머니아버지도를 지킨자와 깨달은자들이 대다수다. 정정말을 알리거나 아는 인간이다.

나는 경주한나라의 왕족가문의 시조漢伽倻大王(중국중화의 본질이자 중국주변에서 중화로 칭송하며 黃帝로 불리신 하나라의 마지막왕 태군대왕, 정감록에 등장하시는 淋)후대의 김문기선생께서 바로죽어서 나와 아버지와 어머니저승에 계신조상들이 신이되신다는 천기를 정도령님께서 전해주시며 인정 받았다.

황제께서는 인터뷰중 정몽현자살이 맞다고 하시며, 보수주의자들의 일부 피살설을 거짓으로 증명받고,

내가 대왕비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려서 선물해드렸더니 황제의 선대 토곡주대왕의 왕비이신 옥하부인께 칭찬을 받았다.)

 

내가쓴글

북한작전내통사형범과, 민주화운동 전과14범중에 누가더 나을까?요?

http://blog.daum.net/zlwlf/17359803

 

 

마음을 멈추다 ian****

무진장이 사람을 감옥으로 잡아들일 그런 사람이니 님들 조심하세요. 09.08.02 00:15 댓글 무진장 anwlswkd**** ㅋㅋ 나는 인간들을 벌주라고도 하는 사람이니 그리만 아시면 됩니다 그려 박지원벌받아 감옥에 갔죠. 햇볕에 북한송환자금으로요. 사실 김대중 책임이 더 컷죠. 나는 이명박씨가 아고라에 한무더기로 고소할 의향이 있다는 퍼센트가 더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9.08.02 00:24
그러므로 b** "난중일기에 보면 다음과 같은 ...."慶尙徒 剃頭倭裝 導倭賊侵寇忠淸全羅 殺傷擄掠放火怯奸又諶於倭賊也 取老少婦女首及獻上倭將......(경상도놈들은 무리를 지어 머리를 깎고 왜옷을 입고 왜적의 앞장서서 충청전라지방에 침입하여 죽이고 뺏고 불지르고 강간함이 왜적보다 더 심한 바가 있다...노인 어린이 부녀자의 머리를 베어 왜의 장수에게 진상하기도 한다....)" [난중일기].."慶尙將卒 皆烏合之兵也 日日一斬卽 軍令保全...."경상도 군졸은 모조리 오합지졸이라 하루에 한놈 목을 쳐야 군률이 보전된다"....(충무공 난중일기中 09.08.02 00:05
댓글 무진장 anwlswkd**** 참 난중일기의 기록이 사실인지 는 모르나 김대중이가 지역감정의 수괴입니다.그리고 우리 전라도에 많은 한족들은 경주에서 왕건때문에 추방당한후 고려시대의 일부 미친 파계승들에게 강간을 당하긴 했죠. 그앞생에 고려 파계중놈들의 현생이 지금 민주당에도 있습니다. 빨갱이들은 대부분 그전생이 고려시대의 권력승이나 파계승들입니다. 09.08.02 00:07
(무진장추가: 신들께서 밝히신 역사의 진실이 고려의 식민지배적 위안부와, 경주한나라의 진실이다.)


댓글 무진장 anwlswkd****

김(윤?,제갈?)대중과여진족 박정희는 대진족 입니다.(북고구려는 동진이고 여진족의 왕국:발해, 남고구려: 고구려) 경상도에는 대진족과 여진족들이 많이 살고 있죠. 그러나 지역감정을 되도록이면 버리시요. 실수는 참회하면 되지 않소?(고(구)려는 중국역사 발해도 발해만유역의 고당족의 역사)경남에는 남이족 09.08.02 00:12  



(경상도가 아닌 경상도에 사는 왜군(왜군주둔처수백년간 주둔한 곳도 있었다.)들이 전라도 약탈로 앞구절을 잘라서 올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왜군주둔처가 경남과 경북지방에 많이 있었고, 왜군의 피해는 비단 경상도 만이 아닙니다

그피해로 전라도에 해끼치는 일탈 범류자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왜군은 일본만이 아닌 남이족(고려와 조선은 남이족들을 왜(왜도 중국에 있던 나라로 재야계학자들이 추정)라고 역사왜곡 했다. (5000년전의 철마족의 나라를 고려와 조선이 가야(중국에도 가야가 있었는지는 신들이 정정말에 질의에 밝히시지 않는이상 알수없다.)라고 했는데 지금 학자들은 포괄적으로 가야라고 하고있는 역사의 오류를 행하고 있다. 남이는 일본의 대화족을 일부 식민지배하여 일본영토를 장악하였다. 조선과 고려가 천명을 어겨 신들의 분노로 일제시대가 온까닭은 남북이 갈라지게 하신 이유 정정말 블로그에서 찾아 증명하시라.) 훗날 일본을 왜라고 통합해 부르기도 하기도 했다.)들중 여전히 범법행위나 방화를 저지른 사람들이 세종이후에도 소수가 있었을지 모르나, 세종이후에는 남이족의 봉기세력들이 풀려지는 계기를세중이 주엇기에 경상도다수나 한반도 사람들의 중과가 아니엇죠. 분명 이순신 장군의 의도는 일본군 초점이었을 가능성이 높죠. 해석도 잘해야!




또한 왜관에서 경상도의 포로들을 일본군사로 훈련시키는 경우나 동참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죠. 그러나 지역감정이 마치 조선시대에도 있었다는 식은 충무공의 난중일기를 해석하는 논지는 잘못해석이나, 앞문장을 드러내지 않거나 일부문장의 특성이나 배합이나 삭필로 자의적 해석이 가능하였을지 의심될 따름이네요.)



앙띠 bbw****니 무진장 우끼네... 09.08.02 00:00댓글 무진장 anwlswkd****
앙띠 bbw**** 니 무진장 우끼네... 09.08.02 00:00앞뒤가 안맞는듯 하지만 공식과 비공식의 명확성으로 주장해야 합니다.공식으론 이명박은 전과2범이자, 민주화운동도 놀라울 따름아고라가 다알아야 저는 좋겠으나, 유언비어적 강한 추존에 명예훼손이 있을수 있죠. 김대중의 남로당가입 폭로를 진실인데도 손충무씨는 김대중때문에 감옥에 들어갔죠. 09.08.02 00:04

 

 

 

 

이명박:자신이 운동권참여 한번 있었는데도 운동권정치강한비판

이명박후보때 그런식의 발언을 그랬죠. 6.3때는 민주주의로서 좌우익 개념떠나 일본에대한 협상에 심히 화가났죠.

포괄적으로는 민주화운동이죠.

좌익계민주화운동으로는 여태껏 보지않다가, 법계정이 지금 되엇나 모르지만 민주화운동으로 승격될 여론과 의도가 한나라당 내에서 있는 모양입니다.

썩 나쁘진 않네요.

이명박의 고려대 총학생회의 주동자 전과

 

민주화운동한자들이 정치를 잡으면 우려된다고^^

그렇다고 이명박 너무 욕하긴 뭣합니다.

포괄적 민주운동권으로 한번 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

 

산악인thou**** 변절의 댓가로 현대건설을 박정희가 취직시켰다죠.그 당시 시국사범이면 취직은 커녕 사회생활도 힘들던 시절인데.........무슨 밀약이 있었을까요?.......... 09.08.02 00:21댓글 무진장anwlswkd**** 밀약의 뜻은 이명박이 보수계의 정치(그런데 박정희도 중도논리 즉 변절을 했던자)에 향하라는 선처가 아니엇을련지요?그러나 현대도 훗날 김대중때 좌익으로 빠졋죠. 어쨋건 박정희를 너무 존경하면 큰일납니다. 지금 이명박대통령 걱정됩니다. 09.08.02 00:23댓글 무진장anwlswkd**** 박정희가 현대건설 취직논은 들어보지 못했으나, 진짠지 아닌지는 깨닫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의혹은 여지없이 있는 법이죠. 만약 운동권에서 박통보수주의스런 입장을 생각했다면, 정치발단이 에초부터 중도논적인 생각을 했다는 입장, 정치계도입의도는 본시 꿈꾸던 것이고... 박정희 존중 김대중 햇볕정책 칭찬 훗날 다시 비난. 이명박대통령은 진짜 중도가 뭔지 알겠나요?남로당김대중 남로당박정희 사실입니다. 김대중의 625월악산도 공산당 인민위원장 사실이죠. 제생각에는 현대건설 박정희의 뜻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추측합니다만. 09.08.02 00:49

 


북한작전내통사형범과, 민주화운동 전과14범중에 누가더 나을까?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87503


북한이 남한경찰이 성폭행했다 아구라 말믿고 노동신문에 썻단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86795

 

 



정도령 블로그: 정도령이 정감록을 말한다



충격진실 천명천도역사천기의 내용; 신과 역사 그리고 환생http://blog.naver.com/jeongdoryeon



무진장 블로그(진거환굴: 진정으로 거듭나는 환생의굴레)tttp://blog.daum.net/zlwlf

하도 반대하는 인간말종이 있어서 경고까지 아고라에 올려야. 할 판.

무서워서 뎃글도 올리기 어려울 판인데도.


http://blog.daum.net/zlwlf/17359765한반도에 고(구)려,백제,신라가 없었다 과학적, 충격 내용과 물증 마져보기 클릭!

http://blog.daum.net/zlwlf/17359732진짜정도령님 만나 인터뷰하다! 서론, 漢문무대왕릉의비밀 최사모님 예기 3 남한국운과 한반도미래가걸린 경주 수도산

http://blog.daum.net/zlwlf/17359737眞정도령인터뷰 중화 정통성 가진 황제의 왕능 한족의나라 남한에있었다! 4정도령은 자신의 조상이 경주땅에 漢나라를 개국한 황제

http://blog.daum.net/zlwlf/17359735왕릉4기가 등산로된 끔찍사진 최초공계 국운 5정도령인터뷰 경주역사비밀



 



내글에 반대주는자 무서운 벌을 받을수 있다.  나를 모욕하는자도 벌받지만, 신들의 내용을 해석한 내글에 좋은 지적으로 잘못된것을 지적하지 않고, 나를 모욕하는 한도를 넘어 패륜적인 천상까지 모욕하는경우 무서운 천벌로 집안이 파탄나고 흉사가 난다.



내글에 추천주는자 선업의 힘이 있다. 선업을 쌓을시간 얼마없으니 못읽는 자들과 못읽은 다른나라의 사람들이 안타깝다. 깨달은자들이여 꼭나서서 선업을 쌓는 도움을 주아야 한다.


  • 태그 이명박, 핵미사일, 북한, 통일, 선업, 한민족, 신라, 김대중, 고려, 진보, 한나라당, 정치, 민주당, 천도, 역사, 조선, 민주, 정도령, 천명, 멸망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87715
    지금 글올릴때는 897정도 조회했군요.
    너무나도 이명박전과2개가 정설인데 그것도 모르고 놀라는 사람들이 많은것같군요.
    허위사실로 대통령이 전과14라고 뻥까는 젊은세대 공부도 재대로안하고 혹하는 이상한세대, 우리나라 이래도 되겠습니까?
    진짜역사도 모르면 조상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그글주소보다 블로그에 올린 글이 더 추가내용이 많으니 들어가 보실 필요는 별로 없을것 같군요~
    깨달은자들이여 노력하세요. 세상에 꽁짜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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