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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령사칭 2012/09/09 14:54 # 삭제 답글

    어차피 이 병신같은 종족은 영원히 멸망하꺼야. 그리고 신성한 존재들도 병신같은게 뭐냐면 정신적인것이 어느날 하루아침에 뚝딱 되는건줄 아는 븅신들이거든. 역시 전혀 이해못하고 있어. 이 상황을. 이 세계를 이 중생들을. 고로. 신성한 존재들은 전부 사기꾼이고 개새끼들이고 영원히 내 저주를 받을꺼다.
  • 정도령사칭 2012/09/09 14:47 # 삭제 답글

    정도령은 신들의 멍청한 조작질과 거짓말을 전혀 믿지 않아. 녀석들은 이런 정도령을 보고 온갖 개짓거리하면서 개콘의 정여사라는 프로그램으로 오히려 조롱했지. 억울한 일 당하고 누명까지 쓰고 이상한 온갖 일들을 당하고 아무것도 없는데 과연 정도령이가 용서할까?
  • 정도령사칭 2012/09/09 14:45 # 삭제 답글

    정도령은 말야. 실은 인류를 전부 없애버리고 마음먹고 있어. 그리고 왕 따윈 생각하고 있지도 않지. 왕이 될 마음도 없거든. 애시당초. 그저 개새끼들이 좃되는 꼴만 보면 그만이거든.
  • 정유진 2012/04/01 02:47 # 삭제 답글

    아 진짜..... 아래에 적은 댓글 내가 가끔 미치고 너무 힘들어서 하는 미친소리거든요? 이해해 주시길... 아니 이해는 크게 바라진 않지만.
  • 정유진 2012/03/19 19:49 # 삭제 답글

    전 오늘 인류존속에 대한 희망을 포기했습니다. 이제 저의 길을 갈겁니다.
  • 정유진 2012/03/08 07:11 # 삭제 답글

    대주천 확실하고 쿤달리니도 일어나는데 왜 아직도 천문이 열리지 않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천문은 하늘이 열어주는것인가요?
  • 무진장 2012/03/14 02:24 # 삭제

    제가 블로그 비번이 안찾아지고 가입자 확인 오류가 나네요.
    다른 블로그에도 옪겼습니다만. 다올리지 않았습니다.

    천기는 바뀌었습니다.

    한역술가는 김정은이 수년후 아주어려운 당착 즉 귀신노름화 된 마의 고비가 있다나요.
    저두 안도로 보고 있어요.
    사실 안철수와 박원순의 시기에 청와대 불바다로 언행을 바꾸고 말았다는거 뉴스로 익히 보았습니다.
    하지만 해석을 꾀하고자 올리지 않았죠.

    이번에 김정일때는 저는 그시점 즈음 논쟁에만 아는 분과 붙었지. 노무현의 죽음 때만큼의 그 날 위기격변을 감정적 으로도 저는 일체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정도 만으로도 아직 시간은 있는 것 입니다.

    지금은 남한정치의 무상급식 논란과 좌경옹호에 천벌을 막 넘기고 공천준비에 영일이 없는 것입니다.
    여야가 할것 없이 욕을 먹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정일은 경제와 한편으론 남한에대한 부러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거라고 보이고요.

    천기누설은 없다고 신들께서 말씀하신 바. 김대중도 김정일도 빙선대왕께서 말씀하신 시기가 착오된 것입니다.

    김정은은 맹공격의 폭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안도라고 봅니다.

    그러니 저로서는 아직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는 인류멸망을 늦춘다는 바램이 사실상 없는 입장으로 천기에 몰아서 부축하는 뜻으로 봅니다.
    김정일이 쏘지 않게 하는 만 으로도 이미 제 염원이 충분한 것이고.

    어쩌면 아무 스승도 없이 하여 나야 하는 어려운 길로서. 무엇이 선업인지 죄업인지 만 정정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무진장 2012/03/14 02:40 # 삭제

    천문은 유교에서 보는 입장입니다. 증산도에서 인간의 입장에서 하늘을 그려낸 괘를 보면 알법한 내용입니다.
    정정말은 그것과는 다릅니다.

    제가 천문이란 사람들의 입장에서 천기에 뜻에 천문이라면, 신의 회의라고 볼법하지요.
    그럼 그 불과 물의 열림에 있는 천지개벽이 언제기한이냐?

    이제까지 정정말을 읽은 내용에서는 21세기는 없다는 것입니다.
    천기가 최대한 봐줄수 있는 천명에 뜻이 21입니다.
    그럼 2와1이 해당하는 숫자의 연결로 이 숫자의 흐름에 주의해야 하다. 불학무식하게 이해할수도 있죠.

    또한 대권은 이제 없다는 천기가 있습니다.
    조금만 더 살펴봐서 이번 12월달과 내년1월달 즈음 뭔가 수상할수 있지 아직은 여유의 시간이 있단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다. 하지만 모르게는 하지 않는다.
    제가 이상하게 보는 바로서 있다면. 이번에는 꼭 올리도록 하지요.
  • 정유진 2012/03/19 19:48 # 삭제

    그런데 말입니다. 어쩌면 인류를 계속 존속시켜야 하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게 아닐까요? 지금 정도령님이 나온다 해도 정정말이 알려진다고 해도 들을 사람들이 아니잖습니까? 봄 기온이 많이 낮아지고 다크스타인가 뭔가하는게 자꾸 태양에너지를 빨아대는걸 보면 이제 더 이상 희망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정유진 2012/02/13 17:04 # 삭제 답글

    왠지 올해 뭔가 큰 일이 일어날거 같다는 직감이 듭니다만. 하긴 이런말을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
  • 정유진 2012/02/13 17:03 # 삭제 답글

    저는 억울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데 도대체 왜 그런거죠? 그리고 사주에 성직자의 길을 걸어야 하고 학문밖에 할게 없다고 나와 있는데 이게 정말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건가요? 그렇다고 하기엔 뭔가 석연찮고 억울합니다.
  • 무진장 2012/03/14 02:29 # 삭제

    학문을 해야 된다 누굴 가르쳐야 한다는 사람들이야 말로 인생에 금전적인 목표와 가정안착에 더큰 고비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누구를 가르쳐야 한다는 사주고 하다못해 예술로라도 성공으로 일으킬수 있으나 내가 천하게 삼아 막고 있습니다.
    이러니 이래 살아도 왜 어느 한가지라도 뚜렷이 잡고 있지 않느냐고 물어도 그럴수 밖에 없는 사주입니다.
    즉 내가 막고 있으니까요.
    대신 천도를 걸쳐쥐게 할려 하고 있으니. 홍 복이 따른건 맞습니다. 하지만 알아보긴 어렵죠.
    즉 이해할수 없다는 것에 이른 것 이지요.

    속고 속임수의 길입니다. 님과 나는 염려를 통해. 직업을 꾸려나가야 하는 아쉬움에서 또한 길이 있다는 것이지요.~
  • 무진장 2012/03/14 02:32 # 삭제

    저는 학문을 퍼뜨리는 시기에 저희아버지의 죄업과 더불어 치죄를 해서 더 머리가 나쁠수 밖에 없지요. 학창시절에 폭력을 당하는 수모까지 연결된 무시못할 인생을 겪었습니다, 역사왜곡과 아버지의 예술죄업.
    그렇다고 예술을 하자니 앞일이 어찌 될찌는 자명하게 아니.
    산업체로서 해소를 하여 환기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이.
    그래도 선업이 보장되면 내 가진 재주를 일체써서 세상의 선업을 위한 끌어들임에 노력하고 일조할 꿈이 없는건 아닙니다^
  • 정유진 2012/02/13 16:58 # 삭제 답글

    정말이지.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나는 선업을 쌓지 못하도록 삿된 작용이 많이 방해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 무진장 2011/08/15 00:39 # 답글

    이미 정정말에서 말한 죄업에 인한 인간들의 고통을 알아서 읽어 보고 있다면
    깨달은 자에 가까워 진 경우라, 그에 대해 깨달은자야 라고 언급한 말씀들이 있을거에요 그게 님 스스로의 선택받은 한 것으로 인한 도움 되길 아닌가요?

    본래 인간세상에 참견도 않으신 신들의 말씀이 저승신장 저승신병의 대행이 아닌 말씀들 이만으로도 다행이죠.
    단순히 역대 대왕들의 천명의 몇구절이 아닌, 이렇게 많이 언급하심 이만으로도 큰 성과니~~ 이 다행은 저로서도 안 알릴 순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쓴글 잘 안지워요 하지만 저도 지은 실수 죄가 있어서 힘든건 있으니 아직은 그런내용 올릴 시기 가 아닌지도 몰라요. 아님 좀 부적절 했을 지도.


    참고로 말씀 드리지만, 몸의 정화로 일어난 것들은 학문으로 일어난 뿌리깊은 믿음들의 길, 신끼나 무당 그런 부류의 도통의 길이 있어요.
    그건 따지고 보면 조종을 당하는 거에요. 스스로일수 도 있고, 하늘에서 죄많은 것 그렇게 쓰는지..
    그걸 아셔야 시운이 어떨때 무당을 태어나게 하는지. 사기꾼으로 나는지. 어떻게 스스로 꼭두극 된 반혼반귀들이 지가 뭐라면서 사기치는지. 아셔야 합니다.

    치유니 이런 건 치유받을 그만한 사람 그래야 만 하는 사람 지가 스스로 그래야 하는 사람. 이승의 어떤 특정 공간의 가득찬 귀신노름
    이건 천도가 아닌 신끼라고 합니다.

    결국 천도는 냉정하지만 결혼 정정말에서 신들께서 확정 지으신 고대 로부터의 제사 근본 그리고 뭐가 죄업인지 자기 인생에서 무슨 죄업으로 인생이 이렇게 되었는지 간파하면 천도가 인정됩니다. 즉 조금씩 선업을 쌓는 것이지요.
    그게 일일이 보고가 됩니다. 저승신장 저승신병이 보고 ~보고 하는 거지요.

    즉 님께서 어떤 선택을 가던간에 이미 신끼가 너무 많은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남과는 넘 다릅니다.
    저는 약간 남보다 다른 특징이 어렸을때, 정수리가 솟았다는 특징 있다고도 하지만 나이들 어 서 없어 졌다는 거. 전 예술적 신끼가 있고. 관상과 손금도 자체적으로 배우지지도 않고 알기도 했다는거. 그래도 지금은 빠지지 않았다 쏠리지 않았다. 종교에 해맷어도 결론은 벗어 나야 한다는 겁니다./

    극소수니. 무수한 앞생의 무당질의 성과가 비참한 자 아직도 귀신 환영에 해메고 있는 얼마나 비참 한가요. 어느정도 천도화 가 약간 되 있으면서 모든 걸 아우르는 자들이 결국 이인 이란 형성이 되더 군요.

    강증산과 마호멧이 그런 사람 이죠.
  • 무진장 2011/08/21 15:10 #

    탁한 사람들이 몸을 정화한다고 한들. 신끼가 많은 사람들이 정화한다고 설치며 이적을 행하든,
    고작 육신의 정화로 일어난 기이함을 쫒는다는 사람들이 죄가 많다는 대부분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살기 어려운 의지행위의 앞생의 도를 쌓았고, 믿음에 죄를 지어 다르고 툭별다고 고상한체 하는 인생 대다수 천도에 부적절이 많습니다.
    이미 정해진 자들은 신들이 운행하는 천체의 힘으로 그때마다 그런 무당이나 신끼있는자 환생시키나. 그인생을 하나같이 벌을 준 이면의 증표가 있으니, 모름지기 평범환 사람들은 진즉 환생의 도란 뜻에서 열심히 살면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이 꼬여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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