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제 아무리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고도 문명을 창조하여 간다 하여도 모두가 저승의 조화와 벌도에 의해 인간을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해석하는 풀이하는

저승은 인간을 변형시키고 변화시킨다

인간이 제 아무리 과학기술발전시키고 고도 문명창조하여 간다 하여도 모두가 저승조화벌도에 의해 인간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두가 신비로움도 없고 과학적인 것도 없다
인간이 행하는 모든 것은 한낱 일장 춘몽이며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일이니
문화적이고 과학적이고 현대적인 것 살펴보아라, 인간 멸망의 구렁텅이 아닌가.
문화인을 보고, 과학인을 보고, 문명인을 보면 그들의 조상벌이 얼마나 가혹하고 혹독하고 무서운지 살펴보아라.
이승을 파괴하는 마귀 떼들임을 이미 조상벌로 증명하였으니, 깨달은 자들아 검증해 보아라.
그들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2008년 10월 13일 오전 10시46분 빙선대왕이 기술하시다

 

 

 

 

 

수많은 인간들은 과학기술과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당연성을 가지고서 만물을 이용하는 자랑거리와 인간의 육신으로 하는 당위성의 느낌과 행위로 보이는것과 행하는 것의 당연함을 의식하는 이용하는 과학의 자연성, 자연의 섭리라고도 하지만 실지 이 육신과 느끼는 것조차 적응된 형성과는 또다른 입장의 사람들이 이해되기 어려운 현실의 당연성을 느끼며 인간은 인간다운 착각에 있다는 점이고,

 

저승의 조화란 이승의 형질적인 계입들을 일으키고, 사람이 보편적으로 보는 모든것이 진실이 아님을 모르게 하는 형체적인 힘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천체의 입장 또한 사람의 착각속에 있음을 신들께서 정도령님께 기술하신 초반에 상광명대왕을 언급하며 전하신 내용으로 천체의 작용과 조화를 원소를 언급하신 적이 있었다.

또한 저승의 입장을 수많은 종교나 무당들이 착오하기도 하는 그 자체 또한 인간의 착각을 증명하는 조화이기도 하다.

저승의 조화는 신들의 입장이 저승으로 반영되거나 인간들의 벌도에 따른 충동성을 안고 또다른 벌도의 힘으로 번성할 무서우면서 파괴자들이 숭상하고 안위스러워할 짐승다운 심성에 향방을 주어 세상을 어지러운 번성에도 있게도 한다.

 

저승의 무명의 죄업의 조화로서 벌도로 인간들의 사심과 악함을 악함으로 벌을 주어 더 무거운 업보를 세상에 끼쳐 경고하고자,

 저승의 무명의 반혼반귀의 고통당하는 인간들의 업보가 수많은 인간들에게 저주로 혹은 벌도로도 끼치기도 하니 과거가 회귀하는 징조로도 알수있는 잊혀진 것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벌도란 나쁜것만 고통만 있는것이 아니고 또한 속이고자 하는 것에 인한 속임수의 벌도이기도 하다.

또한 무당적인 메시아 구세주적인 인간들을 양산하는 이승의 죄업에 맞춘 범죄자들과 속이는자들을 이끌고,

세상의 파괴할 목적의 집합의 무리와 저승의 벌도로 인간들이 속이고 따르는 형성의 큰 무당들을 행하는 기이한 것들의 맞추어 이적을 내고,

 인간들의 나름대로의 주장하는 꾸며내는 경지의 세계가 있게 느껴지는 것들을 꾸며내게도 한다.

 

사람들이 죄업으로 고통받은자의 까닭을 알면서 깨닫기도 하지만, 속임수의 형성으로 거짓과 진실을 섞인자들의 번성함에서도 그에따른 분별로서 큰깨우침을 걺어 맬수도 있으니, 증산도나 수많은 종교들의 거짓을 살피어 또한 바른말은 인용하여 천도의 큰틀을 짜는 도가 될수도 있는 것이니, 세상의 멸망을 위한 것이라도 기회는 있는 것이다.

 

 

수많은 인간들은 착각을 이용한 형체속에서 유유적적하며 행을 펴고 살고 있다.

인간이 못 이해 한다고 허위가 아닌 이승자체의 인간들로서 스스로의 착각에 익숙해 있는것, 이 육신이 속고 속임이고 따로있음이 아닌 육신의 연고속에서 또는 이승의 자체가 저승의 통제에서 오는 것이기에 그런것이다.

 

이승에서 수많은 인간들이 사상으로도 변하고 이념에서 달라지고 세월의 크고 적은 걱정과 근심 고초등의 그때마다 사람이 달라져서이다 싶지만

 실상 수많은 인간들은 저승의 벌도와 조화의 다수적인 흐름으로 치어같은 입장이 되기도 하는 것이고, 까닭없는 까닭도 없게 만드니 설혹 맞는 말이라도 세상이 반하거나 반대적인 그럴수밖에 없는 벌도와 조화에 빠져있게도 하는 것이다.

 

 

 

과학에 있어 기술이란 인간의 인간에서 온 열매일 것이라 생각되지만, 실지 그렇더라도 수많은 업보의 벌도로서 그리한 것인지 친환경적인 천도성의 입장인지 조차 구분없게 만드는 수많은 욕구가 대다수 인간만의 해치는 것의 작용이란 생각을 까맣게 모르게도 함이고,

 인간들의 발전이 저승의 통속에서 뜻으로 신의 입장이 저승으로 반영되어 조화로 벌도로 있는줄 모르고 자꾸 인간들의 경계함을 잊게 하나 인간이 하는 일에도 인간만 뜻을 과대히 품는다고 될수 있는 일도 아님이다.

 

고도의 높은 이상향을 그길을 위한 글과 물질의 결부적 챗바퀴 발전의 문명이란, 인간이 인간된 마음의 학론의 글 인간다운 신의 창조를 위한 지어냄의 학문, 그리고 무엇을 위하다 얻고자 함의 물질에 수많은 착각이 깃들어 세상을 해치기도 하였으니 이것이 정신적인 또한 인간적인 생각에 끄달리게도 하였으니,

 내가 쓰는 이 문장또한 정정말을 읽는 이들의 이해를 위함이지 끄달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오로 천기를 관하라는 의도처럼 지나친 인간다운 생각에 콧대 높음을 생각하며 있지도 않은 신도 지어내고 물질로 꾸며내는 종교인들이 남긴 신앙으로 바라는 얻어온 물질의 죄업을 생각해 보자.

앙코르 와트를 발견한뒤 비참한 죽음과 의문의 사망 미스테리가 아님이다.

 

 

고도화된 문명을 바탕으로 기술적 물질인 과학이 인간을 모두 윤택하게 한다는 듯 거리낌이 없는 고착화적인 연고는 인간다운 생각 행위

 뿐인 것이나 이미 저승의 힘에 따라 수많은 인간들의 벌도에서 행해 오는 발전의 과학스런 것이 또한 고도문명의 갈망 이속에 스스로를 속이고 착각에 매여서 지내게 한다.

육신 자체가 무엇을 얻으라는 형성체라는 업이 있으니 끌리고 행하고자 하는 착각의 안위가 크다.

 

 

마치 자동차를 인류에 처음으로 생겨날때엔 아무걱정없이 부러워 한것처럼, 지금은 인간이 매이고 있는것과 자연히 자연은 벌을 증명하고 위협성을 알려주듯이,

없어도 살수있는 형성조건에서 바라지 있지도 않던 세월도 있듯이,

 근심을 일으키고 매여있고 이용당하고 인간이 갈망하고 좀더 세상이 일치화 되는 인간다운 마음에 벗어나기 어려우니,

 수많은 대처가 어렵고 해어나오기 어렵고 인간이 인간의 유산물들로 대처를 완전히 할수 없는 인간의 착각속에서 더욱 혼매하는 것이다.

 

그러나 시기에 따른 까닭이 없을리 없고, 선처가 될수도 있다 그러나 없고서도 살수있는 생각보다 갈망이란 착각이 사람된 생각에서도 일어나므로 번성한 것이기도 하다.

 

 

 

착각이란 붙어서도 얾메이고 의지되는 완전하지 못한 각이다.

또한 온전하지 않는 탓일까 진실적 현실적 경고에 시달리고 메이게 된다.

또한 사람의 도전심리는 팽배하게 되고 더욱이 발전이라고 생각하지만, 훼손되고 어지러워지는 미지의 감안이 어려운 잠재되여야 할것에 불과한 것임에도, 나서게 만들고 편의를 현실이라는 듯 수많은 자행을 하는 동요가 곧 인간다운 줄 안다.

 

얻은것에는 더 얻어야 할 것이다 얻으면 더 편할것이 있다 하지만 이미 육신의 불안과 걱정 불운에서 인간이 정말 얻어야함에 의심을 가지는 증명과 징조가 일어나는 당연속에서 인간은 구가하고자 하는 수많은 것들로 잃게함을 이승도 저승도 자연히 착각의 물질을 무언으로서 질서는 일어나고 해어나오기 어려운 인간된 생각이 더욱더 착각에 휘말린다.

 

이미 던져버려야 할 편의를 착각인줄 모르고 수많은 방편처럼 늘어놓고 인간들끼리 무엇을 해야나아지고 무엇을 해야 얻어지는 희망거리로 팽배하는 착각이 많고 늘어나니 해어나오기 어려운 세상이 된 것이다.


덧글

  • 무진장 2010/01/21 01:13 # 답글

    야후: 人간이 제 아무리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고도문명을 창조하여 간다하여도 모두가 저승 조화 벌도에 의해 人간 착각하게 만드는 것 & 파란: 人 아무리 과학기술발전시키고도문명=창조해간다도 모두저승조화벌도의해人착각만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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