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명믿음에 자연스레 짐승스런 본연에 빠져 고통을 받고 또 받는다. 무서운 말들

네가 문화로 문명으로 재력으로 가볍는듯 때돈벌고 있는자들 불쌍하지 않더냐 돈이 많고 팬이 많기에 불쌍하지 않더냐. 걱정하지 말거라

자연에서 영생될자 많으니 네가 먹을것이 널려 있어 다음인간세상에 네가 넘어간다면

먹을 것들이 지금세상을 파괴시킨 자들로 그들의 죄 걱정할 필요없는 그들의 덕을 먹거리로 됨으로 덕보는 식량이니, 유희거리이니 유희거리 자체가 자기자신화 되어 될 것인즉.

 

제 자체적으로 위대한 망상스레 난잡인줄 모르고 거리낌 없이 짐승다움을 토로하니,

 곳곳에 예술로 문화로 문명으로 자연자체이고 인간들의 자연의 이용이니,

이승에 속이는 착각은 빠질수록 짐승에 속하는 말세의 지름길이다.

 인간들이 보기로는 사람취급 생각조차 안하는 짐승들임을 네가 사람으로 그들인줄 상상조차 했겠는가.그 육신들로 증명 다음인간세상에 볼 참이라. 수많은 인간들의 짐승행동을 해아려 본적이 있던고.

 

너를 헌신하는 근간의 참 문명과 문화결론이 자연일지도 모르니, 착각하여 채감되는 문화요 문명이 구렁텅이 인 것을.

후회한들 어지럽힌것을 인간이 어떻게 바꾸는가. 이미 천기가 내려와서 인류멸망이 곧인것을,

 네가 알면서도 고통을 사서 할려는 것이 이 문명과 문화란 한계임을 어찌 모르겠는고. 

 

 

인간들아 곧 다음인간세상이 열리는 고통에 처참하며 고도의 문명이 파괴임을 직시하고 저 자연에 들어가기 바쁘니라.

첨단 자연소재들로 친환경 소재들로 네 자신이 참회하고 자연의 생명의 몸들로 헌신되어 영구히 천도닦을 인간들 뒤치닥거리 할지 알겠는고.

세상에 비 친환경에서 일어난 것이 없으나, 세상을 파괴할 자체도 또한 이승에 있으니 파괴할 소재도 인간의 욕망에 따라서 무서운 잠재들인 것들이라, 문명으로 문화로 급진의 발전을 한들 착각이고 세상을 더 파괴할 뿐인것 이니라.

 

살면서 누리는것 다벗는 죽음도 해아리지 못하고, 온갖 기쁨에 충실한 유토피아 그리니 최면에 빠져있는 것이니 저승이 뭔지나 알꼬.

살아서 현혹시켜 이용하는 자들의 어느세 때돈벌이는 네인생 종치게 하는 유혹의 망령으로 귀신들을 이용하고 귀신에 몸바치는 착각에 세상은 허비되니 속된말에 빠질것을

참으로 이렇게 정정말을 알려도 인간들은 인간의 심리와 가까운 의탁으로 수많은 허망한 믿음의 구렁텅이가 기쁘게 최루되어 있는것을.

 


 종교인들도 자본에 만끽한 만큼의 풍요를 속죄하듯 직접 자연에 헌신하리니 다음세상 곧 열린다.

 더욱더 그러니 종교에 빠지거나 인류멸망 바란다고 빨리오라고 더욱더 문명과 문화를 퇴폐로 펴보아라.

 종교믿어도 도단체 빠져도 대다수 인간들 빠졌어도 네가 문화의 향유도 구원 거의 없이 오는 것이니, 소용없는 믿음에 광신에 스토커되는 애심등 착각하지 않고 네가족 고통 겪게하지 말아야 함이다.

 

네가 지금 어렵고 힘든것들을 삶에서 뭘 의지하던고. 대다수가 종교 아니면 음식 아니던고,

네가 다음인간세상에 넘어가면 때돈넘처 엉뚱히 탕진하고, 제재력 불구키에만 가담한 사업, 

불쌍한 가난한자 돈한푼 안주던 적게주던 거의다 제받드는 자들만 제 주변만 나누어 놓고선,

잘놀던 그들이 네 먹거리고 네 안위의 생명을 지켜주는 방편임을 말이니, 네가 뭘 믿고 빽인고.

 너를 먹어주길 믿는 고통일줄 생각하느냐 저 물들이.

 

 저 자연에 신앙가들이 가득하고 재물을 영글어 맺고, 재화를 비추고 사는것을, 그속에 지옥의 고통으로 내는 것들이다.

네 신앙이 의지하는 것이 아니던고.

 그 육신들의 의지가 저 자연속에서 영생하며 고통받고 사계절이 없는 땅에서 극과 극으로 고통받고 있는것을 어찌 모르는고.

네가 구원자가 있다고 아직도 착각하고 있는고.

 

그런것도 못 이해하고 네 신심에 해쳐먹고 유린하고 생명을 경시하던고.

 땅 갈아엎고 신을 위한다고 떠들었는고.

 춤추며도 사치스럽게도 떠들고도 노래하며 음식된 영생생명 과거 너같다 싶지 않아 불쌍하지 않고,

 돈은 네가 믿는 매계자에게 폭식케 하던고.

신들이 이승의 욕망에 찬탄하더냐

귀신들의 박수요 환청의 멧세지요.

 

메시아가 있다면 너인것을 무시하듯, 욕망있는곳 퍼담아 믿어 의심치 않고선

홀려서 맹신자로 매계자로 믿음같고, 네 자신이 믿음의 매시아인척 얻은답례

네 욕망에 네 신심에 물질에 고착하여 세상을 욕망으로 어둡게하고 있느니라.

그 뿌리내린 수확에 인류는 고통을 받고 있으니, 저 자연에 인간이 유익하면서도 자신이 비참한 것들로 신들이 변환시켜 먹거리로 영생한다.

 그것이 신들이 천도를 무시하며 물질로 위한다는 자들에게 주는 말로인 것을.


 

이제 남한멸망으로 이북과 남한의 죄업의 증명에 신들의 뜻으로 세계멸망으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정도령이 정감록을 말한다를 출판을 지금해도 인류의 시기를 늦추기 어려운 것을. 

 

네 가족을 깨우치고 세상을 깨우칠 기회는 시간도 스스로 라도 깨칠 기회로 나설 생각이 적다면 천도적 공부의 기회도 얼마 없는 것이다.

네가 이 세상에 어떻게든 영어번역을 하여 깨달아 정정말을 알리던, 주변에 이해될자 알리던,

결심하여 어떻게 돈을 활용치 못해도, 돈으로 하지 못해도, 재력으로 하지 못해도, 네 생각 만으로도 알리는 기회가 너라도 살수 있음이니.

 그러한 다분한 결심해 행한 것은 천도로 인정받고 너는 분명히 죽어도 환생에서 벗어나는 힘이다.

재화가 재물이 죄업이라 꼭 돈으로 하려하지 않아도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까지 생각하기 어려운 것도, 지금세상의 말세라서도 더욱 그런것을,

욕얻어 먹으며 천기를 전할 용기가 안나는 것을,

선업을 위한 희망 따윈 거의 없는것 아니겠는가.

 

네 희망이 천도로서 희망이면 네 조상들의 기회가 열리지만 수많은 인류들은 자신의 고통에 있어서도 해아리는자 아직도 극소수일 뿐이다. 이것이 세상을 속인 인간들의 과보인 것이리라.

이러든 저러든 천도를 행하면 되는것을, 선업은 종류가 많더냐. 네 믿음으로 꼭 선업이더냐.

 

인류가 빨리 멸망하도록 전세계가 촉진을 시킬수록 그들의 파괴적 희망이 그 희망이 큰 죄업이고,

 더이상 희망에 연연하여 시험칠 자신도 없게됨을 기회도 별로 없음을 증명하는 것이니, 무슨 희망을 달고 붙여 망상하며 투자하는 네 돈이 소용있고 네 재화가 소용있는가.

지금 갖고 있는것에 과대히 치중한 근심들이 곳곳에서 일어난 죄업이고 못 버려서 당하는 고통이 내리는지 모르고 공통의 인류가 버리지 못하니 나설사람 거의 없다.

 
더욱더 가벼운 죄라도 무겁게 다루어 세상에 끔찍한 재앙으로 경고를 심히 할 것이니, 인류멸망의 증명이 무엇인지 아느냐.

 

세상이 불쌍해 보이지 않는고.

세상의 저주가 보이지 않은고.

신을믿고 신 욕할수 있었더냐.

정정 말이 천기인지 알겠더냐.

 

 

 

 

2010년 1/27 10시:50 분 비내리는 날, 욕정을 통재치 못한날

지금 인류에서 정도령님 가문 다음으로 죽어서 인간으로선 천상의 신 되는 명을,

무진장이 태생이 반혼반귀였다면 반혼반귀로선 현 인류 최초로서 인정 허락 받은 무진장이 직접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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