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장남 김홍일 햇볕후 천벌로 파킨슨병+病 심화 진행되 김대중 죄책하다! 겁나는 말들

김대중때문에 김대중의 북한과의 광주사태 계략에

전두환의 군부주변에선 내란음모죄로 선포 감옥살이 하고

장남 김홍일도 이때 감옥살이 했죠.

국회의원 즈음에는 괸찮았던 걸로 아는데, 김대중대권이후 특히 노무현때 국회의원 말엽에는 파킨슨병이 드러날 정도로 보여졌습니다.

김대중의 집권때 신들께서는 정정말에 정변政變을 기술하시며 무서운 천벌을 주겠다는 2000년도 시점 이후에는 더 극심한 일들이 터지며 김대중(남로당, 대통령) 아들들 일부와 측근 대다수 경제사범으로 잡혀갔습니다.

무서운 조상벌을 준 이후에 장남인지라 조상벌의 영향이 더 컷던것으로 보입니다.

 

80년대부터 파킨슨병이 시작되고 있었고, 국회의원 말엽 살이 찐 상태엇으나 입을 벌리는 것이 외관으로 잘 보입니다.

지금은 더욱 크게 진행되어 말라버린 얼굴이 전처아들인데도  이희호도 몰라볼 정도였다네요.

 

안기부의 힘으로 감옥생활에 체포겪고 감옥살이한 수년후 발병을 알게 되엇으나, 대다수 사람들이 파킨슨 병인지도 모르던 입장이엇는데, 발병심화는 늦출수는 있어도 극심화된 얼굴상태 발병심화가 크게 작용한 것입니다.

파킨슨병은 불치병이죠.

김 전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한 18일부터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휠체어에 의지한 채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에 보도된 김 전 의원의 모습은 불과 1년여 전 혈색 좋고 통통하던 때와 달리 마치 뼈만 남은 것처럼 마르고 앙상해져 보는 이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김 전 대통령 측근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1970년대와 80년대 아버지에 대한 정권의 탄압 시절 경찰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았으며 90년대부터는 파킨슨씨 병까지 얻었다. 결국 고문후유증 및 지병에다 최근 병세가 악화되면서 살이 부쩍 빠졌다는 것이다.

수척해진 DJ의 아들, 김홍일씨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 빈소, 예전의 건장한 모습에 비해 몸이 부쩍 마른 김홍일 전 의원은 휠체어를 앉아 변화없는 굳은 표정으로 조문객을 맞았다. 예전에 풍만했던 그의 풍채와 다르게 무척이나 수척해진 모습에 빈소를 방문했던 조문객뿐만 아니라 기자,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본 네티즌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김홍일 전 의원의 변화 (출처: 노컷뉴스)

 1948년생인 김홍일 전 의원은 올해 61세이다. 그의 파킨슨병은 2000년 들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퇴임한 2003년 무렵에는 당뇨와 고혈압에 파킨슨 병까지 겹쳐 언어장애는 물론이고 장시간 한 자리에 앉아 있으면 몸이 굳어지거나 어지러움을 느낄 정도로 병세가 악화됐다. 한동안 병세가 회복돼 의정활동을 할 정도로 의욕을 보였지만 2007년 이후 다시 급격하게 악화됐다고 한다. 그에게 파킨슨병이 발병한 것은 90년대로 알려져 있는데, 주변에서는 1980년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인한 구속 고문으로 균형을 잘 잡지못하고 걸음이 부자연스러웠다는 점을 들어 발병원인을 고문 후유증으로 여기고 있다.

"고문 와중에 그 아이는 아버지의 혐의를 허위로 자백하지 않기위해 자살시도까지 했다."
-이희호 여사의 자서전 중
김홍일은 자신의 아버지인 김대중을 얼마나 알수 있었겠는가?

 그는 실제로 1971년과 1980년 당시 국가안전기획부에 끌려가 고문을 받고 나온 뒤 다리를 절고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가누지 못하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어왔다. [아직까지 파킨슨병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대개 유전적 원인과 환경적 요인이 병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늘은 김홍일 전 의원이 앓고 있다는 파킨슨 병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눈은 정면을 응시하지 못하고 하늘을 향해 있었고

조화를 든 손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했다.

주변에 있던 동교동계 인사들은 그 모습을 차마 지켜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렸고

이희호 여사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나지막하게 울먹였다.

그간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홍일씨의 모습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의 빈소 방문 모습은 TV를 통해 전파됐다.

누리꾼들 역시 그의 모습에 깜작 놀라며 "DJ에 이어 아들의 모습까지 너무 안쓰럽다"는 반응이다.

 

DJ를 많이 닮은 국회의원 시절 김홍일씨의 모습과 현재 모습

 

 

조문식장에서 선친의 영정을 둘러보고 있는 상주 김홍일씨

 

 

YS를 맞이하고 있으나 거의 정상인이 아니다 (그 뒤 김수한 전 의원의 안타까운 표정)

YS 얼굴은 지금도 거의 50~60대와 비슷하게 팽팽한 상태로 보인다

자력으로는 선친께 헌화도 불가능한 김홍일


  DJ, 집권 후반기 아들의 파킨슨병에 죄책감



파킨슨병은 나이 55세 이후 생기는 신경계 질환 중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파킨슨 병의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에서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이 부족해지면서 생긴다고 알려졌다.

1948년생인 홍일씨는 올해 61세이다.

홍일씨의 파킨슨병은 2000년

(2000년도 초는 신들께서 정변이라고 기술하셨다. 공산주의자들의 대북의지로 정책이 전환되는 은밀히 북한과 연계된 의지의 암암리적인 선포시점으로 이때도 무서운 천벌을 주겠다는 식의 뜻이 있었다. 정정말을 읽으면 알수있다.

무서운 조상벌과 천벌을 내렸다.)

 들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DJ가 퇴임한 2003년 무렵에는 당뇨와 고혈압에 파킨슨 병까지 겹쳐

언어장애는 물론이고 장시간 한 자리에 앉아 있으면 몸이 굳어지거나 어지러움을 느낄 정도로 병세가 악화됐다.

한동안 병세가 회복돼 의정활동을 할 정도로 의욕을 보였지만 2007년 이후 다시 급격하게 악화됐다고 한다.

 

(천장이신 천상에서 저승을 주도하시는 빙선대왕께서 2002년도 즈음 말씀하신 정정말의 저승편에서 남한은 곧 빨갱이 정부가 들어선다는 빨갱이 정권의 시점은 김대중정부 햇볕 후반이나 말엽

노무현정부전체나 노무현정부후반을 가리킨다.)

홍일씨는 1971년과 1980년 당시 국가안전기획부에 끌려가 고문을 받고 나온 뒤

다리를 절고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가누지 못하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어왔다.

때문에 김 전 대통령이 자신으로 인해 고초를 겪은 큰 아들에 대해 갖는 관심과 죄스러움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게 주변의 전언이다.

한 언론인은 "DJ와 아들, 특히 큰아들 홍일은 정치적 이해보다 더 상위 개념"이라고 전했다.

홍일씨는 거동이 불편해 아버지의 병세가 위중함에도 한동안 병실을 찾지 못하다가

지난 9일 의료진으로부터 위중하다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했다.

당시 김 전 대통령은 홍일씨를 알아보지 못했으며

다음 날 아내 이희호 여사를 통해 "어제 큰아들 홍일이가 왔다"는 말을 전해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신들께서 조상벌을 주겠다는 시점에 맞추어 김홍일의 병세는 더 격심하여 김대중은 아들의 변모의 안중이 눈에 보이는 것으로 자책감이 들 정도였다.

덧글

  • 별미친놈 2009/08/25 11:17 # 삭제 답글

    다 있네...
    미칠려거든 곱게 미쳐라 이 놈아...
    스스로 문장을 완성할 능력도 없는 놈이 같지 않은 소리를 늘어놓고 있느냐?
  • 무진장 2009/10/21 22:54 #

    이자도 저승신장저승신병 매질해라!
    (퍼가신분께 오늘 특별히 글써드렸습니다 그글입니다
    오늘 요근래 이층에서 인터넷을 연결시키지 않아 끈겨서 피시방에서 자료 때문에 왔는데, 또글을 쓰게 됬네요. 제사정이지만 자료가 사라져 안타까운 와중에 한시간 체울려구요.)
    감사합니다 천도의 힘이 있으시길.,
    윗글의 내용은 남이 써놓은 글에서 제가 추가로 해석한 글이며, 김홍일이 당한 시점의 병세 악화시기는 제가 조작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즉 남의 글위주로 제가 제해석글을 첨가한 것이니 조작하지 않았지요.
    대부분 거의다 사실입니다.

    파킨슨병은 불치병이죠. 제가쓴글 아래의 사진 아래글들은 모두
    ++딱 갈로 빼고 지금 밝히는 두문장빼고 다 남이쓴 다른사람이 쓴 글++입니다!

    (김홍일은 자신의 아버지인 김대중을 얼마나 알수 있었겠는가? 이글도 갈로없이 제가쓴글
    신들께서 조상벌을 주겠다는 시점에 맞추어 마지막글도 갈로없이 첨가한 제가쓴글

    남의 글이 더 많은데도 욕질하더군요. 전부다 제가쓰고 그런마냥 김대중광신팬들이 욕하고 반대글을 반대표를 심하게 그러니 허망한 광팬들이란^^
    그런데도 욕질한 아고라의 일부 짐승들은 모두 무서운 재앙을 받을것입니다.
    조상벌을 증명하여 깨달으시길.,^^
  • rnjswoejr 2009/08/29 21:24 # 삭제 답글

    김홍일의원너무나기가막히는일 고문한놈들잡아네어
    눈도빼고 귀꾸멍에물을펄펄끊어부어야한다
  • 무진장 2009/10/21 22:53 #

    (퍼가신분께 오늘 특별히 글써드렸습니다 그글입니다
    오늘 요근래 이층에서 인터넷을 연결시키지 않아 끈겨서 피시방에서 자료 때문에 왔는데, 또글을 쓰게 됬네요. 제사정이지만 자료가 사라져 안타까운 와중에 한시간 체울려구요.)
    감사합니다 천도의 힘이 있으시길.,
    윗글의 내용은 남이 써놓은 글에서 제가 추가로 해석한 글이며, 김홍일이 당한 시점의 병세 악화시기는 제가 조작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즉 남의 글위주로 제가 제해석글을 첨가한 것이니 조작하지 않았지요.
    대부분 거의다 사실입니다.

    파킨슨병은 불치병이죠. 제가쓴글 아래의 사진 아래글들은 모두
    ++딱 갈로 빼고 지금 밝히는 두문장빼고 다 남이쓴 다른사람이 쓴 글++입니다!

    (김홍일은 자신의 아버지인 김대중을 얼마나 알수 있었겠는가? 이글도 갈로없이 제가쓴글
    신들께서 조상벌을 주겠다는 시점에 맞추어 마지막글도 갈로없이 첨가한 제가쓴글

    남의 글이 더 많은데도 욕질하더군요. 전부다 제가쓰고 그런마냥 김대중광신팬들이 욕하고 반대글을 반대표를 심하게 그러니 허망한 광팬들이란^^
    그런데도 욕질한 아고라의 일부 짐승들은 모두 무서운 재앙을 받을것입니다.
    조상벌을 증명하여 깨달으시길.,^^
  • rnjswoejr 2009/08/29 21:24 # 삭제 답글

    김홍일의원너무나기가막히는일 고문한놈들잡아네어
    눈도빼고 귀꾸멍에물을펄펄끊어부어야한다
  • 무진장 2009/10/21 22:53 #

    님도 적더라도 벌받겠네요
  • rnjswoejr 2009/08/29 21:24 # 삭제 답글

    김홍일의원너무나기가막히는일 고문한놈들잡아네어
    눈도빼고 귀꾸멍에물을펄펄끊어부어야한다
  • 권재덕 2009/08/29 21:25 # 삭제 답글

    김홍일의원너무나기가막히는일 고문한놈들잡아네어
    눈도빼고 귀꾸멍에물을펄펄끊어부어야한다
  • 권재덕 2009/08/29 21:25 # 삭제 답글

    김홍일의원너무나기가막히는일 고문한놈들잡아네어
    눈도빼고 귀꾸멍에물을펄펄끊어부어야한다
  • 무진장 2009/10/21 22:55 #

    권씨는 대부분이 한족으로 왕건을 따랐던 업보가 있다.
    안동김씨와 혈족의 연계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임우택 2009/09/07 20:53 # 삭제 답글

    의식이 깨어나서 아들이 왔었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는 아버지의 마음 그 사랑은 하늘의 사랑이군요. 숱한 고문 속에서 시대의 고통을 짊어졌던 아버지와 아들 국민들의 고통을 대신 졌었군요. 아마도 그 사랑이 민족에 대한 사랑으로 부활하고 자신에게 고문과 사형을 시킨 이들에게 용서의 손을 내민 김대통령의 모습은 신앙인의 그 사랑이었다고 말해도 되겠습니다. 남북 화해를 꿈 꾸었던 것은 바로 그 사랑의 연장으로 이해할 수 있겠군요. 당신들의 고통 속에는 하나님의 고통이 있었고 그 고통 속에서도 사랑은 위대한 삶의 자국으로 남아 우리들을 깨어나게 합니다.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온갖 음모와 허물을 씌우는 이들의 협잡 속에서도 사랑의 길을 가신 분들에게 존경의 념을 올립니다.
  • 무진장 2009/10/21 22:53 #

    (퍼가신분께 오늘 특별히 글써드렸습니다 그글입니다
    오늘 요근래 이층에서 인터넷을 연결시키지 않아 끈겨서 피시방에서 자료 때문에 왔는데, 또글을 쓰게 됬네요. 제사정이지만 자료가 사라져 안타까운 와중에 한시간 체울려구요.)
    감사합니다 천도의 힘이 있으시길.,
    윗글의 내용은 남이 써놓은 글에서 제가 추가로 해석한 글이며, 김홍일이 당한 시점의 병세 악화시기는 제가 조작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즉 남의 글위주로 제가 제해석글을 첨가한 것이니 조작하지 않았지요.
    대부분 거의다 사실입니다.

    파킨슨병은 불치병이죠. 제가쓴글 아래의 사진 아래글들은 모두
    ++딱 갈로 빼고 지금 밝히는 두문장빼고 다 남이쓴 다른사람이 쓴 글++입니다!

    (김홍일은 자신의 아버지인 김대중을 얼마나 알수 있었겠는가? 이글도 갈로없이 제가쓴글
    신들께서 조상벌을 주겠다는 시점에 맞추어 마지막글도 갈로없이 첨가한 제가쓴글

    남의 글이 더 많은데도 욕질하더군요. 전부다 제가쓰고 그런마냥 김대중광신팬들이 욕하고 반대글을 반대표를 심하게 그러니 허망한 광팬들이란^^
    그런데도 욕질한 아고라의 일부 짐승들은 모두 무서운 재앙을 받을것입니다.
    조상벌을 증명하여 깨달으시길.,^^
  • 대한민국인 2009/10/04 13:48 # 삭제 답글

    구역질 나고 역겨운 글 나부랭이를 썼고나!, 난 좌익도 우익도 아닌 그저 대한 민국을 진정 사랑하는 한 소민이다.
    이것들아!!!, 제발 이르노니 니 자신들을 알고 딴 사람의 의견들도 세상에 있다는걸 인정하고, 더불어 사는법 부터 배워라. 서로 물고 뜯고 그만 좀 해라. 볼썽 사납다.
  • 무진장 2009/10/21 22:57 #

    이자도 저승신장 저승신병 매질해라 글이 어떤글인지 알고나 하느냐?
  • 츠키야마 아키히로 2009/10/21 16:22 # 삭제 답글

    그럼 이명바기 새끼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겟느냐?너같은 인간은 하루빨리 사라져야할 인간이다
  • 무진장 2009/10/21 22:53 #

    이자도 저승신장 저승신병 매질해라!
  • 츠키야마 아키히로 2009/10/21 16:23 # 삭제 답글

    이명바기와 마누라상놈의 년놈의 새끼들은 어떻게 되겟느냐?
  • 무진장 2009/10/21 22:52 # 답글

    (퍼가신분께 오늘 특별히 글써드렸습니다 그글입니다
    오늘 요근래 이층에서 인터넷을 연결시키지 않아 끈겨서 피시방에서 자료 때문에 왔는데, 또글을 쓰게 됬네요. 제사정이지만 자료가 사라져 안타까운 와중에 한시간 체울려구요.)
    감사합니다 천도의 힘이 있으시길.,
    윗글의 내용은 남이 써놓은 글에서 제가 추가로 해석한 글이며, 김홍일이 당한 시점의 병세 악화시기는 제가 조작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즉 남의 글위주로 제가 제해석글을 첨가한 것이니 조작하지 않았지요.
    대부분 거의다 사실입니다.

    파킨슨병은 불치병이죠. 제가쓴글 아래의 사진 아래글들은 모두
    ++딱 갈로 빼고 지금 밝히는 두문장빼고 다 남이쓴 다른사람이 쓴 글++입니다!

    (김홍일은 자신의 아버지인 김대중을 얼마나 알수 있었겠는가? 이글도 갈로없이 제가쓴글
    신들께서 조상벌을 주겠다는 시점에 맞추어 마지막글도 갈로없이 첨가한 제가쓴글

    남의 글이 더 많은데도 욕질하더군요. 전부다 제가쓰고 그런마냥 김대중광신팬들이 욕하고 반대글을 반대표를 심하게 그러니 허망한 광팬들이란^^
    그런데도 욕질한 아고라의 일부 짐승들은 모두 무서운 재앙을 받을것입니다.
    조상벌을 증명하여 깨달으시길.,^^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