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고(구)려,백제,신라가 없었다 과학적, 충격 내용과 물증 과거를 밝히다

한반도의 역사서는 모두 중국과 마찬가지로 위증적인 조작이 많다. 도리어 일본이 가장 늦게 역사왜곡을 하여 미처 못해먹어 안달인듯 하다. 그러나 이역사의 진실은 과학적으로 드러나는 계기가 딱하나 있었다. 이는 삼국사가 홀라당 중국역사책을 뺏들어온 증명이 있으니, 일본의 중국의 관측보다 우리나라가 더 정확도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무려80%상회하는 수준이다. 그러니까 일식관측을 중점으로 80%정도는 온전하다는 증거이다. 곧 삼국사기의 천문도 크개 잡으면 25이하 되게 의심할수 있다 이말이다. 그런데도 결과는 최적관측지는 틀린게 없고, 그저 조사한 입장이지만 어떤사람한테는 박창범씨 환빠라는 소릴 듣는다 이는 송준희씨와의 얽힘과 환단고기의 위서를 모르고, 단군조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 실체를 단순히 조선이 있다는 입장에서 한반도와의 연결이란 그것도 모순임이다.


사실 누가 나쁘다고 자신의 책을 밀어주는데, 그런가. 하지만 환국환인단군의 모순의 군더더기의 정리가 우리사학계에서 꼭 필요하다.


아래는 신들께서 아직도 역사의 실체를 외면하고 무지몽매한 자들에게 우리역사의 국운과의 연계로서 질타하신 말씀이다. 


 


 


한국을 멸망시키는 이유 (2002년도 시기에 말씀으로 달라진 것도 있으니 참고 바람. 세상에서 관심을 주면 더 많이 알려 주실지 모른다.) 지금 북(北)은 남(南)을 교란(攪亂)시키고 있느니라.  북이 핵(核)을 개발(開發)하지 않겠다고 하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니라.  북이 남을 안심시키려고 이산가족 면회소를 설치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느니라.  북이 남에게 민족공조(民族共助)를 내세우고 있는 것은 김정일의 전술전략이니라.  북은 이미 핵미사일을 만들어 놓고 있느니라.  김일성이 이미 만들어 놓았느니라.  북의 핵미사일은 서울과 동경을 겨누고 있느니라.  지금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겨냥하는 핵미사일을 설치하고 있느니라.  북은 미국과 협상도 타협도 하지 않느니라.  (육자회담에 대해서 아무기대도 없었다고 북한이 시인했다. 결국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과 같은 시츄레이션 이엇다.)   남은 허수아비이니라.  미국이 그 동안 속았었느니라.  일본도 속았었느니라.  남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허수아비이니라.  지금 미국이 정신이 없느니라.  미국은 북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느니라.(이제는 알고 있다. 단지 2002년도때는 몰랐다고 볼수 있다. 소수만 알았다고. 대대적으로는 알려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빙선대왕께서 하신 말씀으로 보임)  미국은 북을 너무도 모르고 있느니라.  일본도 북을 모르고 있느니라.    남은 햇볕정책으로 빨갱이를 다정한 이웃으로 착각하고 있느니라.  남은 민족공조란 사술(詐術)에 걸려 있느니라.  배역(背逆)의 나라 고려 왕건의 주술(呪術)로,  배역의 나라 이가(李哥)네 왕조 세종과 세조의 주술에,  제 조상과 제 조국을 잊어버리고  중국역사를 훔쳐와서 제 역사인줄 미쳐 날뛰고 있느니라.  천상(天上)의 신(神)들이 조화(造化)로 매질하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느니라.    중국에 있었던 고구려를 제 역사인줄 알고 미쳐 날뛰고 있느니라.  중국에 있었던 신라와 백제를 제 역사인줄 알고 미쳐 날뛰고 있느니라.  이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 김일성과 김정일의 전술전략이니라.  민족(民族)이란 종족(種族)은 고금동서(古今東西)를 통하여 없었느니라.  한민족(韓民族)이란 종족도 없었느니라.  반도(半島)에는 한족(漢族) 대진족(大震族) 여진족(女眞族) 대웅족(大熊族) 남이족(南夷族)이 있었느니라.  지금의 평안도와 황해도 경기도 충북일부와 경북일부에는 대진족의 대진왕국이 있었느니라. 지금의 충남과 충북일부 전북일부 경북일부에는 대웅족의 대웅왕국이 있었느니라.  지금의 함경도와 강원일부 동북만주일부에는 여진족의 동진왕국이 있었느니라.  지금의 경북일부와 경남의 일부 충북일부 전남 일부 전북일부는  한족의 한(漢)왕국이 있었느니라.  지금의 부산과 경남일부 전남일부는 남이족의 남이 왕국이 있었느니라.  대진족의 왕건이 중놈들과 짜고 도적 떼를 한패로 하여  각 왕국의 왕들을 살해하고 멸망 시켜었느니라.  중국의 사서(史書)를 훔쳐오고 문물(文物)을 훔쳐와서,  중국에 있었던 신라 백제 고구려로 둔갑시켜놓았느니라.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그 증거이니라.  중국의 사서 삼국지위지동이전(三國志魏志東夷傳)은  지금의 중국 산동성 일대의 이야기이니라.  동이족이 신라를 건국하였었느니라.  한반도(韓半島)와는 아무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니라.  왕건과 세종과 세조의 죄이니라. 무서운 벌을 아직도 받고 있느니라.     단군이니 신라 백제 고구려 찾는 놈은 그 조상과 자손과 같이 그 처자식과 같이  저승의 무명(無明)에서 무서운 벌을 주고,  이승에 있는 자는 무서운 재앙으로 고통과 고민을 주고  모두 짐승으로 환생시키느니라.  그 죄업이 너무 커 물(水)로 환생시키느니라.  김일성과 김정일의 무서운 죄업은 남과 북을 멸망시키고 있느니라.  이것이 천기(天機)이니라.  네 조상과 네 자손을 위해 네 가족을 위해 천도를 행하여야 하느니라.  시간이 없느니라.


 


이는 정도령(중화의 정통성은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다. 우리 남한인들의 광주에는 대다수가 한족(고,부,양 이 대성)이며, 남한의 가장 많은 종족이다. 이 남한 한족들의 시조가 중국의 황하에서 건너온 하나라의 마지막왕 태군대왕으로 중국의 국가들이 황제라고 칭호하였던 중화 중국이였다. 하나라는 전쟁에서 패해서 쫓겨난것이 아니다. 부쟁의 도와 천명을 위해서 여와대왕의 침략과 세력에 피난하는 이들과 따르는 사람들과 신하들과 백성들과 이주했다. 북한에 우리와 닳은 꼴이 많은 이유다. 그러나 다른 종족이다. 피가 섞여있고, 한족은 엄청 쩍다. 중국도 한족이 가장 많지만 피가 이미 많이 섞여 있다. 남한이 유독 본원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라는 3천년동안 단 한번도 전쟁에서 패하지 않았다.


정도령은 저승신장으로 환생되엇고, 천도를 마무리짓고, 인간으로서 반신반혼으로 와서 천상신장으로 되엇다. 황제와 문무대왕과 경지대왕(왕건이 시해하여 한나라가 멸망)과 김문기선생의 후예다. 천상의 허락으로 천기가 대거 전해지는 까닭이 인류역사상 처음있는 일이자. 정도령 가문이 인간세상에서 유일하게 도가 끈어지지 않고 이룬 가문이다.)이 영력으로 듣고 기술한 신의 천기로 저승을 천상에서 주도하시는 빙선대왕의 천명을 기술하시다. 누구든 모욕하면 무서운 재앙으로 벌을 주실 것이라고 경고의 기술을 과거 수차레 하셨다. 무시도 마찬가지. 벌이 따르고, 다음인간세상의 바퀴벌레될 자들이나 지금의 전생이 개였던 자들은 특히 이해하기 어려울 것. 지금 북한의 고려의 조선의 업력에 남한한족들을 우롱하는 짝퉁 짱개정신에 빠져있다. 한민족 단일민족에 속아 있다.


  



고려는 북방의 유목민족들을 이끌고 합해서 중원 동편 해안가로 내려온 증거이다.


원형칸에서 일직선상으로 한칸두칸 내려오면 하북성이다. 산동반도위에 보이는 선과 꺽은선 사이가 고려가 대대로 통치하던 주축적인 영토 하북성이다.


백제는 이에비해 발해만 유역에서 한칸만 내려오면 하남성이다. 발해만유역은 고대왕국 조선이 있던곳으로 추정된다. 요하문명은 중국에 큰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고)조선은 우리나라의 것이아닌 중국의 종족들의 발흥에 불과하다. 황하북부에서는 한족과 유목종족의 교역을 증명한다. 이곳에서 만년전문명으로 말할수있는 유적이 출토되엇다. 이는 뭘 말하는가? 역사스페셜에는 고조선이 요동반도 일대에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단순히 고인돌로 한반도에도 조선이 있었다고 말할수는 없다. 한반도에서 건너온 종족들의 증거이자 산물이고, 신들은 하늘에 죄를지은 자들의 귀앙처로 고인돌을 말씀하셨기 때문.


문제는 신라다. 하대신라는 산동성이 동북으로 한칸가면, 산동반도의 끝머리다. 하지만 이의 비밀은 상대신라가 밝히고 있다. 비록 한반도 남부 경상도 남쪽 끝머리 남해안 동해안 일부에 날카롭게 선이 걸쳐져 있다. 그러나 좌측으로 선 한칸을 가면 산동반도 일부에 내륙으로 (하대신라는 산동반도의 끝머리와는 달리) 땅덩어리가 조금 걸쳐있다. 특히 중요한 점은 전라도 지방과 남해안으로 서남쪽 강한 각선이 나있고, 서북쪽 각선은 좀더 (서남쪽 간선에 비해 각이) 유순하다. 일본쪽으로 가는 곡선은 일본의 동으로 시초점이 서쪽임을 증명하듯, 더 향방을 지적하듯 커지고, 중국산동이 원초점처럼 응축된 원곡선이 있다는 점이다.


하대신라가 바로 산동성을 향하여 방향을 들추는 것이니, 중국기록과 우리한반도의 기록이(소위 통일신라기록과 한나라의 기록) 후대에 섞여있으며, 또한 당연히 산동성에 신라가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둘다 비교해야 알수있다.


 




이미 고(구)려,백제,신라는 한반도에 없음이 과학적으로 삼국사기의 책의 천문과 일식관측을 그당시 어디서 했는지 기계(완벽친 않다)로 밝혀낸 아직도 반박자료 하나도 없는,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라는 책으로 검증 되엇는데도 (삼국시대는 중국에 관측지가 나와있다. 그러나 일식으로만 보기로도 한계가 있어서 각나라의 위치가 명확하진 않지만 몰려있다(하남성=백제)(하북성=고(구)려)(산동성=신라)기계로 모두 집약해 본 결과, 천문관측지는 서로 극변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는 자연현상으로 알수있는 입장에서 과거를 볼수있는 기계와 과학적인 일식등의 한계다. 소위 통일신라 後漢의 기록은 한반도 남부에 나와 있다. 이는 남한의 관측기록을 후대에 짜집기 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산동성을 원형 다음 첫번째 선이 하대신라 상대신라가 서로 교차되 있다는 점으로 증명된다. 그리고 한반도의 한나라의 관측이나 고려때의 관측기록을 첨가했을 가능성이 (혹은 본래 신라서 고려서 백제서의 일식기록 있는 부분을 뒤바꾸기? 그러나 신들께서 말씀하지시 않는한 인간들은 추측일 뿐이다 추측으로 보자면 그렇기보다는 그저 시기를 거짓으로 잡아 첨가한것이 아닌가 라는 추측) 농후한 것이 상대신라다. 중국에서 갑자기 이주한 한족들의 역사는 고대 상나라 멸망 (상나라는 없었다. 중국의 사마천은 河나라의 삼천년 정도를 夏나라라고 왜곡하고 황제가 시조라고 한후, 세동가리로 하은상으로 나누엇다. 이는 우리 한족들의 천상의 신되신 신들의 분노를 삿다. 중국은 이 죄업으로 유물들을 하나라 것이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고 은나라가 있다는 등 과잉착오 하였으니, 인간들이 추측한 것이 가짜들이 많고 많다.


조선에돤한 천문관측도 사실임을 입증됬다. 중국 동부지방의 강자가 조선이엇다. 단군이라 하지만, 엄연히 단군은 없었고, 다스리던 체제가 있었다. 그런데 환단고기도 중국지방의 고대설화나 역사들을 참고로 있던것에서 지어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이종족들이 건너왔다. 그러나 (대륙)조선은 중국의 역사다)



 


이상대신라와 하대신라중 하대신라의 관측에 분명 오류가 있지만, 그것을 합해보면 산동성에 신라가 있는 증거입니다. 산동성에 대대로 동이족들이 살아왔는지 신들이 안밝히는 이상 알수는 없지만, 비록 하대신라의 관측이 짜집기가 됬든 안됫든, 산동반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바로 원형다음의 선에서 교차되는 산동성 입니다. 아랫글 일부도 정정말의 조선왕조신록 글입니다.


 


한반도의 역사를 알고자 한다면 기록으로는 조선왕조실록만이 유일한 사서(史書)이다.  고려이전의 기록으로는 중국 사서를 이용하여 조작한 위서(僞書) 삼국사(三國史)와  요서(妖書) 삼국유사(三國遺事)가 있었지 만 이것마저도 조선의 세종이 조작하고 또한  원본을 없앴고, 고려실록도 없앴으며, 고려사를 완전 조작하여 만들어  고려와 삼국의 역사를 인멸하였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은 고려 시조 도종(왕건)의 역사 왜곡이  중국의 침략을 일으킬 수 있었던 태풍 같은 무서운 힘이 잠재되고 있어  조선의 태조와 태종 그리고 세종의 힘으로는 미약하여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중국이 침략하는 구실이 되고 조선이 역사 속으로 살아 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조선 땅은 중국 땅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혹시 그렇지 않는다 손치더라도 백성들이 조상이 서로 다른 종족임을 알게되면,  내란과 반란으로 조선은 멸망하는 것이다.  이러한 속사정으로 세종은 고려 도종이 조작한 역사에 필삭을 하고 조작하여 인멸하는데  전 생애를 바쳤다.     세종이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이 종족의 통합이었다.  조상을 모르게 하고,=하나의 조상으로 하여야 하는 것이다.  또한 언어가 같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훈민 정음을 창제한 것이다.  세종은 중국의 사서들이 조작되고 왜곡하고 있음을 이미 알고 있었다.  공자가 춘추를 조작하고 왜곡한 것을 알고 있었고,  김부식의 삼국사가 이 땅의 역사가 아니라 조작한 것임을 알고 있었던  세종은 이를 빌미 삼아 고려의 역사를 완전히 위조하였다.  그리고 고려의 실록과 왕건이 손에 넣었던 한(漢)의 사서(史書) 와 대진(大震)의  사서(史書)등을 불태워 없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들이 조선왕조실록에 은밀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을 알았다면  실록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 숨겨 있는 역사를 바로 볼 때가 된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이 역사를 왜곡시킨 자술서임을 알고 있었으며 이를 행하였다면  당신은 문사가 되어 환생에서 벗어나 천상에 오르는 것이다.       세종은 삼국사의 일식과 공자의 춘추 필법을 말하여 역사왜곡을 자인한 것이다.     【세종6년 11월4일】 내가 일찍이 삼국사략《(三國史略)》을 보니,  신라에는 일식이 있었는데, 백제에서는 쓰지 아니하였고,  백제에는 일식이 있었는데, 신라에는 쓰지 아니하였다.  어찌 신라에서는 일식이 있는데, 백제(百濟)에는 일식이 없었다 하겠는가.  아마도 사관의 기록이 자상한 것과 소략 한 것이 다르기 때문인가 한다.”하니,=시강(侍講) 김돈(金墩)이 대답하기를, “그렇습니다. 음(陰)·청(晴)이 달랐으면 달랐지 어찌 노(魯)나라에서는 일식이 있었으면서 제(齊)나라에서는 일식이 없었으며, 제나라에서는 일식이 있었으면서 노나라에서는 일식이 없었을 이치가 있었겠습니까.”=하였다.  【세종13년 1월25일】 상참을 받고, 윤대를 행하고, 경연에 나아갔다. 일식(日食)하는 곳을 강독하다가 말하기를, “내가 《삼국사(三國史)》에 쓴 것을 보니,  일식의 기사를 혹 한 나라에선 썼는데 두 나라는 쓰지 않았고,  혹 두 나라에선 썼는데 한 나라에선 쓰지 않았으니,  태양의 일식은 비록 침침한 구름이 가렸다 하더라도 어찌 세 나라 가운데  혹은 보이고 혹은 보이지 않았단 말인가.  김부식(金富軾)·하윤(河崙)·권근(權近)이 역사를 편수하였는데,  그 쓴 것이 같지 않은 것은 무슨 까닭인가.”=하니,=좌대언 김종서(金宗瑞)가 대답하기를,=“사필(史筆)에 의해 편수하기 때문에 세 나라가 각기 다른 것입니다.” 하매,= 임금이 말하기를,=“옳은 말이다.”=하였다. 또 말하기를, “전조(前朝)의 역사를 편수한 자가 종(宗)을 고쳐 왕으로 일컬었으니,=이는 너무나 그 진상을 멸실(滅失)시킨 것이다.  초(楚)나라가 침람 하게 왕으로 호칭한 것을 공자(孔子)가 이를 낮추어서  자(子)라 호칭하고, 오히려 말씀하기를,  ‘나를 알고 나를 죄책 할 자가 오직 이 춘추(春秋)일 것이다.’ 하였는데,  후세 사람들이 역시 공자가 노(魯)나라 역사의 직필(直筆)에 필삭(筆削)을 가한 것을 비난하고 있은 즉,=전조의 역사를 편수한 자가 종(宗)을 고쳐 왕(王)으로 일컬은 잘못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태종실록(太宗實錄)》을 편찬한 뒤에 전조의 역사를 개수(改修)하려 하는데 어떤가.”  하니, 김종서가 대답하기를,“옳은 말씀입니다.”하였다.       삼국사와 삼국사략이 있었고 일식을 가지고 위서(僞書) 임을 암시하고 있다.  세종은 세종6년과 세종13년에 두 번씩이나 삼국의 일식을 거론하므로서  삼국사가 위서(僞書)임을 말하고 있다.  김부식의 삼국사가 한반도(韓半島)의 한(漢) 대진(大震) 대웅(大熊)의 역사를 왜곡한 것이고,   중국지방의 역사였던 신라(新羅) 고구려(高句麗) 백제(百濟)로 조작한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뜻이다.  공자의 춘추 직필은 주 왕실을 위하는 것이라면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도 된다는 뜻을  세종은 알고 있었고 후대를 위하여 고려사도 왜곡 조작한다는 뜻이다.  공자는 주나라의 여와 족이다. 춘추도 거짓이고 노나라도 거짓이다.


 


 이제 제가 다시 쓰는글.


 


 사마천의 짱개짓을 대물리하고 가짜한족들로 날뛰는 이상한 놈들, 또한 한반도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다고 과잉으로 죽기살기 밥줄로 사기치는 놈들 멍청이들을 신들은 모두 천벌과 재앙으로 경고하고 있다. 중국인들의 조상을 자기 조상이라고 우기는 자들은 짱개들이 아닐수 없다. 이는 한족들과 한반도 여러종족들의 조상과 시조들을 모욕한 것이다. 상대신라에서 원형 맨 위쪽 부분이 하나라가 있던 황하 즉 하남성의 서편이거나 황하 중상류일대 쯤  된다. 황제가 이주한 시기는 한반도의 한이 건국되기 수년전 일이다. 전혀 무관하지만 그러한 생각이 들 정도로 짜여져 있는데, 왜 산동성보다 남부중원지방 양자강 유역에 일식과 천문의 최적 관측지로 나왔는지는 속수무책인 것에는 분명하며 소위 통일신라 시기가 이주된 역사는 알다시피 없다. 그 땅에서 망했다. 장보고 부류의 당나라 이주민들이 한반도 신라?의 관측을 산동 끝머리에서 해줫든? 망상일 뿐이다. 분명히 천문관측지가 한반도와 중국과 혼합된 증거라고 볼수밖에 없다. 일식이든 천문이든 실제 현상을 끼운 첨가는 왜곡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일식은 그 자체의 기록이 가짜가 아니면, 천문이 가짜가 아닌이상 남는 진짜는 증거이고, 또한 천문관측을 지금 기계로 검증했을때, 반도신라 대륙신라로 지금 고려백제신라대륙설중에서 우리역사의 비밀 송준희씨가 표현하는 이유가 된다. 그러나 그것도 거짓말임을. 인간다운 생각일 뿐이다. 대륙신라 반도신라가 말이다. 반도에 한나라가 있다는것을 증명 할수 있는 문서조차 하나도 남지 않다시피 한 상황에서, 실마리는 무언가?


또한 이책을 보고 이시점에서 매국짓(남한이 멸망되는 이유를 부추기고 북한옹호의 역사를 퍼뜨리는) 사학계가. 과학이니 까 잡설이라도 지어내거나 숨겨야 할것 아닌가? 그러나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는 반박논문이 하나도 없다. 단지 이책을 비꼬는 자들의 대부분이 이론일 뿐이다. 이책은 순전히 과학적인 정밀성과 추측만 그 결과의 당연성을 주장한다는 점이다. 신라가 당라라와 손잡고 아옹다옹 하기 전쯤 신라가 갑자기 한반도에 이주했다는 미친주장을 하는학자는 없을 것이다. 뭘 말하는가? 과학적 증명도 어거지 해석이면 허빵일 뿐이니! 지금 궁지에 몰려있다. 남한국운도 역사학도들도 증명하니 깨달아라 국민들은! 외국에 어차피 알려질꺼 역사왜곡이라도 더 빨리 고쳐야 할 남한이 거의 대부분 국운무서운줄 모르고 있다.


 


인간들은 모두 저승신장 저승신병 지켜보고 있다. 신에게 보고가 된다. 인간은 환생에서 벗어나야한다. 천기를 천명을 따르지 않으면, 재앙으로 경고한다.


 남한인들이나 인간들이 깨달은자들이나 신이 될자들이 늘어나면 전세계가 인류멸망이 늦추어 질가능성은 그것이 유일하다. 그러나 친북이 늘어나고 정정말을 외면하여 시기를 늦추고 천기를 어길시 빨리 멸망을 부추기고 60억정도가 모두 죄업을 못멸한 인간들 다음인간세상에 짐승들로 영생할 것. 풀나무 물 짐승 벌레등 된다. 지금 전세계에 정정말의 천상의 천기를 선업을 쌓는 길을 전하지 않으면, 많은 인간들이 짐승이 된다. 남한 말종들 때문에 기회도 모르고 광란으로 즐기다가 전세계에 피탈날 인간은 많고 많다. 구천만년 정도 시기에 뜻하던때 저승의 생멸조정이 있었고 인간수효가 조정 되엇다. 이제 다음인간세상이다. 개된 인간들이 수백번 환생되면서 저지르고 남은 업보에 산더미 같은데, 무슨수로 산다고 놀아나는가? 아직도 못멸하고 잔꾀부리니, 자업자득에 되풀이하는 짐승행동을 수십억이 하고 있다. 곧 신들께서 정정말 블로그에 피난을 알려주실 것인 즉, 종교, 도단체에 의지하는 자 거의 다 정도로 엄청 쪼끔빼고 인간으로 못 넘어간다. 피난한다 쳐도 죄많은놈 괴질이나고, 인간세상 멸망 천지개벽 시작이 서울이 불바다난다. 빨갱이들 처 죽인다고 피폭풍이 일어 난다.




이글에 찬성은 주지 못할망정 인류에 남한에 천도에 도움도 안될 무식한 겁때가리면 천명을 어길 짐승이라면 반대 티끌이라도 생각하봐라 네 개대가리에 실핏줄터질것인 즉



김대중 노무현 박정희 전두환, 소때몬 이북놈 아첨한 가문의 조상벌을 촛불집회의 고통을 알기나 하는가


 


정도령 블로그http://blog.naver.com/jeongdoryeon무진장 블로그http://blog.daum.net/zlwlf


하도 반대하는 인간말종이 있어서 경고까지 아고라에 올려야. 할 판.


무서워서 뎃글도 올리기 어려울 판인데도.


평양 석암리 9호분 유물은, 금알갱이가 있다. 이는 유목문화의 한반도 이주 종족들이거나, 7000년전 왕국을 서울일대에 세웟던 서진족의 유물일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추측에 불과. 천기로 전하지 않는 이상)한나라의 유물과는 전혀 무관하다. 평양은 도읍지가 아니고 그러한데도 평양이 도읍지라는 듯


 


(국가형성이 아닌 이주종족들의 주거터 때문에 상고때의 유물들이 발견되엇을 가능성도 있다)고조선이라 하는 학자들은 망언에 불과하다.


이러한 북한 일대의 누금기법의 황금 유물등은 초원의 길로서 전파되어진 것으로, 동북지역까지 영향을 가진 유목문화 중 황금문화의 영향으로 한반도에 귀속화된 증거다. 그리고 이 유물은 그시기가 경주의 황금 유물보다 확실히 더 올라가는 것이다.


 


그러나 경북의 신라라고 생각하지만 단군과 무관하고, 한나라가 이주종족임을 그진실을 밝히는 놀라운 유물들도 있다. 수장고에 비밀이 알려질 만한 유물들은 보관한다는 이야기가 떠돈적도 있다.


고구려(대진) 고분인 중국 집안시 오회분 4호묘(대진족의 고분으로 추정)에 묘사된 비천(飛天)의 요고 연주 모습〈왼쪽〉과 보존처리를 마친 뒤 공개된 경기도 하남시 이성산성 출토요고(서기 7세기). 요고는 장구의 원형이 되는 악기 http://cafe.daum.net/ttengttengtteng/Dym/76
▲ (왼쪽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청자철화당초문장구, 부산박물관 소장 분청상감당초문장구, 일본도자기 장구
또 부산박물관에 있는 것은 분청상감당초문장구로 가운데 접합 부분이 떨어져 있다. 15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길이는 57㎝로 이번 12억원짜리 장구와 비슷한 크기다. 분청상감 기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표면에 문양을 음각으로 새긴 후 다른 흙을 메워 넣어 표면을 긁어내는 기법이다.
일본에는 동대사 정창원이 도자기 장구를 소장하고 있는데,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전인평 교수는 이 장구를 일본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수입된 것으로 추정한다. 나라시대에 동대사를 창건하면서 주변 나라의 악기를 모으고, 또 중국에서 공연하던 인도 악단이 들어왔는데 그때 전해진 장구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누금기법의 유물은 한나라의 중기를 열엇던, 문무대왕의 시기에 조성된 감은사터 유물에서도 독자적인 기술이 과거 내려왔음 직하게 누금이 최소 0.3미리로 초정밀로 기술이 결부되어 세상을 떠들석 하게 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흔치않는 누금기술의 정수가 이땅에 숨어있었다는 증거일 것이다. 또한 누금의 기술은 분명 단순한 유입보다는 숙련된 과정이 길고 고유화시킬 기술이 분명 있었으리라는 확증을 낼수 있다.


 


저 이성산성 우리나라 최고시기의 요고는 대진의 것일 가능성이 높은데도, 고고학자들이 통일신라로 연대를 올린 이유는 무엇일까? 역사의 교역로의 진실이 무서워서가 아닐까? 확실히 연대가 더 올라가는 것이다. 일본끼자 장구의 전파를 해석할 길이 무엇인가?


지금 고고학자들이 통일신라의 요고라고 주장하는것의 반전은, 한나라의 중원의 있던 역사적 문물교류의 앞선 시기를 말하는 것이다 즉 요고의 우리나라 도입의 최고 시원이 한나라 것임에는 입증하는 증거일 뿐이다. 그렇다고 억측으로 끼워 맞추는것이 그유물 장구의 세월을 엉뚱하게 좀더 시기를 낮출려고 하는듯 한데 그레도 자랑은 아닐터.


 


 


위의 사진에 있는 범종의 부조는 모두 우리 한나라(반도신라)시대의 유물로 전해지고 있다.


중앙아시아에는 전세계에서 장구의 그림으로서는 가장 올라가는 벽화가 있다.


인도에는 시바신이 인간세상의 끝머리에 연주를 한다는 작은 모양의 장구모양이 있는데 아이들이 손목을 돌려가며, 이편저편으로 실끝에 둥근것을 달아 小북편에 소리내게 하는데, 이를 장구의 원형으로 보기도 하지만 이유물이 형상으로 남아있는 부류의 조형작품의 시대에 대극히 오래 되엇는가의 논란의 소지는 있다.


 


하지만 이 요고(소형장구를 포함해 볼때에 있어서)의 문화는 인도가 원천이고, 요고로서의 발흥과 설장구의 원천이 중앙아시아 천산남로교역로, 그것이 설장구로 완전히 구현된 형태는 중원의 당나라 시기로 추정되는 남자와 여자의 설장구 부조가 근래 중국국보문화제순례에서 볼수 있엇다.


특이한 것은 중국국보문화제순레의 유물중에서 샤먼의 모습을 한 소상이 눈에 띄엇다. 놀랍게도 하남성에서 출토된 유물이라고 한다. 이는 단군적 자연숭배관을 드러내는 것이라 하겠다.


 


장구가 바로 들어오기란 분명 대진을 거쳐서 들어 왔겠으나, 장구의 물증은 남한일대의 문화유산들이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남한은 범종(일본에도 약탈문화유산이 있다. 대체로 신라(漢)것이라고 봄)에서 많이 발견된다. 상원사 동종에도 요고가 등장한다는데 거짓인가? 내기억에선 본것 같은데, 인터넷에서는 뒷편의 주악천인부조가 촬영문제적인 요인과, 뭐 그런것등이 아닌가 싶다. 벌마 비밀때문에는 아니것지?


북한의 요고는 3~?정도의 벽화와의 요고 출현이 있다고 추측되고 있다.


 역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대진을 거치지 않은 고유적 남한의 문화라고 추측하여 말을 할수 도 있을 것이다.


남한에서는 요고(남한에서 최고시대의 요고를 보관하고 있다 경기도 에서 출토되엇다. 정정말에는 신라가 삼국통일이 한적이 없다는것을 알고 있을것이니 물론 신라의 것이아닌 대진의 것이거나, 아니면 대진이전의 한반도의 북방에서 내려온 자들의 것. 그러나. 고고한자들의 추론 통일신라론 으로서 볼때는 내생각에는 고구려(대진)의 것)


남한에서 장구를 잘치면 세계의 최고가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떠드는 이곳에서 창제된 설장구와, 앉은반의 사물놀이등을 현실이 증명하는데 과거를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위로부터) 사산(이란)계 무늬가 있는 8세기 입수쌍조문석조유물 (국립경주박물관 소장)·상원사 동종에 있는 서역악기 공후와 생을 주악하는 비천상.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신라(한조)인들이 폭넓게 서역문물을 받아들인 세태는 기록으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유물로도 남아 있어 그 실상을 여실히 입증해주고 있다. 약 70년 전 경주에서 발견되어 지금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이른바 ‘입수쌍조문석조유물’이 바로 그 일례다. 나무를 한가운데 두고 두 마리 새가 마주하고 있는 석조유물이라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이 유물과 더불어 비슷한 무늬를 가진 직경 2.5cm의 ‘화수대금문금구’(꽃나무를 사이에 두고 날짐승이 마주보고 있는 무늬의 금제 기구)도 1966년 경주 황룡사 목탑지사리구멍 속에서 발견되었다. 이 두 유물의 공통적인 무늬는 평면이 원형이고, 중앙에 나무를 배치하고 좌우에 날짐승을 대칭시키며, 원 밖에 옥을 두른 연주대가 있는 것인데, 이것은 대표적인 사산(이란)계 무늬로서, 신라가 그 새김기법을 도입한 것


 


이 유물은 통일신라가 없었다는 말씀으로 볼때, 하나라와 관련된 직조(중국에서는 직조로된 연주문(저기서 말한 연주대란 띠밖에 점이 있는것, 띠안에 있든 포괄적이다, 쌍조문은 기와로 안압지에서도 등장한다. 안압지는 문무대왕때가 아닌 이후의 성덕대왕(남이멸망시키신)때라고 신들께서 밝히셨다.)이 등장한다. 신장위구르 자치구에는 중국산 비단과 양잠의 결과로 얻어진 이국적인 직물들이 보인다. 여기에도 그 연주문이 등장하는 것이다. 중국 서역의 돈황에서도 불상의 채소상에서 연주문을 찾을수 있다) 서역문물의 수용 아니면 거짓유물일지도 모른다.


일본 정창원에는 신라의 카페트라고 양탄자라고 불리는 유물이 세인의 주목을 한때 모은바 있다. 이것이 만약 경주 한나라의 유물이라면, 서역지방에서 발견된 화려한 직물들의 영향이 어디서 왓는가에 대한 미스테리가 풀릴 것이다. 이 정창원소장의 카페트는 경주에서 출토되는 전돌의 보상화문양의 흡사한 느낌이 있어서 더욱 놀라울 뿐이다. 


 


연기군 비암사 석비에 있는 악기는, 요고, 퉁소, 쟁, 소, 횡적, 고, 곡경 비파 가 있고, (대웅의 유물을 고려때 개작했거나 고려때 유물일 가능성, 설마 한의 유물을 옪겼겠는가? 수법으로는 대웅의 문화유산혹은 그지방의 장인들의 작품같이 느껴졌다. 기록이 멸실되어서 똑바로 보기가 어렵다. 학자들이 통인신라라는 허구해석을 하고 있다. 그럴린 없다.)
문경군 봉암사 지증대사 석조 탑신의 악기에는, 생, 곡경 비파, 피리, 적, 박판 이 있으며, ( 정정말에 의하면 이또한 고려때일 가능성이 높다. 지금학자들은 통일신라로 말한다. 그러나 봉암사는 본래 절이 아닌 삼국의 범죄자 왕건의 일당들의 삼국 숙청후 지어진 사찰이다.)
  


일본은 신라가야금과 함깨 소장되 있는(혹시 정창원?) 장구통의 중요점인 조롱목이 전형적인 장구의 예를 보여준다. 일본이 걸핏하면 당나라를 말하지만 분명 경주 한나라의 것일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완벽한 장구는 8세기 이전으로 감안하자면 거의 드문 세계에서 보기힘든 특급에 속하는 것이다.  


 


악학궤범의 장구는 정악의 요소가 잘 갖추어져 있다. 그러나 정악보다 요고의 형태를 모두 갖추고 있고, 전형적으로 일본에서 출토된 장구와 감은사지에서 출토된 주악천인상의 요고로 견주어 볼때


또한 여진계의 또는 북방종족의 영향으로 북쪽의 영향을 더가진 가진 장구에 가까운 (통은)요고와 가차운 경우로 보인다. 그 지적은 변죽이 너무나도 간격이 넑고 지금 남한에서 도입되는 일본에 소장된 장구와 흡사하지만, 악학궤범의 장구는 특히 장구 조롱목옆에 길게 뻩혀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남한의 장구는 기계의 도입과, 조롱목의 좌우면이 그렇게 길지 않다. 이것이 현대판 둥근 장구로 나아가는 크기의 증거다. 사실 고대의 장구는 삼각형이 서로 역으로 붙여있고, 비교하면 모래시계와 흡사하다. 그러나 키질 석굴에서의 장구는 악학궤범이나 일본복정현 조롱목의 튀어나온 좌우에 길게 뻩혀있지 않다.


상원사는 한나라의 상대에 속하는데 이와같은 요고는 키질석굴과 상원사범종의 후대인 한나라중기의 감은사터의 주악천인상의 요고와 흡사하다.


대체로 서서 연주하는데 설장구와 흡사한 자세에 당황하게 된다. 그러나 체를 쥐고 하는 경우가 아닌것이 주류로 있다하니, 복잡한 가락이 과거부터 있엇다고 보기 어려 울수도 있지만 그에 反할정도의 화법으로 표현된 모습도 있다. 대체로 타령굿에 쓰여지는 경우처럼 볼때 간혹 오른쪽장구통이 올라온 벽화가 있다. 놀랄점은 김덕수 씨같은 경우는 왼손잡이라서 반대로 있는 그쪽으로 치는 오른쪽 장구통이 관찰자 시점에서 올라있는 벽화가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대부분 역시 왼쪽통이 올라져있는 벽화다.


손모양이 중요한점은 장구의 타법에 느껴지는 손자세가 실수로 녹아사라진 우리나라의 선림원지 동종과, 감은사지의 손이 비슷하게 표현되 있고, 장구통은 선림원지가 길지만 비슷한 느낌이다. 







 


키질 석굴 77굴 벽화에 그려진 비단을 휘감고 춤추는 여인상 

쿠처는 고래로 서역 음악의 본산으로도 이름을 떨쳤다. 선율과 리듬감각이 남달랐던 쿠처인들의 음악과 춤은 중앙아시아는 물론 중국 중원까지 풍미했으며 우리 전통음악의 산조 등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세계악기의 분류 체계상 북 종류의 막명악기는 북통의 형태에 따라원통형(cylindrical), 원추형(conical), 술통형(樽型, Barrel), 모래시계형(waist), 고블렛형(goblet), 다리를 가진 형(footed), 긴 통형(long), 사발형(vessel) 등으로 구분하는데, 이중 요고는 모래 시계형에 속한다. 인도를 포함한 실크로드 유역의 모래시계형 악기로는 인도의 다마루(damaru)와 우두카이(udukkai), 한국의 장구, 일본의 오츠즈미(Otsuzumi, 大鼓) 고츠즈미(kotsuzumi, 小鼓), 각고(kakko, 羯鼓), 산노츠즈미(san-no-tsuzumi, 三の鼓) 등이 있다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세계악기의 분류 체계상 북 종류의 막명악기는 북통의 형태에 따라 원통형(cylindrical), 원추형(conical), 술통형(樽型, Barrel), 모래시계형(waist), 고블렛형(goblet), 다리를 가진 형(footed), 긴 통형(long), 사발형(vessel) 등으로 구분하는데, 이중 요고는 모래 시계형에 속한다. 인도를 포함한 실크로드 유역의 모래시계형 악기로는 인도의 다마루(damaru)와 우두카이(udukkai), 한국의 장구, 일본의 오츠즈미(Otsuzumi, 大鼓) 고츠즈미(kotsuzumi, 小鼓), 각고(kakko, 羯鼓), 산노츠즈미(san-no-tsuzumi, 三の鼓) 등이 있다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세계악기의 분류 체계상 북 종류의 막명악기는 북통의 형태에 따라 원통형(cylindrical), 원추형(conical), 술통형(樽型, Barrel), 모래시계형(waist), 고블렛형(goblet), 다리를 가진 형(footed), 긴 통형(long), 사발형(vessel) 등으로 구분하는데, 이중 요고는 모래 시계형에 속한다. 인도를 포함한 실크로드 유역의 모래시계형 악기로는 인도의 다마루(damaru)와 우두카이(udukkai), 한국의 장구, 일본의 오츠즈미(Otsuzumi, 大鼓) 고츠즈미(kotsuzumi, 小鼓), 각고(kakko, 羯鼓), 산노츠즈미(san-no-tsuzumi, 三の鼓) 등이 있다

 


장구는 중앙아시아에서 또한 중원문화의 교류다. 많은 학자들은 장구가 우리나라 것인지 의문을 갖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가락채보는 지금전세계에서 가장 전수가 이루어져 있고, 중앙아시에에는 맥이 끈겨있다. 장구는 중원지방에서 탄생하였을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다. 우리 하나라에서 한반도로 건너온 황제를 따르던 한족들의 문물이 증거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물론 고대의 증거는 키질석굴에 가장 많이 남아 있다.


키질석굴에는 서서 장구치며 공양하는 악사가 있다. 여자로 많이 그려져 있다. 또한 장구의 기원 요고가 남아 있다. 요고는 북쪽의 오회분 벽화에도 남아있다. 이때 요고의 형식은 타법에서 어떻게 자세를 갖추었을지 알수 있지만, 자세는 비천을 형상화 하기위해 조형적인 측면으로 앉은반이라고 선반이라고 말하기 곤란할 정도다.


아시다시피 한족들이 북방종족들의 터전에서 일부 남아서 문물이 이루어 졌다. 즉 요고는 우리 한나라를 세우기위해 이주하던 한족들이 전수한 이주의 흔적일가능성도 무시할순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감은사터 동편에는 사리구에서 소형으로 앉은 자세로, 장구를 치는 음악공양인이 있다. 이 공양자는 말하자면 지금 정악으로서 역활을 띄고 앉은반으로 악기를 치고 있는 경우다. 감은사지도 전형적인 모래시계 모양띄고있고, 이는 한나라 초기의 과거 하왕조때의 문물교류로서 서역과의 영향이 어떠햇는지 보여준다. 이렇게 모래시계형(중앙아시아 키질벽화의 거의다 공통된 모습) 띈 이유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다. 지금은 기계로 원형의 소리를 잘 낼수 있게 됫으나, 그당시의 가무정도의 틯기는 음을 위한 입장이거나, 보편적으로 그렇게 인도의 문화적인 영향으로 그러했다는 등의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안다. 만약 북방의 문화(대진족)가 독자적인 타악적으로 요고의 면모가 있었다면, 조롱목 주변에 늘어있는 요고 한족의 유입으로 또 달라졋을 추측 그러나 보편적으로 인도의 원류를 학자들이 주장할 뿐. 상상일 뿐이다. 그러나 고려조의 늘어난 장구의 의문도 어떠할까. 혹은 도자장구에 한정된 동아시아의 흐름일까? 왜냐하면 분명 모래시계를 유지하고 있더라도 늘어난 형태의 모습을 살펴 볼수 있지 아니한가? 어떻게 보든 늘어난 듯한 장구는 인도 본질에는 가깝다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성산성의 목제장구가 대진족의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려한 북방류가 도자장구의 제작공정의 합리에 맞추어 면모를 갖추지 않았을까? 한사를 보면 한나라의 초기때 지무대왕때 포석정에서 악사들과 연희를 벌였다는 내용이 있다. 신들이야 아시겠지만, 인간들로서 추측에는 분명 장구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춤추는 무희들도 있었다



금제보검장식에는 태극문양이 있다. 비슷한 보검장식중 이러한 문양이 있는 것은 우리나라의 것이 또한 지금 물증들중 유일한줄 알고 있다. 감은사터의 금당자리에도 태극이 있다. 이것은 고유적인 문화일 가능성이 높다. 음양오행은 후대 중국의 한나라에서 만든 것이나, 중국의 여러 사상이나 체계를 흡수하여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 환단고기에서 태극을 만든 환인, 개천록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환단고기가 위서인데, 한반도의 많은 가짜 상고사들이 있어 확답하기란 곤란할 것이다. 그책들의 거짓말 의도는 있다.그러나 태극이 중국지방의 수많은 나라들이 차용하였고, 근원지가 어디로 봐야할까는, 그것이 문제의 요지다. 한반도의 한나라의 유물들이 중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삼태극이 되어 있는것은 왜일까?

이 삼태극은 훗날 일본북에도 그려질 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반도 고대 유물로 따질때 한족들이 만들어낸 유물로서만 삼태극이 증명되는 것은 분명하다. 유물로서 볼떼에는 단군이나 환국 배달국이란 이상한 상고사를 가르치는 자들이 물증으로서는 제스스로 증명할수 있는 입장의 유물적 입지는 매우 적다. 그럴수밖에 중국의 역사를 차용한 것이니까. 내가 보기로는 우리 한족들의 이주로서 내려오는 문물전파와 삼태극이 전해진 것이 아닐까 한다. 물론 하나라의 한족들의 한반도 이주의 증거 삼태극이라고 단정지을수 있는지 없는지는 중국황하유역의 유적지에서 증명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될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태극을 중국 것이라고 하고 있다. 중국것이라면 우리가 역사를바로 배우면 남한에 신라는 아니지만 반도신라라고 부르는 한나라의 초기때 태극인가? 정정말에 언급되는 고려 왕건의 중국에서 들어온 문화인가? 둘중에 하나다. 그러나 태극의 문화가 경북지방에서 제일 오래된체 물증으로 남아있는것을 부정하는 얼빠진 못배운 주장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필연 우리 한나라의 도입일 것이다.

그리고 한반도의 경주 한나라가 있던 지역에 태극이 있다는 것은 중앙아시아의 금제보검장식을 여러나라를 거쳐서 들어온 물품이라고 단정지을수 없는 극도의 증거가 아닐수없으니 식민학자들의 유물론이란 한족의 대륙의 역사를 대륙에서 이루어진 한도적인 유물적인 문화 형성대를 부정하기 급급하여 결국 수많은 나라를 거친 밀수품스럽게 태극의 진실을 외면하듯 해석하고 있다.
또한 가싸 상고학자들은 경북의 한나라의 삼태극 유물2점(금제장식보검, 감은사터석조부조조각)을 북방의 원천영향의 유물로 끄집어 올릴려고 잡아먹을듯 선수치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우리 한반도의 한나라를 신라로 흉노세력의 집권 김일제 등을 언급하나 전혀 무관하다. 또한 중국의 유방의 한고조는 한족도 아니고, 한족들의 역사를 등고 잡부자작한 사기꾼에 불과한 왕이엇다.
 


맨먼저 ‘왕오천국국전’ 발견된 17호굴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이 굴에서 신라승 혜초가 남긴 불후의 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이 발견됐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제일 먼저 찾아간 것이다. 1908년 베트남에 있던 프랑스 동양학자 펠리오는 이 굴에 소장된 사경류 1500여 종을 헐값에 사들였는데, 그 속에 이 여행기가 들어있었다. 여행기는 한 권의 두루마리 필사본으로 책명도 저자명도 떨어져나간 총 227행의 절략 잔간이다. 이 국보급 진서는 후손들의 불초로 오늘날까지 90년 넘게 연고도 없는 프랑스 파리 국립도서관에 유폐되어 있다. 또한 연구도 남들보다 뒤져있으며 해명하지 못한 점들도 적지 않다.


필자는 이러한 불초를 조금이라도 씻어보려고 지난해 역주본을 펴내면서 여행기의 내용과 스님의 행적을 밝혀보려 했다. 물론, 성과가 없지는 않았지만 미제의 과제들도 많이 남겨놓았다. 가장 큰 공백은 스님의 입적지를 알아내지 못한 점이다. 780년께 오대산에 들어가 건원보리사란 절에서 입적했다는 기록 한 줄만 되뇔 뿐, 그 절이 도대체 어디 어느 사찰인지는 오리무중이다. 최근 한 연구자가 ‘보리’라는 말의 연원부터 추적해 그 사찰을 오대산에 있던 금각사의 별칭 혹은 숙종 원찰로서의 상징적 보통명사일 것이라는, 주목할 만한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그러나 그 자신도 ‘가설’로 제기한 것인 만큼 확증까지는 갈 길이 멀다.

이런 미궁 속을 헤매는 우리에게 61호굴은 한오리 불빛을 던져주었다. 원래 이 굴은 사방이 14m 정도로 막고굴 중에서도 손꼽히는 큰 굴이다. 동·남·북 세 벽면에 강렬한 색채로 한족, 위구르, 호탄 출신의 여성 공양자상 52명을 그린 벽화가 있고, 특히 굴 중앙에 놓여있는 기단 뒤 서벽에 거의 완벽한 ‘오대산지도’가 그려져 유명하다. 전체 면적 250㎢에 달하는 산시성 오대산의 축소도인 이 그림의 길이는 13m, 폭은 3.4m로서 막고굴에서도 가장 큰 벽화 중 하나다. 리 선생은 남아있는 지도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대에 그렸다고 하나, 당대 지도라는 견해도 있다고 했다. 지도에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남선사와 불광사를 비롯한 67개의 명찰 이름이 명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생활풍속도 그려져 대단한 진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신라○탑’이란 글자가 어렴풋이 보인다. 20년 전에는 ‘신라승탑(新羅僧塔)’으로 또렷이 보였다고 한다. ‘신라의 승려 탑’(사리탑)이란 뜻으로서 신라의 한 고승이 입적한 곳임을 시사한다. 순간, 전율을 느꼈다. 그렇다면 그 스님은 궁중 원찰에서 지송승이란 지고의 지위를 누리다가 이곳에 와 천화한 혜초가 아닐까 하는 예감이 번뜩인다. 그 곁에 ‘신라송공사(新羅送供師)’, 즉 ‘공양을 보내는 신라인’이란 글자도 있었으나 지금은 닳아 보이지 않는다고 리 선생은 소개한다. 속단은 이르지만 혜초의 입적지를 밝히는 새 실마리를 찾아냈음에는 틀림 없다.

세계 최대 ‘오대산지도’ 에서 발견한 단서

막고굴에 간직된 우리네 문화유산을 언급할 때마다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이른바 조우관(鳥羽冠, 새의 깃털을 꽂은 모자)과 이 관을 쓰고있는 인물에 관한 이야기다. 원래 조우관은 일찍부터 북방 유목민족들이 즐겨 쓰던 모자였다. 그 상관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땅에서는 고구려나 신라시대 갑자기 나타난다. 특히 고구려에서는 귀천 구별 없이 널리 쓰이고 있었다. 그러한 조우관을 쓴 인물상이 막고굴 벽화를 비롯한 중국 고적 유물에서 여러 점 발견되었다. 관이나 주인공의 모양새, 그림의 배경 등이 엇비슷한 것도 있지만, 시각에 따라서는 달리 보이는 것도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중당시대 조성된 막고굴의 220호와 335호굴 벽화에 그려진 조우관의 배경은 다 같이 ‘유마힐경변상도’의 공양도다. 시안 이현묘의 예빈도에서 본 것처럼, 새의 깃털 모양이나 주인공의 얼굴 생김새, 직령에 오른쪽 여밈을 한 옷차림 등에서 전형적인 조우관을 쓴 한국인(고구려나 신라)의 모습이다. 최근 같은 시기 조성된 237호굴 변상도에도 조우관을 쓴 인물이 있다는 주장이 있어 그 그림을 자세히 훑어보니 조우관은 있으나, 청대에 다시 그린 것이어서 신빙성에 의문이 든다.

벽화 속 장구 가락에 덩실 춤추는 무희도

이러한 벽화말고도 시안에서는 뚜껑의 표면을 장식한 꽃잎에 조우관을 쓴 다섯명을 그린 은함(사리함)이 발견되었으며, 산시성 법지사지에서 출토된 옥으로 만든 정방형 사리함 표면에도 조우관을 쓰고 앉아있는 두 사람이 그려져 있다. 이러한 벽화나 유물들에 조우관을 쓰고 등장하는 인물들은 고구려를 비롯한 한반도에서 온 인물들임에 틀림없다. 그렇지만 그들은 사절, 공양사 신분의 실제 인물이라기보다는 문수보살이 유마거사의 병문안을 하거나 공양하는 자리, 인도 불교전설의 불사리 분배 장면 등에 다른 외국 사절들과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한반도인을 비롯한 여러 외국인들을 등장인물로 만들어 당나라 중심의 천하사상을 은연 중 과시하려는 양식화된 도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 막고굴 제61호굴의 서벽화인 ‘오대산지도’는 현존하는 세계 최대의 실사 지도로 꼽힌다. 이 가운데 ‘신라승탑’(동그라미 안, 오른쪽 확대한 그림)이라는 명문과 함께 신라 고승의 사리탑으로 추정되는 탑이 그려져 있다. 석굴 내부 촬영이 금지돼 입구에 새롭게 만들고 있는 ‘석굴문물보존연구소’에 있는 모사품을 찍었다.

 


중국에서 신라승려의 자취가 많이 있다. 특히 신라의 원측법사의 탑이 유명한데, 서안의 흥법사에 남아있다. 신라는 불교가 융성한 국가였다. 산동반도의 신라초라는 바위도 유명하다.


 


신라승려 김교각을 모르고서야, 삼국사기에는 김충이 성덕왕의 후계효소왕 때문에, 당나라 유학갓다는 추측만 하지 기록은 없어요 김충이라고 만 되 있어요. 성덕왕때 중국 한국도 삼국사기에 어떻게 빠졌는진 몰라두.^^ 바다건넛다는 내용도 없더라고요. 그런데도 남한에서 김교각 떠듭니다. 신라왕자 김교각 등신불 경주김씨나 신라왕족들 남한에서 북한에서 한민족 이산상봉 설치해달라고 졸라서 디엔에이 해보셔요 중국이 북한처럼 안해줄껄. 하면 얼마나 똑같을까잉?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에도 있는, 새깃털의 관처럼 양식을 띈 대진사람들의 사신이라 확실히 주장할수 있을까? 혹시 중국신라와 백제일지는 모르지만, 당나라의 영태공주묘에 신라사신이라고 주장하는 알만한 그림은 알 것이다. 내생각에는 분명 신라사람들일 것이라고 보겠지만, 중국에 신라사람들의 모습을 지금 한반도 사람들이 중국신라의 유물조차 모르고 있는데.어찌알까.


 


송준희씨와 제야사학계가 밝힌 낭산(경주낭산처럼 동일 지명이라며)과 법흥왕인가?(자세힌 기억안나지만) 신라왕의 무덤을 중국문화혁명때 파했다는 사진과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그당시 어린내가 정신 못차릴 정도였으면^ 얼마나 충격적인가? 그리고 백제의 지명과 전라도와 멧돌 흡사한 강강술래 비슷한것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에서 입수해온 문화가 참많았을 가능성도 있겠다는 생각이 어릴때 들엇다. 중국에는 백제지명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곳이 있으니 너무 놀랠필요야~


 


 


극동쪽남한에서 발견된 보검장식은 과거 하나라의 양잠으로 비단직조의 원천으로 교역이 이루어졌던 중국 상고시대의 증거가 이땅에 남아있다.


초원의 실크로드가 바로 하나라가 바로 그 원천이엇다. 바로 양잠이다. 이양잠의 농업과 더불어 태평성대로 아직도 중국인들이 가짜한족들이 많고 중화를 칭송하니 바로 천장이신 토곡주대왕과 옥하부인이시다.


이를 두고 외국에서 들여온 것이라 하지만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는 한족들의 이주로서 더 이상 중앙아시아와의 교역이 차단되어 있을 정도로 먼 거리다. 또한 한족의 주변나라의 교역으로 얻어진 산물이라는 말 자체가 안되는 입장이다. 그정도의 기술은 주변 나라에서나 수입에 해당할 뿐 이미 경주에 있던 황금문화를 모욕하듯 주장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대신 중요한점은 대릉원일대가 한나라의 수도산 고분이후에, 주로 능처로 용도를 자리잡은 곳으로 이미 대왕들도 밝히셨다. 계림로가 바로 진문왕과 그위의 신이 못된왕들과 웃대왕의 능이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신이되신 대앙들중에서, 오능에 계신 눌지대왕님 다음으로 오래전에 신이되신 경만대왕의 능이 계림로에 있다. 혹여 중국 하나라에서 들고와서 묻힌 유물일 가능성도 있으니 큰확답은 해선 안될것이다. 신들은 유물에 대해서 그다지 많은 말씀을 하려 하지 않으신다. 그레서 물어 어쭈어 뵈어도 답을 안해주실 지도 모른다. 중요한점은 한나라 초기에 무역설을 가진다는 자체는 상상의 비악일 뿐만이 아니라 모슨이다. 카자흐스탄이나 키질석굴등의 장식보검등은 분명 한나라의 시기로 볼때에도 한나라 이전이나 한나라 초기에 속하는 초특급 유물이다. 이러하건데, 반도의 식민 학자


(식민지배로서 천벌받아 일제와 임난과, 원의 지배 식민


(조선이 고려사를 개작할때 이 사실을 숨김. 반도고려도 멸망당했엇다. 비록 창피스런 과거사지만 망할만한 짓을 했고, 또한 남한의 천민이라고 고려가 욕찌거리 괴롭혔는데, 고려멸망을 도리어 외면했다는 것이 역사의 진실인것을 이진실을 아직도 은패하는것은 도리어 남한인들의 뻔뻔한 왜곡을 오발할수도 있다. 바로 천상이 벌한 이땅의 증명으로 개과천선을 하여야 하는 것인데 이를 도리어 악용하여 왜곡하며 배역한 무리는 천민이요 짐승일 뿐이다.) 이것이 역사를 증명한다. 고려와 조선은 남한을 핍박하였도, 심지어는 이북의 동족들조차도 천민으로 백성으로 다스렸다. 천명으로서 식민통치를 위해서 문자를 통합하고, 역사를 거짓으로 심어놓았다. 곧 북한의 백성으로 자처하도록 하는 가짜역사)


들이 모를리없는 고대의 놀라운 소위 통일신라 이전 무역교류라고 할수 있을 유물임에 어찌 모르랴! 한나라의 중원문화를 감추려고 들지만 이 유물은 그것을 감추는 것이 일단 나온이상 어렵게 되엇다. 



인도음악과 고구려 음악의 중계지라고 했던가? 그럼 음악루트가 중원과 어떤 관계인지 알겠는가?


5회분4호묘에는 인도의 까탁과 같은 발교차로서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온다. 극동의 문화는 황제의 이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양잠도 대륙(고)조선에서 훗날 행하게 된다는 기록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유출이 없다는 식으로 사서들이 전하는 식으로 글을 적엇다 해도, 필연 유출시기가 있다. 이것이 눈에 퍼뜩 안들어 오는강?


그리고 저 키질석굴의 벽화의 장구만 업로드한 것을 보니, 감은사지의 사리구의 주악천인상이 떠오르지 않는가?


 


왜그럴까. 우리가(정감록으로서) 아는 감은사터의 유물들은 통일신라 이전이다. 문무대왕께서 천명으로 지으신 사찰이다. 이 쿠차의 벽화는 최고 5세기(희박하다는 식)에서 6~8세기의 거슬러 오른다고 하는데, 장구는 초스피드로 전한것인가? 아니면 이전부터 오래전 전래된 것일까? 중앙아시아의 한반도와의 미스테리는 무엇일까? 정정말 기술에 따르면, 한나라의 문무대왕의 막내아들 의상대사께서 당나라에 유학가서 훗날 적장자 천무대왕의 문무대왕 추모의 명을 받잡고 제2석굴암 이후 석굴암을 만들게 되는데, 석굴암은 명백히 의상대사가 중국땅에 유학가서 중국의 석굴들을 참고한것은 이미 판박이 스런 유적이 나오고, 있음을 책으로 강우방씨도 밝힌바 있다. 즉 통일신라 이전의 교역을 무시하는 것은, 유리의 기술도  장구속에도, 통일신라라고 속이지만, 의상이 당나라에 다녀오기 이전에 조성된 문무대왕시절의 감은사터라고 증명하신바/. 주악천인상의 악기는 무엇이랴. 그리고 고구려 삼실총은 특히 시대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초원의 길에 완함과 흡사한 것을 찾지 않았어야 하는는가?


 


또한 당나라와 교역등으로 왕건은 그렇게 주장토록 통일신라설을 거부할수 없엇고, 중국지방의 역사서에도 나와있는 것이 신라의 고려벡제의 멸망통일론과 고려백제의 영토를 당이 돌려주지 않다가 당이 내란으로 어쩔수없이 신라와 유화한 것을, 왕건이 싫든 좋든 통일신라라는 미친 매국말을 심을수 밖에 없었다. 즉 한나라(반도신라)가 당나라와 손잡고 비열하다라는 한반도에는 결코 없는 이야기로 정신병자 말을 하였고, 또한 고려왕건을 추종하는 악날한 개짐승들이 또한 속임수에 넘어간 자들이 역사의 무서움을 모르고 조상을 무시하고 온조대왕을 모욕한 왕건에게 도리어 한수 배운듯 하지만, 고구려(대진)가 대진임을 모르고 대진족의 후손이 옹호하고 찬양한들 누가 나쁘겠는가? 그러나 자기 종족이든 아니든 중요한것은 남한인들이 제조상도 모욕하면서 모르면서 개거품에, 한반도의 역사를 깔아뭉개고 고구려를 찬양하고 대진의 역사를 모르고 왕건의 화신 김정일에게 속아 미쳐있으니 개국시조 온조대왕이 용서할수없다. 모두 천벌을 주니 북한이 겪는 꼬라지를 보거라. 많은 인간들이 마시는 물덩어리밖에 더되던가? 남한은 과잉으로 오착하지마라. 자선이 아니라 낭비다. 낭비를 없에기 위해선 남한의 천도로 북한이 감화되는 길로 나아가질 남한의 여진족과 대진족들이 선업으로 조금이라도 거 건져서 구제되는 도움을 받도록 연구를 해야지 북한이 남한의 주민들에게 어떤 감동이 있다고 햇볕에 광분하느냐? 착각하지 마라. 북한은 이미 자기가 정통성이라고 뻐기고 너거들도 통일신라에다가 통일신라가 네 전생에서 없었으니, 알거나 모르거나 교과서는 배우고 있지, 왕족을 살해한것들이 교과서에 왜나와 있지 않던고? 나라 팔아먹은 왕건통일이 자랑스럽지 안했든? 미친 개거품에 제술수에 발걸려지는거 몰랐지 않던가? 매국교과서는 남한까지 팔아먹는다고 마귀의 입을 쳐벌리고 있다.


지금 뉴라이트는 빨갱이 교과서 보다는 낫다. 그러나 그도 오류가 있다. 더 시급한 것은 남한이 빨리 역사의 진실을 고려와 조선이 천여년간 저지른 것을 다시 정정말로 복구 하지 않으면, 남한을 더빨리 멸망시키는 인간이 패배했다는 증명이다. 지금 인류는 본질적으로 정정말에 기대는 입장으로서 남한의 천도의 힘을, 인류역사상 큰 선업을 일군 그증명의 대한의 힘을 바라듯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극찬이 아니다. 중국이 우리편이 아닌짓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은 조선한테 처먹은 뇌물의 업보가 아직도 통하고 있나 보다. 조선은 사대가 곧 중국침략구실의 황제가 조선의 시조이고, 또한 한반도의 역사가 통째로 얼그러져 중국의 역사를 차용하는 이 무서운 진실앞에 세종이 할수 있엇던 비열한 강구책에 불과했다. 남한의 이 찌라시 사대주의 같은 개념없는 말종들이 또생기면 곤란하다. 조선일보가 오래되지도 않는 북한의 친북 신문보다 훨 다행인것을, 남한을 지켜준 정수였음을 몰라보는것도 친일찌라시로만 매도하여, 훨씬 오랜 경험으로 남한의 정통성을 주권을 주장하는 입장을 도리어 팔아먹으려 하지만 그자리가 비어있으면 안되엇 기에 김대중과 노무현의 짓거리로서 조선일보를 없에지 못하게 함을 알아야 한다. 


일제식민지에서 나라없는 설움에서 오래 버티고 유일히 남은 신문이 북한면을 들지않고 북한을 옹호하지 않은 신문이라면 남한의 정통성을 의심한다는 것 자체가 어떠한 배역인지를. 남한의 모순을 안고 가는것이 넘 많다. 교과서는 이미 좌익이라 우리시대가 극단적인 우익의 태생이엇다. 그러나 남한은 자본과 역사의 무서움을 몰랐기에, 남한을 좀먹는 허구민주화와 사대주의적인 논리로 의지하는 개념에 도취되어있다. 속으론 욕을하면서 막상 나라의 주권이 어떻게 왔는지 명확히 이해치 않고 있다.


보수세력들도 이러한 무서움에 실수가 자행되고 있으니, 남한의 분열이 극도에 달하는 재앙이란 평화가 전쟁이 아니던가?


남한의 태생이 모순이라면 북한도 모순 아닌가? 빨갱이들이 바라는것이 남한욕은 오지개 하면서 북한을 살찌우는 아전인수 사고로, 별 무개도 없는 오랜 전통으로 식민지 까닭과 멸망의 통일로 오는 고통의 개념이 없고 조선과 고려처럼 극도의 통치권 김일성의 개만되기를 선언한 찌라시들의 속임수를 무시하는 미치광이들을 늘어나게 했다.


남한의 식민지 역사가 정당하다면 응당 조선일보는 이땅에서 사라줄 걸로 믿는다. 왜냐 조선멸망의 고려멸망의 수법을 고려와조선의 다시 창제되는 식민지 역사를 새로쓴 요주의 악마정권이 북한이기 때문이다. 남한이 대립할수록 그들의 기회는 더욱 늘어나고, 미국과 일본이 어중간하여 친미 친일이 빨갱이가 되는 그날까지 더욱 충성하여 따르는 북한은 조선여진족들의 고려대진족들의 권력층들과 동족이 많은 북한의, 업보로 볼때 남한은 귀결되는 과거 독제의 회귀다 식민 지배노예놈들에 불과하기 대문이다.


왜 신들이 독제를 일으켰는가? 남한인들이 식민지배의 과거가 있으므로 좀 타락해서라도 뱃심이 있는자들로 하여금, 북한에 상대적으로 이익의 기화를 차단하게 하는 쇠국적인 극단의 입장으로, 남한의 업보성도 고려해서 고초를 감수하고 서라도 이북에 뺏기지 않도록 하는 회유적인 처사의 입장이셨다. 이제 이방법도 먹히지 않는다. 남한이 자유민주를 부르짖을때 더욱 무거운 것임을 모르는가? 민주와 자유는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분단국으로서 전술전략이 팽배한 이곳에 간첩노릇을 하는 나의 빌미가 있다면 그것은 그자율적인 평화적 회귀의 안락이 첩자보다 더 좋은 동지가 아닐수 없으리라.


 


지금 어떻게든 남한을 지키려는 술수가 도를 넘게 하였으니 누구책임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이극단적인 깨우침이 완벽한 것이 바로 정정말이다. 신들은 선악의 판별을 꿰뜷어 보신다. 남한인들의 세계를 도울수있는 유일한 길이다.


 


 저 북방 유목종족 유형의 금관은 더 후대의 것에 속한다. 그러나 안압지에서 출토된 봉황과 좀 닮아있다. 누금기법이 한반도에 완벽히 이어지는 증거는 계림로에서 출토된 장식보검과 마노가 박힌 것이다. 아래 그림은 중앙아시아 키질벽화 그리고 황금인간으로 불리는 황금장신구에 出자형 장식 경주유물과 닮아서 놀랍기까지 한다.


 


 


 


 서봉총(정정말 한사: 금와왕은 패륜과 사치를 즐기며 왕권으로 백성을 괴롭혔다.  양이(洋夷)에게 무덤을 도굴 당하는 수모를 당하였다.  서봉총이라고 도굴범들이 이름 지었다)에서 출토된 삼단출자형 금관은 쓰는 자리에 십자형으로 교차된 꼭대기에 새 마리가 장식되있다.



(서봉총금관은 꼭대기에 세마리의 새가 장식되어 있다. 이식고분에서는 출자형이 5단인 것에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출자형입식이 4단이 대체로 가장 높은 유형이다.  
옆에는 감은사터에서 출토된 금알갱이의 세계에서 단연 으뜸안에 드는 기술이 있엇던 것이다. 고려가 왕릉이나 무덤을 파서 유물조작도 없던것은 아니나 이유물들은 필연 한나라의 것)



카자흐스탄에는 초원의 실크로드편에서 가장 동쪽의 유목황금문화 표시가 되어있는 지점이다.


일본다큐라서 우리나라를 포함하지 않았는가? 그이유는 아직도 고고학자들이 외래품으로 보고있다. 그도 그럴수밖에 없는게, 들통날만한 비밀은 자제해서 역사학도들이 숨기고 있는 역이해등으로 귀결된다.


 


河왕조는 중원에서 최초로 양잠을 이루던 한족들의 나라였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의복의 역사를 알고나면, 배짜는 이북이나 만주에 관련된 벽화등의 실체를더욱더 생각해 볼수 있을 것이다.



(양잠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확실히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1927년 중국의 장안(長安) 부근에서 BC 2500년경의 유물이 발굴되었는데 그 출토품 중에서 고치라고 여겨지는 것이 나온 것으로 보아 지금으로부터 4,000~5,000년 전에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당시 중국에서는 양잠기술의 국외 반출을 금지했다고 하지만, 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 양잠은 BC 1123년경에 시작되었다. 그후 양잠은 삼한시대·삼국시대를 거쳐서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 장려되었고 조선시대의 역대 왕들도 권장)
다음이나 네이버에서는 한서지리전이라는 책에서 나온 자료로 우리나라의 양잠의 최고기록을 들고 있으나, 이는 중국의 역사 대륙조선을 고조선을 지칭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양잠이 전달 되엇는지는 분명히 알수 없지만, 하나라가 망한후 한고조의 한나라가 들어섯다. 유방은 역사를 왜곡하여 황제와 치우가 싸웟다는 거짓말을 쓰기도 했다. 기록에서도 알수 있지만, 중국동부 지역의 양장전파는 기록으로서는 하나라가 망한 후대다. 우리 한반도로 양잠이 고려와 조선에 언급되어 있다는 식으로 사전들이 주장하는 것은, 분명 우리나라의 양잠인수 과정의 비밀이 한족들의 이주중 정착들과 한족의 실체가 정정말에 드러나 있음을 주시하게 된다.



 


 


((카자흐스탄에는 초원의 실크로드편에서 가장 동쪽의 유목황금문화 표시가 되어있는 지점이다.


일본다큐라서 우리나라를 포함하지 않았는가? 그이유는 아직도 고고학자들이 외래품으로 보고있다. 그도 그럴수밖에 없는게, 들통날만한 비밀은 자제해서 역사학도들이 숨기고 있는 역이해등으로 귀결된다.


 


河왕조는 중원에서 최초로 양잠을 이루던 한족들의 나라였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의복의 역사를 알고나면, 배짜는 이북이나 만주에 관련된 벽화등의 실체를더욱더 생각해 볼수 있을 것이다.))


 


무역교류가 문명을 위해서 일어났고, 그혜택을 보앗다. 황제가 막상 와본이래 불도에 빠져서 많은 석상을 남겼다. 유목종족들도 바위에 인물의 형체나 석상들을 제작하였다. 이것이 이렇게 이어지는 문화가 되다니. 황하는 흙이 떠오른다. 황하는 과거 울창한 수림지대였고, 지금은 이렇게 초췌한 상태가 되어있는 모습이 더 많다. 중국에는 나라를 빨리새운 국가도 많다.


우리가 개국이란 천명을 알고 있지만, 저승의 생멸조정시기 이후에는 모두다 원시적인 삶과 그저 동족끼리 소수의 연명을 하였을 뿐이다.


이속에서 나라를 세우지 않더라도 천도는 있었고, 인구가 급증하여 천도를 위함이면 그종족의 가까운 혈족이나 발원하여 천명을 받고자 나라세울 필요성으로 또는 오로지 천도를 위한 뜻에 나라를 세웟다.


문명은 문화는 가졌다고 먼져가졌다고 자랑하는것 자체가 사실은 우습은 말이다. 중요한 것은 천명과 천도를 위한 문명과 문화를 소유했을때의 광명으로서 보고 자랑을 하는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사람들은 대부분이 한족으로 중국의 수많은 종족들이 과거도 지금역사가 왜곡되엇어도 아직도 칭송이 끈이질 않는 종족이엇다. 인류에서 천도와 문명을 둘다 소유하였다. 비단 문명을 제일 물질적으로 열지 않았든 그랬든 이세상에는 그것이 아니고, 물질적으로 천도스럽게 엄청난 감동을 은혜를 일으켰을때의 문명으로선 우리한족들이 최고 으뜸이엇다. 또한 정도령님 가문이 인류역사상 엄청난 감동을 일으키는 주역이 되셨다. 인간세상의 구천만년동안 유일하게 천도가 남은 집안 우리 한족들의 전 인간세상에서 건너온 상황대왕의 최고 가까운계보의 정도령님을 안다면 많은 기회가 열린다.


남한의 여러 종족들도 정도령님 덕분에 천기를 듣고 인간으로 넘어가거나 환생에서 벗어나거나 바로 죽어서 신이 될수있는 기회를 전인류가 가지도록 노력하고 천명을 천도를 받들어야 할 것이다.


지금 정정말기술에서만 가장 나라를 빨리세운 역사는 몽골국경부근에서 삼만년이 최초유형에 속한다.(더말하지 않는이상 알수가 있나. 저승의생멸조정시기 이전에.의 일들을)


 한족들은 나라를 지금으로부터 5500전 쯤세웟다. 그러나 문명국을 황하에서 일궛다. 이는 천도와 문화의 지대한 영향 인류의 실크로드를 낳은 유명한 길의 주인들이였다. 그 정통성은 지금 한반도에 있다. 바로 중화의 근원이자 본원의 종족들이 아직도 중국의 한족들의 안타까움을 잊은체, 종족의 피라도 유지하여 피갈음의 남은 중국에 가장많이 남은 한족들의 안타까움을 잊은체, 많은 이들이 남한에서 한민족 짱개정신에 홀려있다. 자기가 짱개가 되고싶어 안달한 발광된 후예들이 많아서 큰일이다.


중국은 夏殷商이 실존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삼황오제의 여와대왕과 황제 이외의 다른 자들이 있는줄 알고 망언하고, 남한이 북한과 중국이 짠 동북공정의 속임수에 말려들고 있다.


 우리나라의 누금기법의 위대한 문화유산은 안밝혀도 인터넷에 사진에 많다.


 


대략 적엇으니 그저 들리시는분들 아시면 되고, 차후 수정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자수정이 많이 납니다. 그레서 안압지에 유물중에서 판금으로된 금동투조불상등이 있습니다. 지금 사진이 흐린것 밖에 없어서 그런데요. 발개가한의 금관처럼 마노대신 수정으로 박힌 것도 있습니다.


놀랍게도 미추왕능(진문왕 문무대왕의 할아버지)로에서 출토된 보검장식에 마노가 다행히 남아있어서 고고학자들이 외래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안봅니다. 분명 우리나라 한족의 기술이겠죠. 경주에서 금관이6개정도 발견되고 우리나라 전체에서 금관이11개정도 발견되엇고, 하나는 비밀소장 되어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한나라가 있기전에도 한반도에는 제금기술이 있었습니다. 바로 고령의 서라벌이죠. (발견된 위치가 정확한 서라벌의 유물은 금동관이다. 제금기술은 분명 있었다.)5000년 전에 세운 철마대왕의 나라였습니다.


 그 고분에서 금관이 출토됬다고 추정 합니다. 호암미술관 소장 금관이지요. 그러나 3000여년전 한나라가 있기전 남이족들의 유물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금관은 유목 북방종족들의 주요품목중 하나였으니까요. 남이족이 북방종족을 규합해세운 남해대왕의 나라였고, 왜라고도 했고, 지금은 가야라고 하지요. 원래 서라벌을 가야라고 했는데, 지금학자들은 서라벌이란 나라가 있었는지 모르고, 신라의 옛이름이라고 헛소리 합니다. 그런데 원래 서라벌의 땅이엇죠. 경주도.


 


 조선왕조실록에는 세조가 상고사라고 주장하는 단군뷰류의 책들을 압수하여 불태우는 내용이 있구요, 부도지는 왕건과 관련이 있었다는 글도 과거 나돌아 댕긴거 읽어 봤습니다. 진짜 왕건과 관계되있는가? 지금 그럼 단군 책들이 누구손에서 창작된 중국역사를 인용했는지 신들께서 답해주시면 좋을텐데,
정정말의 내용중에서 단군조선이 없다고 병자년문사사건때 밝히신 김문기선생의 목숨을 내놓으시며 진실을 고백하고 한족이 조선의 시조가 황제이고 하신 말씀등. 고려백제신라가 한반도에 없었다는 진실고백 유훈이 그 증거입니다. 세조가 압수한 책들기록이요.

단군조선이 없었다는 증거로서 알고 김문기선생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북한과 빨갱이들이 단군덕에 혜택을보고, 세종이 저승의 무명에서 꺼이꺼이 우는줄이나 아시나요?

오늘날 평가는 냉혹합니다. 천상은 이미 좌익조선으로 보시고 빨갱이들이 단군을 오죽이나 좋아한다면서요. 세종의 조상도 모르개하는 개략을 얼씸히 도와서 세종의 끔찍한 매질을 찬양하시지요? 대신 솔선하여 하나개 왕건의 충성에 바쳐죽어 죄사하시느라 빨갱이들을 대신하여 뻘건피의 성혈이라 가륵하심 찬양한다고 하셨나요? 김일성 김정일과 놀아나는 것인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남한은 세종 불쌍한 줄 모르고 아직도 단군 찾고 있군요. 세조가 불쌍치 않으신 모양입니다. 뒤듯은 참회든 무슨소용이 조선에 있었겠나요.

한반도에는 개국시조가 많습니다. 단연 황제가 으뜸인 이유는 제 글에서 이미 설명했습니다. 김문기선생께서 조선의 시조가 황제라고 본원이라 하신이유두요. 여진족의 실체를 한족의 이주를 아십니까? 정정말 읽으시면 알수 있지요. 


 


아시다시피 유물에도 한반도 역사의 진실이 있지만, 감추고 있거나, 과거 유물도 조작시킨게 많습니다. 지금 미륵사지 유물도, 가짜유물 추가시켰고, 광개토경호태왕비는 가짜입니다.
무왕이라 불리는 제덕대왕께서는 한나라의 공주와 같이 결혼을 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택'이라고 합니다. 삼국유사가 일부로 비꼬앗습니다. 삼국사기는 내용자체가없었습니다. 제덕대왕을 농락하고자 선화공주와 진평왕과 무왕을 천시해서 조작했습니다. 바로 진평왕이 흥무대왕 문무대왕의 아버지입니다. 시대가 맞지 않습니다. 또한 삼국유사도 김유신을 흥무왕으로 추존했다고 하면서, 왕건이 문무대왕능을 수장했다고 하면서, 또한 김유신묘로 하도록 명령했지요.
그 삼국유사도 지금 원본은 없습니다. 삼국사와 삼국사기가 있습니다. 삼국사기만 지금 있지,삼국사가 있다는것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 남아있는 역사의 진실이죠. 바로 위서라는사실. 조선왕조실록도 완벽한 책은 아닙니다. 내용을 만든것도 사실 있지만, 신들께서 진실은 진실대로 거짓은 거짓대로 알려주신 내용이 주요한 알아야할내용이 정정말의 조선왕조실록편입니다.


 


굽다리 토기는 중원에서 유래되엇다는 식으로 중국 중원지방의 문화라고 하데요. 학계에서 누가 책을 썻는데 책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http://pds8.cafe.daum.net/download.php?grpid=NUwZ&fldid=T6N&dataid=8&fileid=1&regdt=20050618154322&disk=35&grpcode=121315&dncnt=N&.jpg[백제 사신]양직공도(梁職貢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6세기 중국 양(梁)나라 시대에 제작된 그림.


중국을 찾은 백제(百濟)·왜(倭) 등 외국 사신들의 모습을 그리고, 그 나라의 풍습 등을 소개한 화첩.


백제에 대해서는 "마한(어쩌면 마한이란 천문관측지가 하남성 윗쪽에 자리잡았는데, 그럼 북방세력과도 관계가?)에서 시작하여 고구려와 언어 및 풍습이 비슷하고, 중국의 요서(중국에는 그당시 동북삼성의 개념이 컷기보다는 양나라가 내륙 아니엇습니까? 내륙에서 가장동편이 동이고, 동이를 만나기전 백제 아닙니까?)지방을 차지했다. (어쩌면 지금 식민 고고학자들이 자꾸 대륙조선을 요동반도에서 찾는것도?){여기서 말하는 요서는 요동반도 서쪽을 뜻하는 가능성이 높다. 하남이 바로 대륙고려의남부다 또한 요동반도의 서쪽}


(중국에서 말하는 동쪽오랑캐동이신라의 서편 해석을 제대로 해야 요동반도의 서남부 위에쓴글 해석잘못됫나? 저기있는 한자만 풀어도 잔뜩 증거가...)백제인은 키가 크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http://pds8.cafe.daum.net/download.php?grpid=NUwZ&fldid=T6N&dataid=8&fileid=2&regdt=20050618154322&disk=35&grpcode=121315&dncnt=N&.jpg[왜국 사신] (일본이 아니다. 왕건은 일본을 과거 남이가 식민지배했으니 또한 왜로.. 중국의 왜일 가능성이 높다.)키가 작고 초라한 야만인의 몰골,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 혹시 백제 사신이 데려온 노예가 아닐까도 한다는데, 일본인들한테는 조금 유감스럽게도 그 그림들은 대단히 사실적인 그림이라고 합니다!(모르죠, 내가보기론 바다에서 건너온 몰골일지 의심스럽다. 왜냐궁? 신들께서 이미 중국역사로 왜곡한거 쭉 말씀하셨으니까. 왜가 대륙에 있엇다는 증거가 왕건이 중국사서를 표절하고 뒤바꾸어 세운 광개토경 호태왕비가 있기 때문이지)


 


 


 


무진장2009.04.25 18:43


태극은 환단고기가 한국의 가짜상고사가 자기것이라 하든 안하든 환인이든, 지금 학계도 세계도 태극은 중원문화의 산물로 중국지방국가의 산물로서 보는 예이다. 즉 유목종족들의 원천으로 보는 입장이 아니다. 금제보검은 각 지역에서 출토됫으나 황금세공 문화는 고대시절로서는 특히 유목문화의 산물로서 보고있다. (이 때문에 한반도의 일부 사람들이 반도신라라며 신라는 유목종족의 경주신라의 김씨라고 오해하는 일부세력들도 등장.) 여기에 태극이 있는 경우의 경주계림로 출토 보검은 획기적인 발굴이 아닐수없는 것이다
중원의 유목종족들과의 교역은 중원으로서는 양잠으로서 얻어지는 직물과의 교류에서 일어난 것이다. 즉 하나라의 역사가 실크로드역사의 최고 중점이엇던 것이다. 이로서 중국이란 하나라로서 이 영향이 변질된 지금 현실은 맞지만 중국인들이 아직도 황제를 상상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문무대왕시기에 축조된 감은사터에는 전세계에서도 고대시절에는 특히 보기 어려운 4태극이있다. 우리나라 국기는 2태극이다.

실크로드의 원천 하나라문명은 세계를 놀라게 했다. 비록 문명의 빠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하나라는 문자나 기호를 발명하지 않았다. 한자도 하나라가 만든것이 아닌 주나라가 여러나라들의 정벌하면서 기호나 문자등으로 한자가 성립되엇다. 그러나 천도문명과 천도문화는 전세계에서 최고의 우월한 입지를 남겻고, 토곡주대왕과 옥하부인께서 바로 황제 (정감록 감결: 한융공 漢隆公, 이름 淋) 의 직계조상이시다, 이 황제께서 우리나라에 오셔서 경북지방에 경주에서 5000년된나라 고령의 수도였던 서라벌 철마족의 전투에 승리하여 한나라를 열엇고, 중국으로 건너오면서 이주하다가 남거나 본연에 남아있던 한족들은 나라를 한번도 못세우고 제갈량과 사마휘도 한족으로 나라를 열려고 했지만 그들은 천도를 새까맣게 잊고 있엇는데, 어찌 한족의 나라를 도왓겠는가? 중국의 많은 한족들 피갈음과 혼혈이 극심하였다. 이 안타까움에 우리나라가 중국보다는 한족이 적지만 천도로서 좀더 종족의 본원을 지키고 있음은 부정할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실크로드 다큐를 좋아했엇던 것은 그냥 요인이 아니엇을 것이다. 이한족들이 왕건의 나라망하고 이주를 위해서 한족들이 제힘을 못하도록 호남으로 이주시켰고 제주도로 추방시켰다. 이 한이 한나라의 마지막왕 경지대왕과 정감록 감결에 등장하는 沁상공의 淵상공의 한이엇다.
정도령님이 드디어 인간세상에서 유일히 천도를 행하는 가문으로 남아 다행히 천도를 이루시고, 인류최초로 반신반혼으로 오시고, 천상신장이 되셨다. 바로 김기태이신 황제의 유일한 혈손으로서 말씀하셨고, 손자두분이 계시다. 비록 평범한 삶을 가지고 계시지만, 이사람좀 벌주라고 청해드리면 보시고 죄상에 따라 벌을 주시기도 한다. 신의 천기를 전하였으니 우리 한족들이 한반도의 여러종족들과 신들께서 기뻐하지 않을리 없다.

그러나 많은 전라도의 우리 한족들의 과거 대대로 적수였던 대진족 박정희의 뿌리로서 김대중의 지역감정 수괴에 심취하고 김정일과 같은종족 한족과 피가 조금섞인 김대중을 아직도 자신의 족보가 경상도 김해김씨고이고 외려 전주김씨인 김정일동지가 더 전라도 스렵구려. 하는 미친 농간을 벌이는데 쫗아하듯한 얼간이도 있다. 천상에서 한반도 역사의 진실을 모르고 한민족이란 짝퉁 짱개들로 생각하셔서 용서 할수없는 한족들도 이땅에 살고있으니 역사의 무서움과 조선과 고려의 배역을 아직도 모르고 한탄스럽지 아니한가?




무진장2009.04.27 00:57저 금관은 더 후대에 속한다는 말은 신실크로드에서 나오는 세립세공 유물보다 후자 축에 속하고, 한반도의 안압지 유물하고도 시대적인 매치와는 거리가 있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한국을 멸망시키는 이유 역사에 과거대의 업보에 신의뜻에 달려있다.
http://blog.daum.net/zlwlf/17359761
이글은 다음의 무진장 블로그서 작성되엇습니다.

한반도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없었다는 충격적 과학적, 물증

이글을 쓰고자 전자의 글이 원천이지만 후자의 글보다 내용이 조금 적고 문장이 다소 매끄럽지 않고, 오류가 있을까 싶어 다음 블로그 이외에는 올리지 않았고, 다음블로그는 이글로 기반해서 일어낫다는 것을 밝히기 위함 입니다. 후자의 글을 방방곡곡 알리고자 정정말의 현실에 입각한 요지의 국민이 알아야할 소지의 기본 근대사등과 역사로서 밝혀질 현대사의 드러나는 업력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레서 공통된 부분으로서 후자의글인 ""한반도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없었다는 충격적 과학적, 물증"" 이글이 전자의 글보다 더 나아가 있으니, 이글 읽으시길 바라면서 전자의 글은 다음블로그 원문 링크만 걸어놧으니 양해 바라겠습니다.

인터넷에는 우리역사의 비밀이라는 송준희씨의 홈페이지에는 송宋나라사史에 백제가 하남성에 있엇다고 기록이있었다고 합니다.

송사에 진짜 그 기록이 있다고 한다면. 왜 김부식이가 대송석명서에 중국의 문하 지명 역사등을 우리가 빌려쓴것뿐이라는듯 얼머부리며 고려혜종과 뜻을 일치시켰는지 알수 있는 또하나의 단서지요.

삼국사기는위서지만 그끝머리에 알수없는 지명을 많이 달아놓은것은 지금의 소위 야사를 공부하는 분들은 누구나 잘 아시다시피 중국의 지명이 많죠. 백제와 특히 고려라는 지명은 하북성도처에
그러니 중국에 있습니다. 산동반도의 신라지명은 적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장보고도 신라사람이라고 정도령님께서 말씀 하시더군요. 우리나라에 중국신라에서 귀화한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그사람의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의 부연설명도 참고 가능합니다.
그시람이 실수하는것은 환단고기가 위서고 단군조선이 실제하지 않았고, 지금신들이 밝히지 않는이상 대륙조선이 어디있엇는지 조차 알순 없지요. 발해도 정확히 어디에 있엇는지 지적을 안해주면 모릅니다. 지금 신들께서 안가르쳐주시면 중국역사의 도읍지가 어디 있엇는지 알수 없습니다. 하나라도 알려주시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 중국에서 하나라의 황제의 궁정이 있었다고 얼머부리는 곳이 맞는지 신께 여쭙어야 될 판입니다.
그리고 반도에 신라는 없었습니다. 오직 한나라가 있엇다.


 


 


반미가 극에 달하는데 신들께서 큰 지적 없다. 뭔 뜻인지는 아고라의 좌익들중 바른사람들이 알리다. 09.04.21댓글 무진장 미국은 욕을 처들어 먹도록 하는 업보가 태산같고 남한이 자본주의의 수혜로 미국을 등에업고 남한인들이 생각해야 할 천상의 뜻을 몰라보고 날뛰게 했는데 더욱 이용되는 허구 문명들이 일어나는 원천제공을 해줫는데 어찌하여 미국에게 벌이 없을 손가?남한인들중 얼간자들은 더욱더 광분하여 반미를 외쳐라. 나쁜반미는 더 이상하게 천벌을 사리다. 너거가 조종된것이 아니다. 네 스스로 조종하도록 요청하지 않햇던고. 09.04.21댓글 무진장 박정희도 바른짓을 한것도 지금 욕얻어 먹는것이 벌도요. 미국도 마찬가진데, 인간들아 업보를 못멸하고 저승가면, 에초 선처가 어디있고, 극락이 어디있나. 이승은 무섭다. 00:01댓글 무진장 바른짓도 욕하는 너희속의 욕 자체는 그런 의도가 있다면 또한 신들이 벌하는 것이다. 이용당했다 하지마라. 세상이 나에게 이렇게 되게했다 원망하지 마라. 네탓이다. 네가 불러드린 업보가 많은 탓이다. 부모 죄업까지 조상죄업까지 멸하라고 태어낫는데, 조상탓 부모탓이 어디있나. 누구 죄업을 탄하는가. 00:03댓글 무진장 이렇게 노력한 천기의 해석도 이용못하면 또는 잘못적어 적은 것을 찾아 반대될 꼬투리도 무진장에게 천기로 진실로 깨우쳐 해석해 주지 못할 바에야. 배울것은 산더미 같은 이승에서 천기가 으뜸이다. 그런데 무슨 까닭으로 반대날려 벌을 살지는. 천기적 진실로 해당 안되는 것으로 모순된 주장으로 지적하면 그자도 벌인데 이승이 무서운 것이다. 그대신 천기에 맞는 진실로 남에게 전해준다면 선업이다. 00:08댓글 무진장 정정말을 읽고 내글의 질못된 면이 있다면 지적하여야 할 인간들이 수십억이다.


 


2000-11-14 11:50:57   조회: 147 나는 개국시조인 황제이다.


 


내가 한 나라를 완산에다 개국하고 이 땅을 천명과 천도로 다스려 왔고
후손들이 내 뜻을 이어 받아 나라를 다스려온지 이천오백여년인 것을
요승 도극이 천명을 거스리고 반역의 역심을 품고 저를 도와준
고구려의 보장왕{미지왕}을 죽이고 나라를 찬탈하여 고려라 하였다
그후 백제{대웅}를 멸망시켰고 한 나라를 침입하였으나 패하여 구사일생으로
달아나 겨우 목숨을 건졌으나 다시 욕망의 그늘을 벗지 못하고
비겁하고 요상한 수법으로 경지대왕을 시해하고 내가 세운 한 나라를
무너뜨리고 제 죄를 감추기 위하여 당나라에 가서 배웠던 음양학과 풍수와 그리고
대륙에 있었던 사서를 이용하여 반도에 있었던 우리{이시기 한반도 종족들의 일부 더깊이까지}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우리 한 나라를 대륙의 {산동성에 있던} 신라라 개명하고 왕릉을 대륙에 있었던 신라의 기록으로
위조하였다
우리 한 나라는 내가 대륙에서 이동하여 올 때 하 나라의 대왕으로
수 씨의 성을 대대로 물려 받았으며 한 나라를 개국하여서도 이어 갔는데
도극이 박{혁거세}가이니, 석{탈해}가이니, 김{알지}가이니 하며 꾸미어 놓았으니
어리석은 인간들이 천여년간 속아왔고 아직도 도극{도선의 이전명칭, 그이후 왕건, 그다음에 도종}이 뿌려놓은 요술에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니
이후부터는 용서하지 않겠다
그동안 김문기가 세종과 문종 그리고 세조에게 역사의 무서움을 간하였으나
듣지 아니하고 더욱 왜곡하여 놓았으니{이성계후손 조선왕족 가문과 조선을 신임한 여진족들과 죄많이 지은 유생들은} 환생의 극벌 면치 못하였다
김문기가 나의 천명을 받들어 모동에 터를 잡고 김계훈이 천도를 행하며
후손들이 뜻을 받들어 도를 닦아온지 오백여년 세월인 것을
이제 마지막 장손 김기태가 김문기의 천도를 모르고 허송세월 한지
오십여년 오백여년 도를 닦아온 조상들의 천도가 허사로 될뻔하였으나
뒤늦게나마 깨달아 모동을 찾았으니 김문기의 기쁨이나 천신인 나의
기쁨이나 천장이신 문무 대왕의 기쁨이나 천상에있는 우리 한족의
신들의 기쁨이나 같은 것이었다
또한 여러 종족의 천신과 천장들께서 기뻐하심이 같은 것이다
김기태가 다시 내가 설하는 도{인 역사와 천기}를 {듣고자 또한} 행하려 경주에 내려와 나의 무덤을 찾아
절하였고 천상의 신인 대왕들의 무덤에 절하였다
천장이신 문무대왕의 특별 도가 행하여져 {그 자리에서 함깨 밝힐수 있엇으며} 도극이 도선이며 왕건인 것을
설명하셨고 역사를 왜곡한 왕건의 죄상을 밝히시었다
천상의 허락을 받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 잠시 게시하였고
성급한 김기태가 내 허락도 받지 아니하고 거창군 게시판에
모동을 알렸으나 이내 삭제토록 하였다
천상의 높으신 천장께서 친히 천기를 주관하시는 영광을 얻었으니
이 천장님은 대륙 북쪽에서 오천여년전에 나라를 개국하신 {골마대왕이라 불리시는} 개국시조이시다


{한반도 북방종족들인 오늘날 (방편삼아 별칭된)야인족으로도 불리는 여진족이전의 계통과 연관이 조금이라도 계시다(상세한 기술이 없어 불분명하지만, 그런식의 입장)는 한반도 서북쪽 웃대역사의 천장}


{천장님께서 기뻐하실수 있으실만한 인연은 잘 몰라줘도, 분명 통하는것이 있으시리라.}
우리 한족이 아닌 다른 종족의 대왕이 시었으면서도 김문기의 후손들이
그 어려운 도를 행한 것을 자신의 후손이 행한 것과 같이 기뻐하여
김기태가 천기를 인간 세상에 알리는 일을 자청하여 맡으신 것이다
뜻밖에도 천상께서 {인간에게 천기를 밝히는 처음있는 일의}도를 행하시겠다는 천명을 받아
영광스러운 기쁨에 천상의 신들의 기쁨이니 {그러나} 인간 세상에는 {그만큼 소중히 알아}
무서운 천상의 경고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인간 세상에 보내는 하늘의 경고를 연과 김문기가 서문을 지으고{신과 역사와 환생 등 어느신이 내용을 기술하셨는지 상세한 내용이 없는 그런 천기들의 정정말 내용}
내가 말하고 천장이 말하고 천왕인 대왕들이 나와 말한 것을
김기태가 적어 남한은 멸망한다 그리고 미국은 멸망한다는
제목을 붙여서 조선일보 독자 마당에 게시하였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사민과 문사들이 보지 못한것인지는
내 알 바 아니나 환생의 극벌은 이미 시작되었다
나는 우리 한족의 개국 시조로써 후손들을 구 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환생의 극벌로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짐승이나 나무 그리고 다른 벌레로 태어나면
그 무서움이 끝나지 않기에 천민들이야 어찌할 수 없드래도
사민과 문사들은 너무 억울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천기를 밝히고 증명하려 천상의 신들이 나오신 것이다
나는 나의 종족인 한족(漢族)의 번영을 바라는 것도 아니요
다만 많은 사민들이 나와 환생의 극벌을 면하기를 원 할뿐이다
내가 서역의 세력에 쫒겨 동으로 피신 할 때에{말은 비참하시게 하고 낮추시지만 실은 천도를 위하신 뜻을 가져서 행도하신 이주였다.} 신하들이 따라 주었고
많은 백성들이 따라 주어 한(漢)나라를 개국 할수 있었다
내가 동으로 동으로 이동 할 때에 일부가 지금의 만주 지방에 남아
다른종족과 피갈음을 하며 살다가 동명{대왕}이 나라를 세워 개국하니
발해{가 아닌 동진이}라 하며 성씨를 해{씨가아닌 역사왜곡으로 해모수라고 천제라고 왕건이 삼국사만들때 개작했다 한다. 그러나 해모수 대왕은 바로 백제의 개국시조다. 이는 왕건이 반도백제라는 대웅을 온조대왕이 개국시조라고 맞바꾸어 미친 역사왜곡을 했고, 단일민족시 하게 했다. 이내용은 잘못 기술하셨고, 실은 이씨.}로 하였다
이 발해{동진: 역사왜곡할때 오늘날 북고구려라고 할수있으나, 실은 발해로 반도고려가 개작해 불럿다.


(즉 영토로볼때 동진의 초기역사를 고려가 발해라는 이름으로 날려버렸다는 점. 이로서 이북은 완벽한 고구려 논리로 곧 단일민족의 저주논리로 통용되있다. 북한이 단일민족우기며 대진족과 여진족들이 섞여살고 있다. 그런데도 극과극으로 김일성김정일만 추종하여 크게 공적세우면, 집안이 부유하게 치도하니 독제의 합일성이다.)


 그런데 만주에도 발해라는 문화유산이 좀 있는데, 어쩌면 동진도 조금 위치명(그러니까 아시아의 섬을 제외한 가장 동편 땅덩어리다.)으로 썻을지 모르나 지금 상세히 알수가 없다.}는 한때 만주{일부까지도 점유하던 동북지역의}의 최강대국이던 구려에 의하여 멸망할뻔 하였으나
겨우 숨을 돌렸으나 구려가 망하고 세로 일어난 요{거란족세력 위주국가라 학자들이 논한다}에 멸망 하였으니
창무왕이며 그는 일본으로 도망{역사스페셜에도 일본진출에 관한 지명이나 물증과, 역사왜곡의 문헌에도 일본과의 교류를 시인하고 있는 점에서, 그리고 일본에사는 여진족들을 기술에는 상세히 없으나 이런 말씀을 해주시므로, 너무 놀랐다.}을 하였다{이말씀으로 내가 잘못된 추측을 한 정감록의 내용을 다행히 알수있어 기쁘다.}
대륙에 남아 있던 내 종족이 어렵게 살아 남아 대륙에 있는 수많은
종족과 피갈음{피를 섞고, 피가 다른사람으로 착각하리만큼 고쳐지듯이}을 하며 이어 오다가 한의 유방이 나라를 세워
한족임을 과시 하였으나 순수한 내 종족이 얼마나 남아 겠느냐{안타까운 진실이다. 비록 중국이 더 한족이 많지만 정통성은 우리 남한이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 못알아 먹는것은 당연하다. 그레서 중국보도에서도 진짜한족이 누군지도 불분명하여 하남성과 하남북부의 한족이 있다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조사를 혼선을 겪어 전통을 이은 다른 종족보고 한족이라 할 정도이니, 나라를 중국에서 한번도 못세워본 우리 중국의 한족들의 그참혹한 슬픔의 진실과 황제께서 슬픔이 밀려 오시는것 같다.}
전하여 내려오는 내 명성을 {한고조 유방이며 한무제가 사마천으로서} 위조하여 삼황오제의 황제{헌원}이니
중국의 시조이니 하였고 내 나라 하(河)를 하(夏)로 위조하였고
대륙에 있던 수많은 종족을 동이(東夷)라 {모두 통합시키는 파렴치한 단일위주로 여러종족들을 모욕하게} 이름하였다
만주{엄격히 따지면 '중국동북방'}에 있던 {사마천이 동이라고 통합한} 동이중 구려는 수 양제와 싸워 이겼으며 당 태종과 싸
웠으나 패하여 멸망하였다
만주{가 아닌 중국동북지역 하북성}에 있는 유적들은 구려의 것이며, 반도의 고구려{라 불리는 대진족이나 여진족의} 유적이 아니다{그러나 한반도 북부 만주의 유적지는 한반도 북부는 뒤섞여 유적지가 남아 있기도 하다.}
양만춘이니 을지문덕 그리고 연개소문등은 {대륙의} 구려{고려다 그러나 구이의 개념이 중국중앙지방에서 중국동부의 동쪽오랑캐의 속한 고려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고려가 참명칭이고, 고구려가 아님이다. 그러한 논지에서 역사왜곡으로 볼때 고구려보다 차라리 구려가 도리어 중국역사 고려의 실체에 가까운 중도된 뜻이다. 고구려에서 고자를 빼셔서 고려의 명칭을 드러냄의 의도셨
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왕건이 고려라고 아전인수 했기 때문일지도?}의 사람이지
고구려{대진}인이 아니다


{한반도 식민학계의 주장으로 명칭을 순화하자면, 왕건고려, 대륙구려, 고구려 또는 남고구려{대진}}
이런 잘못됀 역사학은 도극이 꾸며 놓은 것이며 더욱 위서를 만들어
우리 한족(漢族)의 정신을 흐려 놓은 요물{삼국유사}이 바로 일연{오죽하면 요중이라 안하시고}이며
삼국유사라는 해괴한 위서를 만들어 놓았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왕명에 의하여 어쩔수 없이 만들었으나
그도 한족이며 경지 대왕의 후손이므로 대륙에 있던 역사를
반도의 역사로 바꾸려니 일말의 양심으로 거짓임을 여러군데에
흘려 놓았다


{그 과학적인 증거로서 한반도 천문관측지가 아닌 중국천문이 다 없에지 아니하고 기제되어, 과학덕분에 대륙의 고려백제신라의 삼국실체가 밝혀졌다.


천문관측기록도 조금이나마 알고 조작했음이, 소위 통일신라라 볼수있는 한나라의 후대 기록천문에서, 한반도 남한중부에 천문관측지가 실려있음을 살펴볼수있다.


조선왕조신록에도 '삼한의 천문기록이 불일치스럽거나, 시기가 서로 비슷하고 그런데고 극과극이거나, 서로 가까울 터인데 이상하게 자연현상과, 환경의 영향등 이지방에 이재해를 당하면 그지방경계가없이 영향을 받아야 할것인바. 서로 비슷한 근처의 지역인데도 좁은 반도인데도 왜 다르게 나와있느냐'는 식으로 세종이 언급하고 대화한것이 실려있기도 하니, 천문기록과 자연적인 측면이 어떤건지를 중요한지를 세삼 알겠는가? 토함산은 화산이 아닌데도 삼국사기에 그렇게 씌어 있다고하니, 어떠한가?


또한 지명과 군사, 전쟁등에서 살펴볼수 있고, 일부 대륙에있던 유적지와 맞아떨어지는 기이함에, 재야사학자들이 논거리가 되지만, 그렇게 소설을 참고하기도 하니 어떻할까? 김부식의 밝히고 싶던의도는 한나라의 진실 이였음을./}
집안에 있는 소위 호태왕 비는 도극이 만들어 놓은 허풍스런
돌덩어리에 불과하다{거짓말로 중국사서를 인용해서 세운 위조품, 그리고 남이의 역사를 중국의 왜로 전략시켰다.}
당나라에 들어가 불도의 이단인 달마의 도를 배우다가
대륙에 있었던 역사를 공부하던 도극은 당나라의 왕건을
흠모하여 야심을 가지고 귀국하여
왕으로 하여금 신임을 얻어 발해{동진, 북고구려}에 쫒겨 평양을 버리고 도망하여
철원에 이르러 왕성을 지어 숨도 돌리지 못하고 죽은 문주왕의{영토에대한 한스러운}
유언을 이루어 보겠다는 계획을 보장왕{미지왕}에게 약속하였고
일단의 승려들을 이끌고 동천왕의 무덤앞에 대륙의 역사로
위조하여 허풍의 돌덩어리를 세워 놓은 것이다
이에 고구려의 개국시조인 온조대왕의 분노를 도극이 무슨 수로
면할것이냐
온조 대왕은 성씨를 김(金)로 하였으며 천상의 신이 되어
천신이시니 생(生)과 사(死)를 관장하고 있다
마지막 왕 보장왕의 이름이 바로 김춘추{로서 중국신라에도 동명이인이 (성은 정정말로 아직 알수없지만 춘추)}이다
김유신은 곤명왕의 왕제인 고구려의 장수로 진천에서
문무대왕을 시해할 것을 주장한 자이다
도극이 왕건을 사칭하여 고구려의 왕을 주살하였고
백제{->대웅}의 의자왕{}도 시해하였고
우리 한나라의 경지 대왕을 시해하고 반도의 역사를
대륙에 역사로 꾸미었으니 도극도 천벌로 생산하지 못하고{그 이전의 사생아의 후손의 후대딸이 여진족과 결혼해서 지금의 김일성 김정일 부자라고 전해지기도 한다. 자세히 알수없지만 그럴 가능성이 무척 높다. 지금 김정일이 왕건의 업력을 대물림 했다.}
그의 비빈 처첩들이 간통하여 자식을 두었으나
도극은 내색 할수없어 제 자식인양 하였다
고려는 왕씨의 고려가 아니다{즉 권력승의 세력의 힘으로 대권이 죄지우지되, 주로 대진족위주 정권임을 부인할수 없다. 그러나 에초부터 왕씨란 한낫 대권을 대권주변의 큰 영향력을 가진 자들의 예명이엇을 뿐. 왕일연, 왕건}
고려는 사백여년간{정정말의 신의뜻으로 전하신 고려사에 의하면 원의 침략 멸망 이전 400년이하} 내려왔고 몽골에 쫒긴 마지막왕은
제주로 도망을갔으나 죽임을 당하였다
항몽{항몽의 염원으로 했다는 허위내력은 漢朝대장경을 왜곡하는 거짓말이다.}이니 삼별초{삼별초가 진짜인듯한 물증을 학자들이 요리조리 뎃지만, 실은 꾸민것}이니 하는 것은 세종이 꾸민 거짖말이다
이후 원나라의 속국으로 원왕실의 왕족이 고려왕으로
내려와 원이 망할때까지 칠십여년간 식민지였으니
도합 사백팔십여년간 {한족 남이족 대웅족이 400년 가까이 대진족 왕건이 세운 고려의 지배와, 70년정도}이민족의 지배를 받아 온 것이다{또한10년정도 고려 2차 재건시기에는 왕씨를 사칭한 여진족의 2대의 지배후 이성계의 여진족 조선이 들어섯다.}

내가 온조 대왕이니 천상의 천신이다
내가 고구려의 개국시조로써 김문기와 후손들이 모동에 터를 잡아
천도를 행한 것을 내가 알고 있고
마지막 장손 김기태를 세상에 내보내 모동을 찾으면 천도를 인정하고
찾지 못하면 허사가 됨을 천상께서 천명을 내리셨다
나는 김기태가 모동을 찾지 아니하여 천도가 무너진 것 같아
섭섭하였으나 이제 모동을 찾아 김문기의 무덤에 절을 하였으니
나의 종족이 아니지만 내 후손같이 반가웠다
나도 천신께서 주도하신 한족의 천도에 적극 동참하여
인간 세상의 마지막에 사민을 도웁고자 김기태에게 영력을 주었고
내 후손 중에 도극이 저질은 죄업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나는 온조로서 김씨 성을 하였으며 내 무덤은
압록강변의 만주 쪽에 있으나 봉분이 훼손되어 찾기 어렵다
그러나 천상의 신들의 무덤은 저승 신장들이 지키고 있으니 도굴하지 못한다
왕건이 나를 동명왕이니 고주몽이니 꾸며 놨으니 또한 대륙에 있었던
수많은 종족들의 흥망성쇠를 기록한 역사도 허위가 많은데
그 역사를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한반도의 역사인 것처럼
위서를 만들어 놓은 김부식과 일연의 죄업이 한없이 크니
아직도 극벌에 저승의 {무명}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이며
환생되는 도는 멀기만 한 것을 인간들에게 알리려 하는 것이다
천상의 허락을 받아 김기태를 철원의 도피안사에서
포천의 산성에서 도를 말한 것은 왕건의 죄업과 인간들의
천도를 어김에 천상의 환생의 극벌이 곧 시작됨을 증명하고자
한 것이다
내가 이뜻을 전하였으니 가차없는 극벌을 서슴치 않을 것이니
너희가 천도를 행하던 말던 너의 마음이다

나는 우리 한족(漢族)의 개국시조이신 황제(黃帝)의 직계 후손으로
경지 대왕의 친 증손이며 심(沁)왕자의 손자인 연(淵)이다
나는 왕건과 그 일당인 요승들에게 시해를 당하신 대왕의 한과
할아버지 의 한을 이어 받어 도로써 이길려고 평생을 연마하였으나
그것이 허망인 것을 깨닫고 자손들에게 도를 이어 받게 하였다
대구 불노동에 있는 무덤들이 대왕과 심 할아버지가 계시고
김문기의 아버지인 김보까지 후손들이 묻혀 있다
이는 심할아버지의 엄명으로 비밀로 지켜 왔으며
지금 김기태에게 밝히도록 천명을 이미 내렸던 것이다
나는 천상에 올라 사덕(士德)이니 심할아버지도 사덕이시고
경지 대왕은 천왕(天王)이시다
내가 천신이시고 우리 개국시조이신 황제께서 이승의 후손들에게
간곡한 역사의 진실을 말씀하신 자리에 말을 하려는 것은
내가 닦은 도를 김문기가 크게 높혀 후손들이 따랐으니
그 큰공을 나에게 돌리어 이끌어 주신 은덕으로서이다
내가 김기태를 진안 마이산에 그리고 화순 운주사로 불러
내가 닥은 도를 말함이며 경지 대왕의 진영을 또한 경덕왕의 진영을
불상으로 조각한 것을 보게 함이었다
또한 심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진영을 바위에 조각하여 보게 함이었다
요승 도극이 당나라에서 귀국하여 도선으로 법명을 바꾸었고
왕위에 오른 뒤 왕건이라 사칭하였다
왕건은 한나라를 신라로 꾸미었고 경지 대왕을 경순왕으로 개명하여
왕건에게 항복하였다고 역사를 꾸미었고 심 왕자를 마의 태자로 꾸미어
금강산에 들어갔다고 꾸미었다
이 엄청난 왜곡은 우리 한족의 정신을 혼매하게 {가짜왕족 후손들을} 만들어 환생의 죄를
후손들이 {신라를 자처하며} 저질르고 있으니 그 누구가 나서 교화 하겠는가
이제 시간이 없어 문사들은 환생의 무서움을 천민들에게 교화하여라
나는 아직도 환생의 도를 깨우치지 못한 사민들에게 연민의 정을 끊고
천상의 신으로써 가차 없는 벌을 내리리라

나는 김문기이다
내가 세조에게 우리 민족이 한족(漢族)이며 대륙에 있는 한족은
이미 순수한 우리 한족은 우리보다 적으며 우리가 한족의
본원이며 대륙에서 말하는 사서들에 기록된 그 황제가
바로 개국시조이시고 무덤이 완산{송화산 옥녀봉 동쪽줄기 수도산}에 계시다 하였으나
놀란 세조는 신하들에게 금언령을 내리고 노산군 복위라는
위조된 죄로 단살을 한 것이다
내가 무거운 짐을 어린 손자 효현에게 걸머지우고 천상에 왔으나
걱정이되어 천신께 천명을 받아 이승으로와 보호 하였던 것이다
장손들이 그때마다 위기를 넘기며 도를 행하였으나
마지막 장손인 김기태가 마지막 도를 행하여야 되는데
그렇게 선몽을 하고 영력을 주는데도 깨닿지 못하다가
뒤늦게나마 내 무덤 찾는다고 이곳 저곳 들쑤시고 다녀
천기가 누설될까바 걱정도 많이 하고 혼도 많이 주었다
내가 이미 김기태에게 영력으로 천상의 허락을 받아 천상의 신들의
말씀을 듣게하여 내가 이승에서 있었던 일과 조선왕조실록의 위조된
부분을 알려 주고 장손들이 하였던 일들을 말해주었다
천신님과 천장님의 도와 천상께서 허락하시어
천기를 세상에 알릴 것을 김기태에게 명하여
계훈의 문건을 나와 김계훈의 주도로 만들게 하였다
이 계훈은 천신께서 문화일보 편집국장에게 김기태가
아무도 모르게 주고 오라는 천명을 내리 셨다
그 이유를 나도 몰랐지마는 김기태도 궁금한 듯
가끔 물어 오지 마는 이제는 알고 있다 {천기를 인간의 허상인 문자로서의 밝히는 뜻에 깨우침으로 이끌어내어 참으로 밝히는 증명할수 있는지를 신들의 뜻을 참으로 이해하는지 천상의 신들앞에 혈손의 목숨을 걸고서 분명 해낼것이므로 말만 목숨을 내건 입장이지 목숨을 잃지않을 천상의 뜻의 행도를 한다는 김기태의 행도를 일단 문건으로 증명하고자 하심}
지금 모든 도는 끝나 사민들이 천기를 깨닫기를 바랄뿐이다
내가 김기태를 서울에 불러 내가 살던곳 하며 김종서의 죽은
자리 그리고 의정부자리 의금부자리등 여러곳을 알려 주었다
나는 모동 땅을 사놓아 내 무덤과 후손들이 도를 닦으며
살게 하였다
이제 이 모동땅은 천명의 땅이니 천도를 어기는 자
가차없이 저승에 불러 매질하리라
나는 천상의 사덕이니라

나는 김문기 선생의 첫번째 장손인 김효현이고
할아버지가 운명의 그 날 아명을 버리고 김계훈이라
이름 지어 주셨다
나는 천상의 신으로 사덕에 이르렀으니
할아버지 김문기선생과 아버지 김현석선생의 높으신 도에
힘 잎업기 때문이다
내가 천신께서 말씀하시는 자리에 참석 할 수는 없지마는
내 지휘로 장손들이 도를 행하였고 저승 신장들을 지휘하여
모동땅을 지켜 왔기 때문이다
내가 할아버지와 같이 계훈을 엮었고
천장께서 천기를 게시하라는 천명이 계시어
내가 만든 감결를 알려 주기 위함이다
장손들은 문서를 만들지 말라는 엄명이 있었지마는
열번째 장손이 모동을 모르게 하여 스스로 찾아야만 된다는
도인지라 궁리 끝에 만든 것이 감결이다
감결은 우리 한나라의 역사와 열번째 장손이 이 세상의
마지막을 보고 온다는 내용이다
한자 한자 의미를 푸는 것이 아니고 완산인 경주 옥녀봉{줄기 동편 수도산}의
시조이신 황제 무덤을 참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천상의 신이되신 대왕들의 무덤 그리고 대왕들이 제세 시에
있었던 일을 이승으로 내려오시어 말씀하여 주신 것이다
김기태가 대왕의 가르침을 받으면 김기태가 종부에게 말하여
기록하게 하였다
이것도 곧 발표 할 것이다
그러나 천상께서 행하신 도는 종부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글자로 발표하지 않는다
감(鑑)은 김문기 선생이며 사마휘와 제갈량은 대륙의 한(漢)을{나는 위오촉의 삼국지를 헛으로 봤는데 이렇다니, 이런 연관이 있었다니 새삼 놀랍니다. 정정말 본 기술에도 안들어가 있는내용}
일으키려고 하였으나 실패하였으니 천상의 비밀인 환생의
도를 깨달을 수 없었기에 한낱 필부{->(匹夫)로서, 보잘것 없는 사내}일 뿐이라는 뜻으로 쓴 것이다
림(淋)은 우리 시조이신 황제(黃帝)의 이름이시다
심(沁)은 경지 대왕의 왕자이시다 이분을 마의 태자라 하니
김기태가 무덤{심상공묘}을 참배하자 이 소리가 제일 듣기 싫다 하셨다
연(淵)은 심 할아버지의 친손자이시다
정감(鄭鑑)은 김문기 선생이시다 정(鄭)은 전읍(奠邑)으로 모동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亂)을 피하는 열군데는 천기이므로 말할 수 없다{정감록의 십승지가 말만 아니다. 비록 감결엔 없었으나, 이는 나중을 위한 말씀이였다는 놀라운 진실이다. 감결이외에는 정정말이 아니고, 사라져 혹은 문서로 안남겨서 그런줄알았으나 십승지는 사실이엇다는 점이다. 빙선대왕께서는 대표적으로 3군데라고 하셨다.}
참고로 말하면 곧 재앙이 닥치면 인간은 피할 곳이 아무 데도 없다{피난해도 그상황에서 남들은 여타지역에서 당하는 피해와중에 아직도 우연히 살아 다음인간세상 넘어갈것 같을지몰라도, 괴질로 벌할자가 너무도 많다. 정정말을 무시하고 모욕하고, 고소하고 비방하면 그렇게 무서운 벌도가 될수도 있음으로, 절대 화내지마라.}
감결을 가지고 정씨 나라가 정도령이 세운다고 헛소리하는 자가
많은데 감결을 내가 지은 뜻은 김기태가 모동의 김문기 할아버지를
생각하게 위하여 지었고 세상에 퍼지게 하였다 {소문을 역이용해 내려오던 유언과 매치를 시켜서 라도 천도의 도움이 있을까 그것을 두고서 그런 것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계훈{이 포함된, 모동의 장손들에 관한 기술}에 있다{계훈은 그리 길지 않지만, 쪼금있어 적게 간추려있을 뿐이고, 여기서 말씀하시는 뜻은 모동의 조상님들과 관계된 내용을 말하시는 것이다.}
지금은 시간이 없다
문사들은 죄업을 쌓지 말고 천명을 받고 천도를 행하여라
저승의 신장들이 혼들을 이승으로 저승으로 데리고 오고
데리고 가고 있다
이것이 환생이며 끝도 시작도 없는 것이다


 


남한의 멸망과 역사와 친북주의의 그자들이 받는 재앙, 진실연결


인터넷의 악이 국가재앙 북한 옹호하면 그자도 하늘의벌받아


얼나간자들 신해철 동조한 너두 벌받는다. 신혜철이가 티비에서 발언하며 사교육 지적등을 거품 물엇다. 그런데도 광고찍어 신혜철 질타가 그 벌도였다. 네티즌들의 논란도 바른 악플이 일종의 그자들의 벌이다. 그런데 얼간것으로 찬성수 올려주는 머리놓은 놈들도 죄지은놈의 벌도를 독려하는 것이다.인터넷의 무서움을 모르는가? 연예인들이 무슨고통에 사로잡혀 있는가? 신씨는대부분이 여진족이다. 미국가는 미사일 시험발사 옹호하면 장난이라 할지라도 네 업보로인한 김정일사상이니 가차없이 천벌주겠다. 문자란 그렇게 무섭다 인터넷은 짐승되고자 날뛰는소굴이 곧 잘못된글 유포로 너희가문 고통받고, 연예인고통 혹는 네 고통인 경우 00:21댓글 무진장 악플은 깨달아서 바르지 않는이상 조상들이 고통받는 극단적인 천벌로 다스린다.


 


이승의 무서움을 모르고 날뛰는 자들아. 네가 빨갱이조차도 싫어하는 욕일 수밖에 수꼴보다 맞는 말이다/ 너두 신혜철처럼 김대중처럼 망언을 배우고 퍼뜨리는 이상자들로 되어라 집안에 재앙이 춤추니 너희 너를 비난하는 주변인들과 부모도 알바라고 하거라. 니 개대가리는 미사일가진남자를 추종하며 남남북녀를 무색케한 개이들이니 빨개이 자처하며 북한 옹호하지 않던고.00:30


 


빨간것을 쳐다보지 안했던고? 환락에 젖어 네몸뚱아리가 주둥아리만 자본의 수혜에 김정일처럼 놀아나지 않던고? 무서움이 없으니. 짐승들이다. 너에게 벌주는 것인데 어찌 거부하랴. 욕정과 욕망이 펼쳐지니 네업보가 짐승업보라서 더욱 북한에게 놀아나듯 놀아난다. 한낫 꼭두질이니 열씸히 야한짓설치며, 인간세상 멸망을 부치겼으니, 네가 욕할거리를 잡아 처묵고자 원하는 희생될 먹이처럼 강자들이 악날하게 번득이는 가증스런 세상에서 이상세계가 펼쳐진다. 빨리 원하는 대로 되고싶다고 날뛰니 곧 미사일 쳐맞고 네가 좋아하는 놀아나는 환락덩이에 빨간한이 맺혀 있으니 바퀴벌레로 실컷 놀아나고 또 놀아나거라. 열씸히 싸먹고 놀고 생각하는 단순함이 악날이였는지 미물이나 벌레가 쳇바퀴도는데 열중하여 천도를 어찌 알꼬.


 


댓글 Big Deal 교통사고 나도록 빌어줄께.. 07:28 댓글 무진장 신해철씨한테요? 님이 나한테 비신다면 어찌하나 님이 더위험하겠죠. 18:08 댓글 무진장 죄지은 사람은 벌을 받을뿐 빈다고 해결될 인간은 아니지요. 단지 인간은 참회가 유효합니다. 내용도 맞게전하시지 좀 아리송한 글을 남기시는 이유는? 18:11 


이글에 반대한녀석 다시 이글 읽엇으면 참회나 찬성안하면 너두 어떻게 될까? 내가 쓴 이번글에는 거의다 천기다.


속으론 죽도록 반대주고 싶지. 그런놈들 목 따뻐리면 유토피아 열린다고 생각하거나 망상해라.


천기를 반대한표에 바퀴벌레 한알 티켓이다 너가지고 열씸히 즐겨라.


 


신혜철이 먹고 살기위해 한 짓이라도 혹은 일부러 비꼬기위해 말장난이엇든 조화나 세상은 냉혹했다. 앞일에 모순이 터졌는데 그레도 냉혹함 천기의 무서움이다. 김대중 사생아의 딸 엄마처럼 자살하고, 소때몬일가중 자살한거 다 벌도의 조화의 업보를 못 이겨서 그리되는 벌도의 증명이니 반대한 네놈도 벌 더받고 싶으면 또 반대하여 조상벌 체험이나 더 해보거라. 더무거운 재앙으로 증명하겠다 이것이 천상의 뜻이다. 이를 내가 수차레 인터넷으로 대변했고, 나의글도 비록 인간의 육신이라 실수가 있으나, 천도로서 모두 매꾸어 왔는 증명이, 정도령님을 진짜 만나서 천상의 신들께서 나와 저승에 있는 조상(다 되실진 모르나)과 어머니 아버지를 신이 되도록 허락하셨으니, 만야가 나에게 배우자가 생기면 내 아니도 물론이니, 죽음까지 책임지는 것이다. 이러하는데, 고(구)려백제신라가 한반도의 역사가 아니고, 한반도와 만주일부에 동진(발해, 북고구려) 대진(고구려) 대웅 한나라가 있었는 것이 천기인데, 역사인데 이제 밝히셨는데, 이 역사를 왜곡한 죄업으로 지금 북한의 추종자로 남한이 멸망이 더 빨라지는 것이 천기다. 이를 막기위해서 갖은 노력을 다해도 시원찮을 판에. 만약 다 들통 난다면 조상벌을 깨달아 안다면 무슨수로 인간들이 함부로 소견에 빠져서 인생을 허탕칠 것인가? 한탄할 인간들은 다음인간세상에 물덩어리나 짐승들일 뿐이다. 글을 써서 선업을 쌓는자들이 전세계적으로 드물다. 네가 멸하는 것이 새빠지게 어려운 것을 참회라도 안하고서야 피할수 있단 말인가? 천명을 어기는 인간은 배역자일 뿐이니. 곧 다음인간세상 진짜 역사로 조상벌로 증명해서 여는 증명이다. 천기의 글 정정말을 모욕하고서 거의다 다음인간세상의 짐승이 되게 하신다고 하셨다. 업보를 멸할려면 정도령이 정감록을 말한다 를 읽고 깨우치던가. 지금 글로서 정정말의 깨우침을 알려서 선업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열린줄 몰랏던가. 종교도 도단체도 아니다. 단지 진짜 정도령이 천상의 신들의 허락이 있어 단순히 글이나 그림소수를 올려놓으신 입장일 뿐이다.http://blog.naver.com/jeongdoryeon 나는 많은 진실을 알게 되엇고, 증명도 어느정도 성과를 이루어서, 일제가오고 남북이갈라지고 연예인들이 받은 벌과, 우리근대사의 왜곡 그리고 동아시아 주변의 역사왜곡과 종교의실체, 고(구)려,백제,신라의 비밀과 진짜역사를 중요한 사항을 알고 있다.


빨갱이 사상을 처믿는 놈들이 어찌 역사와 연결을 시켜서 지금을 증명하는가? 과거는 미래를 증명하는데 이는 역사가아닌 인간들이 과거사라 부르는 과거의 업보의 유전의 증명인 것이다. 지금 남한은 그것을 증명하는 인간들이 별로 없어서, 남한도 배역자들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늘어나서 인류를 깨치게 하지 못하면 곧 북한의 미사일로 시작되는 인류멸망으로 남한인들이 정정말을 알리지 않으면 전세계를 피해를 주게 한다. 이러한 방관죄는 전적으로 전세계에서 천도를 가장 잘 행해온 남한의 가장많은 대표종족 (광주에 대부분이 다) 한족 들의 책임과 한반도의 특히 남한의 책임이다.


 


허허-그놈참 빨갱이 쉑휘들은 모조리 잡아다 족쳐야 합니다~ 요즘 그런것들이 너무 바글거려서 문제지요~ 국정원은 언넝 교회 다니는 것들 모조리 잡아다 족쳐야 합니다. 왜 그런 "교회 다니는 것들" 안 잡아다 족치는지 모르겠습니다 20:36댓글 무진장 김대중은 천주교한테 모두 죄를 보고하고 참회해야 천주교를 떠나 결별해야 천주교도 앞날이 다행입니다^^ 나는 종교로서의 사제단들을 너무 싫어하지 않습니다. 명확한 이유는 없으므로 그렇지만, 지금 남한에서 주장하는 민주화는 대부분 국운에 악영향을 끼치는것은 사실입니다. 친북과 결탁했는지 안했는지는 신들이 아시겟죠. 조금이라도 천주교내에 그런자 있으면, 천주교가 신의 분노로 벌을 나누어 가집니다. 누구나 마찬가지 이러면 어떻해야 할지는. 신들께서 그 사제단과 북한과 연분있는 종교인들중 죄질이 크다고 하시면 그자는 무서운 재앙으로 천벌을 주지요. 냉정하십니다. 종교계에는 반북으로 고마운 분들도 계십니다. 소수죠. 20:49댓글 무진장 종교인들의 구원은 극히 엄청 소수입니다. 다음인간세상에 인간으로 넘어가기 어렵습니다. 죽어서 환생에서 벗어나는 자도 마찬가지. 소수 20:51


 


그날이오면 니주딩이와 양심이나 점검해라 20:14댓글 무진장 양심은 필연 잘못된 내용이 있거나 진실을 몰라서 실수하는 것도 문제중 문제지요. 잘못된 해석이 있으면 고쳐야지요.^^ 또한 참회의 대상입니다. 당신의 주딩이는 어떠한 결과일지 알고 하시는지를? 인간세상에는 참말이 없다고 신들께서는 말씀하셨답니다. 그러므로 글까지고 다 맞다는 자체가 없는 입장이고 문자란 방편이요 허상이기 때문이죠. 천기에 가까우면 좋지만, 악용을 위한 도구로 전략한다면 또한 무서운 천벌이 내립니다. 그날이 오면님은 증산도 인가요? ㅎㅎ 만약 진짜 증산도 하신다면 이렇게 뎃글 다신 입장이 천기를 못 파악하여 무조건 매몰차므로 또한 큰벌 받습니다. 진짜


그날이오면 니ㅁ의 주딩이와 양심부터 점검해야 되겠군요.


증산도인이 정정말 욕하면 증산도에 다음인간세상에 넘어갈자들이 더쭐어든다는 사실.20:32



증산도는 벌받고 있다.


 


내글에 반대표 여러번 한자가 혹은 뎃글로 정성으로 질문을 달아주는것이 아닌, 모욕으로 일관한 지들, 혹은 나와 국민들의 선업을 위해 그속의 실수가 있다면 바르게 지적을 하지 않고 지적을 했을때 모욕줫다면 그자들의 고통은 내탓이 아니다. 오로지 그들의 탓이다. 나는 확증을 이미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의 입장이니 세상이 놀랠지라도 전한다. 천기가 아닌 입장으로 추측이 많을때는 꼭 이렇게 강한 틀이 아니다. 그러나 이번글은 거의 대다수가 천기로 전했기 때문에, 나한테 나중에 울고 방법과 강구로 사정한들 소용 없음을 이미 여러번 반대했다면 엎질러진 물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 다시 추가한 내용을 안읽고, 또 되풀이 하면 못읽은 네 탓이지 내탓이 아니고, 에석할 필요 없다 도리어 저승의 불구덩이에서 네 조상까지 쳐넣도록 우기는 천상을 거역한 반대표 폐륜아고 정정말을 모욕한 놈은 짐승에 불과한 것을. 나는 이미 이내용 한도에서 말을 다 전한 입장이고 모욕한 자들에 대한 무서운 경고다! 비단 나중에 에써서 추천해준들 이자들의 업보는 상상을 초월한다.


너희들 촛불소녀가 시위도중 피흘리고, 지금은 더악화되어 죽음에 이르게 될 정도다. 벌도는 더 육신의 고통과 혹은 환락을 부추기니, 인간의 육신은 짐승에 불과하다. 또 반대하고 눈물흘리며 횟불 쳐들어라. 니조상이 서럽게 통곡한다. 반대표한 네 똥덩어리 지식이 맞는지, 정정말이 맞는지 정정말 블로그나 읽어보고 반대 날리던지는 네 선택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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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를 반대자들의 죄업을 설명했으니, 내글에서 실수 있다면 엄청 적음을 밝혔다. 실수가 적어도 그 여파는 클지는 모르나 그 자들의 참혹함은 어쩔수없다. 나는 이미 천기임을 조상벌의내용으로 무진장을 누르면 내글을 볼수있어 또한 증명했다. 무서운 재앙을 채험하도록 천상께서 신들께서 저승신장 저승신병 짐승들을 매질하라고 하셨다. 내글은 천기가 대다수라서 반대도 벌도에 속할 것이기 때문. 이글을 올리고도 반대버튼이 있으면 반대한 만큼 너거집안이 풍바박산 나기를 무서운 벌을받아 반대한 너가 증명토록 하는 무서움이다. 빨갱이가 무서운줄 아느냐? 정정말을 모욕하는 것이 더 무섭다. 아고라속 ㄱ짐승들이제무덤파게 할것


 


이아래글은 천상의 신의 기술의 원문이다. 이원문글 정정말 모두 포함해 반대표 반대줫던 너희들은 신들이 바퀴벌레되게 하겟다고 하시면 바퀴벌레가 되는 것이다.


 


    http://kr.blog.yahoo.com/gehun10/trackback/3/1272  저승은 이승의 원래의 구원 처이며 본원이다   2008/11/29 오후 5:30 | 나의 인생 이야기 | [김기태]       이승으로 환생되고 저승으로 귀환하는 이유가 단 한가지 신이 되어 천상에 오르는 것이다  저승이 이승의 본원으로 활동하지 아니하며 이승의 고통과 불안과 무서움도 없는 곳이며  이승에서 일어나는 만난의 재앙도 없다.  시간도 공간도 없으며 이승의 시간도 공간도 저승은 무관하다  이승의 옷이 수없이 많지마는 저승은 단 한 벌의 옷도 있지 않다  저승의 조화로움은 이승에서 단 한가지도 가져갈 수 없다  이승의 모든 것이 티 끝의 먼지에 불과하며 부자와 부부인연도 티 끝에 불과하고  또다시 부자와 부부로 인연하니 저승의 조화가 무섭고 공포스러 우니 이승의 죄업이  영원하니 멸하고 또 멸하여야 한다  이제까지 네 부모가 수 천명이요 네가 낳은 자식이 수 천명인 것을,  환생의 도를 알게나 하겠느냐.  환생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네 임무이고,  저승에서 안주하는 것이 네 성공인 것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2008년 11월 29일 오후5시 17분 빙선대왕깨서 기술하시다



대재앙은 미국과 한국에서부터 시작한다         미국은 자본주의의 심장으로서 인간들의 윤리와 도덕을 파괴 시켜놓았고,  전세계를 파헤치고 물을 막아 썩혀놓았으며, 바다를 오염시켜 놓았으니,  이승의 도가 무너져버려 환생의 도도 끝났느니, 이제 멸망의 불덩어리를 내리는 것이다.  한국은 유일하게 환생의도를 끊임없이 닦아온



(전 인간세상에서 건너온 상황대왕은 모든 한족들의 최고 조상 이시고 그후계의 한족 최고의 왕가 계보 정도령)가문이 있어,  무서운 대재앙으로 알리기도 하고 벌을 내렸으나,  깨달은 자들이 드물고, 악마들의 화신인 북의 김일성과 김정일을 따르는 무리들이  날이 갈수록 너무 많아져 멸망의 불덩어리를 내리는 것이니  깨달은 자들은 피난의 길을 알려주겠으니,  항상 대기하여 다음 세상의 조상이 되도록 하라.      2008년 11월 28일 오전 11시15분 빙선대왕과 영생대왕이 상광명대왕과 기술하시다.   


 저승신장 저승신병 벌도는 선업을 쌓는 자 지켜주고 있다.       선업을 쌓는 자는 저승신장이 지켜보면서 반혼반귀의 해코지를 막아주고,  계속해서 선업을 방해하는 자 조상벌을 강하게 주고 있다.  죄업을 짓는 자는 지켜보며 쌓도록 하고 가차없이 매질을 한다.  저승신장 저승신병 자기 후손이라고 봐 주지를 않는다.  신의 후손이라고 봐주는 법 없다.  벌도는 매우 엄하고 독하다.  도를 잃는 자  첫째는 간통간음이다.  둘째는 간통간음을 부추기는 자이다.  셋째는 간통간음을 미화시키는 자이다.  살인보다 무서운 죄업이니 깨달은 자들은 명심해야 한다.      2008년 7월 11일 오후 7시 31분 빙선 대왕이 천기를 전하면서 기술하시다.



조상벌 받는 자들은         조상벌을 받는 자들이 악운인줄 알고, 마음을 비웠느니, 욕심을 비웠느니,  불운이라느니 하지만 저승신장 매질하고 저승신병 매질하고 있는 줄을 어떻게 알겠느냐  깨달은 자들아  너희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온갖 욕망과 욕심을 뇌 속에 저장하고 행동을 하면서 미래에 희망이라고  장래의 꿈이 라며 날뛰고 있는 저 짐승들이 곧바로 닥칠 천지 개벽에 숨도  못 쉴 것을 예측이나 하겠느냐  tv가 인터넷이 인간세상 멸망을 재촉하고 있는 줄 생각인들 있겠는냐  쇠고기 처먹는 벌 무섭다고 일렀거늘 국산이면 안심하고 외국산이면 광우병에 걸리는 줄  착각 마라.  국산 소에도 광우병이 존재하고 외국산에도 존재하니  저승신장매질하고 저승신병 매질하였으니 열심히 처먹어라  니 조상 니 부모형제 니 처자식 줄줄이 광우병에 암 병에 정신병짐승이 된다  촛불들은 죄업 니 조상이 들은 죄업이니 더욱더 촛불 들고 통곡하여라       2008년 7월 7일 오후 9시31분 빙선대왕의 천명에 김문기 할아버지가 기술하여 주시다



저승신장 저승신병 이승을 멸망시키려 대기하고 있다       천기天機가 무섭고 조화造化가 격동하고 영력靈力이 태풍 같아 저승이 초 긴장상태이다  깨달은 자들아 계집질 서방질하지 마라  깨달은 자들아 배꼽 내놓지 말고 젖가슴보이지 않도록 하라  깨달은 자들아 사타구니 보이지 않도록 하라  깨달은 자들아 촛불을 들고 시위하지 마라  깨달은 자들아 소고기 함부로 처먹지 마라  깨달은 자들아 TV드라마를 보지 마라  깨달은 자들아 지금 이승이 발칵 뒤집혀지고 있느니라  다음 인간세상이 열 리고 있느니라  네 부모 형제 처자식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살펴보고 또 한번 살펴보고  깨닫게 하여라  지금 이승이 멸망하면 모두가 다음 이승에서 자연에서 동식물이 되어 영생하느니라   2008년 6월 23일 오후7시15분 영생대왕이 빙선대왕과 기술하시다



저승신장 저승신병 매질하는 것은.       벌도罰道이다.  저승신장 저승신병이 벌도를 행하고 매질하는 것은 채찍으로 하는 것도 아니 요,  몽둥이로 두드리는 것도 아니다.  인간을 혼은 혼대로 육신을 육신대로 저승신장은 영력靈力의 힘으로,  저승신병은 조화造化의 힘으로 벌을 주고,  저승과 이승으로 환생還生시키고 귀환歸還시키는 것이다.   사람의 몸을 때리는 것이 아니라, 조절調節하는 것이다.  바로 위액胃液인 위산胃酸과 혈당血糖으로 조화의 힘과 영력의 힘으로  고통과 불안과 아픔과 슬픔을 일으키고,  욕망과 욕정을 일으켜 광란하게 하는 것이다.   떠다니는 전 인간세상의 반혼반귀를 집어넣어  온갖 병을 일으키고  정신 착란으로 고통을 주는 것이다.   인간 세상에 좋은 것이 어디 있고 나뿐 것이 무엇이더냐.  네가 먹고 있는 맛있는 음식이 독이 되는 것이고,  네가 먹고 있는 보양 식이 독이니,  잘 처먹는다고 자랑 말고, 몸보신에 좋다고 온갖 거 처먹으면  저승신장 매질에 저승신병 매질에 독으로 변하는 것이니,  네 입을 막고 네 귀를 막아 저승신장 매질을  저승신병 매질을 피해 보거라.   장수한다고 늙지 않겠다고 날 뛰지 마라.  다 벌을 받고 있느니라.     2008년 6월 16일 오후 7시 48분 빙선 대왕께서 일러주시는 것이니  깨달은 자들아  저승신장 저승신병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  환생의 무서움을 알고 있어라  빙선 대왕께서 기술하시니 송구할 뿐이다.



이승은 저승에서 받는 영력과 조화로서 운영된다      이승이 혼과 반혼반귀가 환생되어 조상들의 도를 이루어 주거나,  조상들의 죄업을 없애주어야 한다.  이를 확인하고 벌을 주고 환생과 귀환을 하는 일을 저승신장과 저승신병이 한다.  저승신병과 저승신장의 이승의 일을 본대로 들은 대로 천상에 올린다.  천상에서 신들이 저승으로 하여금 이승을 조화로서 천기로서 통제하는 것이다.  이승을 인간들이 지 마음대로 지 자유대로 향락으로만 빠져 모두가 미친 것이  극도에 달하고 있다.  심지어는 과학문명에 빠져들어 저승이 있는 줄, 신이 계신 줄도 모르고 이승을 파괴하고  자연을 파괴하여 지옥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제 무서운 조화와 천기로서 저승의 무서움을 보여주게 된다.  이승은 저승의 손바닥 안에 있다  인간은 한낱 미물일 뿐이다  인간들이 기고 만장하여 저승신장이 앞에 있는 줄도 모르고,  저승신병이 뒤에 있는 줄도 모르고 날뛰고 있다  저 자연이 지옥인 것을, 지옥에 있는 동식물들이 반혼반귀인 것을 어떻게 알겠는가.  유심히 살펴보아라. 저 짐승들의 하는 행동이 인간들이 지금 연습하고 있지 않는가  곧 저 지옥 속으로 들어갈 것인즉 깨달을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  조금 밖에 없느니 어찌 할 것인고.    10월 2일 오전 9시 50분 빙선대왕과 영생대왕이 상 광명 대왕과 기술하시다,



한반도는 없어진다   2007/09/27 오전 9:48 | 나의 인생 이야기 | [김기태]   천지개벽이 곧 시작되면 남쪽 일부가 섬이 되고 거의 모든 땅이 바다 속으로 없어진다  핵무기가 수원 근교에서 폭발하여 거의 모든 인간이 사라진다.  이북은 살아난 자 아무도 없다  지리산이 없어지고 호수가 된다  살아남은 자 얼마 되지 않는다  살아 남은들 정신병에 사람 구실하지 못한다  다음 세상이 곧 열린다  다음세상이 열리면 살아남은 자가 인간의 시조라 일컬어진다  지금 무섭게 무섭게 핵무기가 폭발하려고 하고 있다  피난 갈래야 갈 수가 없다, 피하려고 해야 피할 수 없다  걱정 말아라, 걱정 말아  다음 인간세상에서 짐승으로 영생할 것이니  저승에 안가고 얼마나 좋을 것이냐     9월 27일 오전 9시42분 영생대왕과 상 광명대왕이 기술하시니  난감하고 난감한 일이다



저승신장 저승신병이 모욕한 자들을 매질하였다   2008/07/09 오후 3:28 | 나의 인생 이야기 | [김기태]      신들이 천기를 조화로 기술한 것을 짐승이었던 자들이 온갖 해괴한 욕질과  괴이한 울음으로 욕질 한 사례들이 많이 있었다.  보지 못한다고 들리지 않는다 고 가명으로 한다고 몰랐을 것이다 고 하였지 만  컴 앞에 있던 저승신장이, 그놈 뒤에 있던 저승신병이 매질하였으니 본인들은 알 것이다.  더 많은 매질을 하겠지만 부모 형제나 배우자 자식들도 매질하니  집안의 변고에 가슴이 저릴 것이다.  후회한들 소용없고 짐승의 울부짖음이니 신음한들 소용 있겠느냐.  이 블로거가 천기에, 조화에, 영력에 저승신장 저승신병 겹겹이 지키고 있는 줄  짐승이 알겠느냐.  욕질한 죄업 살인 한 죄업보다 크게 다르고 있느니라.  조상 벌  받은 죄업 고통과 공포와 무서움으로 저승까지 지속된다.  저승신장 매질하고 저승 신병 계속해서 매질하라.    2008년 7월 9일 오후 3시17분 빙선 대왕이 황제에게 김문기에게 임석하게 한 뒤 기술하시다



 


빨갱이 최후 | 천지개벽(天地開闢) 2006/06/25 08:55     http://blog.naver.com/jeongdoryeon/40025670087    천신이신 황제가 천기를 말씀하신다.   지금 북의 김정일이 남을 통일하기 위하여 남한의 빨갱이를 총동원하고 독려하고 있다.  빨갱이는 권력기관에 웅크리고 있고 언론을 장악하고 있느니라.  수구꼴통도 빨갱이가 웅크리고 있고 자유민주주의자 냉전논리에 사로 잡혀 있는 자에게도   빨갱이가 웅크리고 있느니라.  친미 친일 주의자에게도 빨갱이가 웅크리고 있느니라.  어린 빨갱이들이 설치니 주한 미군기지가 폭탄세례에 풍비박산이 되느니라.  자본주의자들도 빨갱이에 흡수되니 외국자본이 철수하느라 정신이 없구나.  불벼락을 맞는다 불벼락을 맞는다.  핵무기가 서울을 강타한다 수원을 강타한다 누가 살고 누가 죽었는고.  북의 김정일이 핵 폭탄을 미국본토에 떨어뜨리려고 갖은 방법을 강구하고 있느니라.  곧 미국 본토까지 가는 핵미사일이 완성되느니라.  김정일은 미국과 일본 남한에 핵 폭탄을 터트리려고 이미 결심하고 있었느니라.  아무리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끌어 드려도 아무 소용없느니라.  남한은 이미 북의 꼭두각시가 되어 있느니라.  미국이 분노하고 있고 일본이 땅을 치고 있느니라.  러시아가 미련하게 김정일에게 속고 있고 중국이 약삭빠른 계산을 하고 있지만  김정일의 핵 폭탄이 중국에 날라 오리라 생각을 했겠는가.


 


노무현은 남한을 상쟁시켰다. 또한 노무현정권 이후에도 노무현은 남한을 진위로 웅성거리게 하고 진보세력을 실망시키고 노무현의 벌도는 무서워서 그 가족들이 비리로서 증명하였다. 북한의 김정일을 만났으니 곧 남한의 자본공조로서 김대중이 일으킨 햇볕이 북한에게 돈을 건너가게한 빌미를 제공했듯 이는 남한에대한 비리였다. 김대중의 최후는 수술을 하였고. 그의 사생아의 딸의 부인은 2002년도에 자살했다. 요 근래에 김대중의 아들은 비리를 저질러서 북한과 공조한 김대중의 허구민주화로 김대중일가의 자본타락을 증명하고자 재앙을 벌도로 증명했다. 노무현도 이와 흡사한 천벌을 주엇다. 탄핵보다 더 무서운 현실이니 북한은 곧 남한의 자본들로 가짜 사이비 인공위성 미국으로 가는 북한 미사일의 미래를 증명했다. 남한을 곧 미사일의 재앙으로 천기를 천명을 더욱 모욕하고 정도령이 정감록을 말한다를 전세계에 알리지 않고 신의 경고를 무시하면 곧 궁지와 재앙으로 더빨리 실현되어 경고할 것임을 알갰는가? 


이글은 천기로서 읽어 기술했으니 틀리지 않다. 반대하는 자 도리어 추천을 안하여 알리지도 않으려는 바에야 도리어 반대하는 자 그집안에도 노무현김대중 추종자를 도와준 셈이니 한낫 남한멸망을 빨리바라는 친북의 추종자들을 돕는 지름길의 광란의 짐승에 불과하다. 그집안에 또한 천기를 깨닫지 못하고 모욕하면 무시하면 조상벌이나 그집안에 부모들까지도 조상까지도 서슴없이 재앙을 주겠다! 


천상은 화가나있다. 이제 환생의 극벌을 주고 있다. 서슴없이 꽃보다남자도 벌을 주엇다. 아는가? 무서우니 김미ㅎ, 북한에 소가져다 아첨한 놈, 이건ㅎ 박정ㅎ 전두ㅎ 집안 검증하라! 조상벌을!!


 


조상벌 무서운 줄이나 알고 차라리 모욕할 글을 쓸려면 엄청나게 천상의 신들이 짐안에 파탄을 나게 한다고 하셨다. 너희들 전두환 아들이혼을 몆번이나 한줄 아는가? 박통 자식들이 싸우고 박통딸중 이혼한자가 자식있는자에게 눈이 맞아 제혼한다 드라. 전두환아들은 이혼을3번했다. 박근ㅎ처럼 얼굴에 피탈나고 누군 총살맞고 무서우니라. 이건희딸은 미국에서 괴한에게 피살당했다. 천기에 모욕하면 그집안에 다음인간세상의 마시는 워터나 모두 바퀴벌레가 되어도 그렇게 하신다면 어쩔수 없다 정씨일가 아들이 자살하고 교통사고 치이고 꽃보다남자 교통사고6번이니라. 장자연 자살은 그 업보 연예인하며 못 멸하고 악역을 하는고로 그러했다 09.04.13김대중은 이혼한자 한명에게 아들이 있다. 사생아의 딸이 하나 있다.


 


김대중의 천벌은 친북친일까지 포함되고, 박정희도 친일이 좀 예외라도 결과는 마찬가지 전두환때 광주항쟁 간첩은 사실 동영상도 있다. 김대중의 과거 친일역적짓은 경향신문사진에도 있다. 박정희도 북한관료의 증언이 인터넷에 있다. 조상벌과 역사를 알고싶다면 정도령님 블로그 위주로 들러주시고, 제블로그도 살펴보시길. 여기는 종교나 도단체가 아닙니다. 그자들이 이블로그의 내용을 이용하면 무서운 천벌을 내릴것. 신은 이세상에 허락해내린 교단적 단체가 없다. 지금은 정정말을 위한 선업으로서만 의 길만 허용된다. 선업을 행하시고 제사의진실은 내블로그에 있음, 제사도 지내시길. 공부하시길. 인간세상에서 천도를 행해야지 무조건 내블로그를 집착하지 말고, 정도령님 블로그는 자꾸 들리고 깨우치면 도리어 선업의 도움


 


추천안하고 너희 집안에 선업이 쪼들려 힘든데 조상벌은 지금 말종인간들 때문에 막내리는데, 많은이들이 읽는 기회를 주면 얼마나 큰 선업이 있는지 알고나 추천수 안올리는가? 반대표하면 너희집안 미치도록 더 경제 파탄 낼 것.


전세계에 알려라 성과를 이루지 못하면, 남한과 인류는 더빨리 멸망시킬수 밖에 없다. 모든 네티즌들이 나서서 세계인들이 나서서 인류멸망을 늦출수있는 천상의 감동을 이끌어 내야 좀더 많은 인간을 살릴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인간들이 불쌍하지 않는가? 너만듣고 피터지는 인간들이 바퀴벌레 되버리면, 너만살면 너만 환생에서 벗어나면 되는줄 아는가?


지금 역사로 매국질 하는 놈들은 이글에 찬성 안주는 놈들로 간주해서 벌이내릴지 누가 알겠나? 조선은 찬양하며 조선의 악날한 손아귀에서 벗겨준 일본을 아직도 곱씹어데는 너는 매국노이다.


 


700년동안 너 노비로 공구면서 하도 안되서 돈버느라고 미친듯이 힘든후 족보나 처사는 조상파는 짱개가 되는게 좋든? 고려가 권력층이 겁탈하고 화랑이라는 위안부 성폭행에, 파계중땡중들이 설치고, 개같이 노비같이 부리던 고려에 남한과 이북일부의 조상들이 피터져서, 원나라가 고려를 멸망시킬때 외면했고, 세종은 과거를 숨겼다. 동북공정은 북한과 짜고노는 것이다. 중국이 이미 지역사이면서 북한이 중국보고 한반도 역사 잡아먹는 망발이라며, 화나서 날뛴것을 네가 본적이 있더냐? 중국도 북한도 바다가 된다. 명박은 개짓껄욕하면서 북한이 자제심이 생겼더냐/ 만주에 호태왕이 있던줄 아느냐? 그동안 사극 열심히 쳐보고 벌받는 짓으로 고구려와 단군이란 망발로 대진의 온조대왕을 농락하지 안했던고? 김정일 김일성 세종 도종(왕건) 배역자다.


1000년동안 공구고 개취급될래. 액땜할김에 일제때 조선보다 쩍게죽고, 60년 정도 지금 민주주의 국가가 낫냐? 이명박의 대운하스럽게 경제 박정희 닳는다고 실수하지 마라.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이 도와 준다든? 종교빠지면 벌받는다. 또 비비케이인가 네거 아니라면서 왜 이익으로 그런소리했나? 용산참사는 알다시피 화염병의 신나의 실수다. 그런데 경찰아 왜 폭행당하는 것을 무시해서 국민들에게 실망시켰나? 지금은 경제보다 안보가 더중요한데 국민들은 왜 이상하게 보수의 해괴한 편견만 떠올리고. 있는가 과거사의 기본도 제대로 못보고 좌파의 원류가 간첩인줄 들통나서 대통령 못해먹고, 다음에 김대중이가 아류로 우후죽순 나타낫는데, 이것의 실체도 못보는가? 김구가 제안한 공동선거를 외면한 배역자가 북한인데 정통성이 미친말이라, 북한의 살육업보는 지수하에 친일은 잔뜩 남겨 지금도 사치에 부린다고, 독립운동 하던 자라도 지사상 안맞는놈 처죽이는 사형이, 골수로 얼간 짓으로 한민족이란 사기침으로 곧 피를 불러 육이오와 또한 남한인들이 깨닫지 않는이상 더빨리 북한의 업보를 증명한다. 진짜친미친일수구꼴통 좌우가릴것없이 증명하고, 확실히 모르고 전체를 무조건 매도하면 벌은 무시 못하니.이명박 탄핵알고 짖어라 천기는 남한인들이 남한멸망을 늦추는 방도의 길과 천기의 도움이 없어 이명박때 만약 도중에 미사일이 처날라 오는 곧 사태면, 이명박자동 햐야다. 보수애국무력세력이 등장하고 한강물이 피바다 된다. 빨갱이들을 죽이는 것이다. 그이후 미사일이 떨어진다. 미국은 남한이 처먖아 피탈나야 북한에게 쏜다. 이것을 바꾸고자 혹은 북괴를 멸망을 먼저 피해없이 할수 있는 가지가지 방도는 천상의 힘이 없이는 인간들의 깨우침으로 감화하시여  변경이 없는 이상 신들이 계속 왕건의 사생아 후손 딸의 후예 김정일에게 더욱 미사일 쏘도록 안달나게 하는 것이다. 북한은 천기로 거의 다 짐승이나 물이 되는데, 남한의 여진족들과 대진족들은 민족주의와 햇볕에 독립운동에 민족공조에 속지 마라. 김정일을 도우면 더욱 무거운 치죄다, 북한주민 살릴 방법은 북한을 면저 멸망시켜야 하는 상황이다. 북한은 남한의 대표종족 한족들로서 여진족과 대진족은 소수로서 동족이 아닌 입장이다. 북한주민의 죽음을 걱정하지만, 남한인들은 북한이 이미 김정일의 배역으로 어차피 거의다 짐승됨을 알아라. 북한주민이 많이 죽어도 남한을 살리는 것이 북한을 돕는 것인줄 너가 모르는가?지금 이명박이가 버티고 있는것도 다행으로 알판에, 천기도 모르고 설치니 북한과 똑같은 주둥이로 벌한다. 정치인들의 비리는 바른 정치를 펴지 않아 그렇게 하도록 하는 벌도다. 그자체가 벌도인데 그것이 탄로가 큰 벌증명이니 깨달아라. 천벌 받은 까닭에 비리 저릴럿는 천벌이유 모르고 단편적으로 단순비리만 이해해 북한의 꼼수도 모르고 싸잡아 다 그럴듯 욕하는 너두 모순스럽다. 조선일보가 남한의 정수라서 사라지면 남한멸망이 빨라질지도 모르니, 김대중 노무현 난리쳐도 없에지 않았다. 빨간 십구금이 조선일본줄 알았던가? 이 요망도 빨간 비아고라 만드는 주동아리 들이다. 좌편향 왜곡스런 교과선줄 모르고 친북이 보수뉴라이트보다 무서운벌인데도 북한의 흉모에는 외면하듯 조중동 처 없에자고 했던 너희들에게 곧 사라질 찌라시 종이쪼가리일 뿐이니, 뻘건 추잡 별ㅈㄹ다 기뻐하며 미사일 처맞아라


조선세종은 한반도의 각 종족들의 언어를 통합시켰다. 그래서 지금 한반도에는 사투리만 있는듯 하지만, 실은 조상을 숨기는 계략이엇다.고려왕건은 호태왕비를 세웟다. 그러나 한치의 땅도 돌려받지 못했다. 동진을 멸망시킨후 요나라가 흡수하여, 이북의 절반도 되찾지 못했다. 금나라는 반도에 고려라는 이름으로 고려를 모독하니 반도고려를 침략한 증거다. 고려 혜종때 김부식이 대송석명서를 전했다. 한반도의 역사는 중국것을 빌렸다고 사죄했다.


 


 신들께서 하신 인간들이 고통받는 사건의 미래의 천기가 인간들의 선처로 예외가 되면 달라지 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글은 곳곳에 올릴 글)


 


천장의 천도(현 중국지방의 북쪽인 내몽고의 국경부근에서 삼 만년 전의 소 왕국의 대왕)


 


지금의 중국지방에 수백 종족(種族)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
제각기 왕국을 가지고 대왕들의 천도로 종족의 보호와 천명을 받아 천도를 행하고 있었다.


인간은 각기 종족마다 천명 받은 땅에서 천도를 행하여 환생의 도에서 벗어나
신이 되어야 한다.
이 천명을 져버리고 욕망에 의하여 남의 땅을 침범하여 다른 종족을 죽이고 땅을 차지한
자는 환생의 대역죄인(大逆罪人)으로 무서운 벌을 내리고 있다.
다시 말하면 통일(統一)한자는 바로 천도를 어지럽힌 배역(背逆)의 악마(惡魔)이니라.
중국지방의 역사는 수많은 악마들에 의하여 훼손되었고 왜곡날조(歪曲捏造) 하였으니
그 죄가 끝이 없으므로 중국지방도 천지개벽으로 산천(山川)을 바다로 만들고
중국지방의 인간들을 반혼반귀로 변태(變態)시켜 짐승으로 환생(還生)시킨다.


사마천이 사기(史記)라는 요술서(妖術書)를 만들어 놓아 후세(後世)의 얼빠진 인간들을
죄업을 쌓게 한 죄 무척 크다.
내가 천상의 천기를 베푸신 자리에서 사마천의 정체를 알리는 것은
인간들의 죄업을 다스리고자 하는 천도로서 이다.
사마천이 바로 유방이라는 자로 한(漢)을 개국한 이래 자신의 죄업을 감추고
중국지방의 황제(黃帝)를 사칭하여 후손인 것처럼 조작한 것이다.
한 고조(漢 高祖) 유방은 진(震)의 왕손(王孫)으로 숙부인 진 명왕(震 冥王)을 시해하고
왕위에 오른 자로서 초패왕 항우는 백여 년 전의 다른 종족의 왕을 마치 자신과 동시대의 인물로 천하를 다툰 것처럼 조작한 것이다.
유방은 한족(漢族)이 아니라 진족(震族)으로 황제(黃帝)의 후손으로 왜곡하여
사마천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여 사서(史書)를 만든 것이다.
이 사서인 사기(史記)는  중국지방의 모든 역사를 없애놓아 신들을 모욕하였으니
사마천인 유방은 지금도 저승에서 벌을 받고있어 다음 세상에 물로 환생된다.


현재 중국지방에서 가장 많은 종족은 월족(越族)이다.


 


 


천장이신 토곡주(土穀主) 대왕과 옥하(玉河)부인의 천도


 


중국의 찬란한 문화를 이룩한 하 왕조(河 王朝)의 대왕과 그 대왕 비(大王 妃)로서
하 왕조의 마지막 대왕인 태군(太君) 대왕이신 황제(黃帝)의 직계 조상이시다.
사 천여 년 전 하 나라를 부국강병으로 왕조의 기반을 튼튼히 하여 한족(漢族)들이
태평성대에서 천명을 받고 천도를 행하였다.
농사(農事)를 짓게 하여 배불리게 먹게 하였고,
양잠을 하여 추위를 막아 몸을 따듯하게 하였다.
병들은 자 약을 만들어 먹게 하여 회복하게 하였고,
이웃종족들에게도 은혜를 베풀었다.
지금의 황하(黃河)의 강가에서 옥답을 만들어 기름지게 하였다.
대왕과 대왕 비의 공덕이 한족(漢族)의 위대함을 세상에 널리 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 왕조의 사방둘레에는 서로 다른 수많은 종족의 왕국들이 있어
분쟁과 소요가 끊이질 아니 하였다.
후세에 황제(黃帝)가 여와(女渦) 대왕의 침범으로 멀고도 먼 가락 땅으로
구도(求道)의 길을 떠남으로서 한족(漢族)은 역사에서 소멸되었고,
대왕의 위업을 이용하여 왕위를 노리는 자들이 중국지방의 역사로 되어 있다.


여와 대왕을 비롯하여 황제의 위명(偉名)이 삼황오제(三皇五帝)라는
허위전설(虛僞傳說)을 만들어 혹세무민(惑世誣民)한 죄는 이미 치죄(治罪)하였다.
지금의 인간들이 거짓말을 잘하고,
속고 속이는 기술이 능수능란(能手能爛)하여 거 짓 투 성이 인
사서(史書)들을 이용하여 욕망을 채우려하나,
저승신병이 이미 매질을 하고 벌도(罰道)가 행해지고 있음을 알고 나 있씀이렸다.


한자(漢字)는 하 왕조에서 만들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주 무왕(周 武王)이 주 왕조를 개국하여


이웃나라를 평정하매 그 곳에서 사용하던 기호(記號)를 점차 사용하게 된 것이다.
하(河) 나라는 문자와 기호를 만들어 사용하지 아니하였고,
지금의 중국대륙이 하나로 통일된 적이 없었다. 하(夏), 은(殷), 상(商)의 나라는 없었다.


공자(孔子)라고 불리 우는 자는 주나라의 먼 왕손으로 여종의 자식이다.
소위 춘추 전국(春秋 戰國)이라는 것 은 새빨간 거짓이다.
천자의 나라도 제후국이라는 나라도 공자가 꾸민 사기 극에 지나지 않는다.
주 무왕은 여와 대왕의 후손으로 여와 족이다.
공자도 여와 족이다.
공자와 그 제자라는 자들은 지금도 저승에서 저승신병의 벌도로 매질을 받고 있다.
공자를 숭상하여 제를 올리고 춘추를 믿고 있는 자들은 신을 모욕한 죄이므로
저승신병의 매질과 천지개벽 후 다음 인간 세상에 공자의 무리와 같이
깊은 산 속의 잡초로 환생된다.    


 


 


천장이신 요하(堯夏) 대왕의 천도


 


요하 대왕은 지금 중국지방의 산동성과 하북성 경계부근에서 있었던
제하족(齊 族)의 요하 왕국의 개국시조이다. 
요하 대왕은 삼천여 년 전에 황하하류인 바닷가에 개국을 한 것이다.
요하는 이곳에서 번성하여 남쪽지방을 침범하였으나 세력이 급속하게 약하여
소 왕국인 선비족의 고려에게 멸망하였다.
요하 대왕은 요하족의 번성을 위해 무(武)를 숭상하여 무인(武人)들을 대우하였고
문(文)을 배격하여 종족들이 서로 싸움질에 영 일이 없었다.
요하 왕국이 남방을 탐내어 북방의 경계를 소홀히 한 틈에
고려가 침범하여 멸망하게 된 것이다.


황하의 강대한 한족(漢族)이 홀연히 살아졌고 여와 족이 득세하였으나
황제(黃帝)의 한족(漢族)이 어디로 갔는지는 후세에까지
중국지방의 인간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지금의 한반도가 있었는지 조차 중국에서 어떻게 알겠느냐! 


선비 족의 고려는 중국에서 강성하여 여러 나라와 전쟁을 하였고
종국(終局)에는 수당(隨唐)의 침략과 신라의 배신으로 멸망한 것이다.
고려는 지금의 하북성 일대에 있었고 신라는 산동 지방에 있었다.
한반도에는 신라도 고구려도 백제도 없었다.
지금의 요녕성 일대는 거란족의 한(韓)왕조가 있었으나
고려와의 분쟁으로 수 십년 간에 걸쳐 다투었으나 결국에는 멸망하였다.
신라는 수당과 인질을 주고받으며 화친하였으나 수당이 요(遼)에게 멸망되고
고려의 후손들인 선비족(鮮卑族)이 발해의 고당족(苦棠族)과 내통하여 멸망시켰다.


중국지방의 역사는 서로 비하(卑下)하여 없앴으며,
후세에 모든 역사를 중앙지역의 역사로 통일시켜 놓은 것이다.
중앙에서 동쪽지방을 동이(東夷)라 하여 폄하(貶下)하여 역사를 왜곡하였고,
대진(大震)에서 신라로 유학하여왔던 승려들이 신라 사(新羅 史)와 그 밖의 사서(史書)들을


대진으로 가지고 가 왕건의 고려개국에 정당성을 부여하여 후세에까지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황제(黃帝)의 나라 한(漢)왕조를 신라로 개칭(改稱)한 것이다.


중국의 신라 백제 고구려 사서(史書)와 다른 사서(史書)들을 표절(剽竊)하여 소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만든 것이다.


 


 


천장이신 고려 개국시조 하백 대왕의 천도


 


하백(河伯)대왕은 선비 족의 족장으로 어렵게 종족을 합일(合一)하여 고려를 개국하였다.
지금 중국지방의 하북성 동북의 바닷가이다.
수많은 종족들과 시시비비에 전쟁을 많이 하였다.
한때는 황하의 유역까지 점령하였으나 역부족으로 철수하였다.
동(東)에 있던 한(韓)과도 여러 번 전투를 벌였고 후대에는 한(韓)을 멸망 시켰다.


대진의 왕건이란 자가 고려역사를 훼절하여 왜곡한 죄는 내가 직접 치죄 하였다.
현대에 와서 한반도에 있는 무식한 짐승들이 천상이 무섭고 매서운 줄 모르고
고구려라는 이름으로 선비족의 고려역사를 아전인수 한 죄는
하백 대왕을 모욕한 죄이므로 저승신장과 저승신병을 천상의 신병으로 천도로,
벌도로,
매서운 매질을 행하게 하고있다.


고려는 신라와 백제와 동맹을 맺어 수당의 침략에 대항하여 왔으나
신라의 선덕왕이 배신하여 부하인 춘추와 유신으로 군사를 동원하여
수당과 같이 쳐들어와 고려의 남생 왕을 생포하여 항복을 받고 살해하였다.
하백 대왕이 개국한지 일 천이 백 오십 육 년간이다.
하백 대왕은 선비 족이 조상을 숭배하고,
산천의 신령을 숭배하는 풍속이 있어 이를 막아보려 하였지만 허사였다.
선비 족이 무당(巫堂)을 뽑아 양성하고
신령(神靈)을 단군(檀君)이라고 하여 우상화(偶像化)하였다.


 


 


천장이신 신라(新羅)의 개국시조 석탈해(惜 咳) 대왕의 천도


 


석탈해 대왕은 이천 칠백여 년 전 지금의 중국지방 산동성에
동이(東夷)족의 왕국 신라를 개국하였다.
석탈해 대왕은 문자를 발전시켰고 예의와 문물을 숭상하였다.
신라는 인재를 양성하여 많이 배출하였고,
문물이 풍부하여 태평성대로 이웃나라와 화친하였다.
신라는 고려·백제와 동맹을 맺어 중국지방의 중앙에 있는 나라들과
주위에 있는 여러 나라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신라는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었다.


신라는 불교를 제일먼저 받아 들여 진흥시켰다.
절과 탑을 곳곳에 세웠다.
신라의 선덕왕이 야심을 품고 수당과 내통하여 고려를 쳐 빼앗고자 하였다.
선덕왕은 부장인 춘추와 유신에게 군사를 지휘하게 하여 수당의 군사와 같이
고려를 침략하여 멸망시켰다.
이어 선덕은 백제도 춘추와 유신에게 군사를 내주어 수당군과 같이 합세하여 멸망시켰다. 그러나 수당은 고려와 백제 땅을 내주지 아니하였다. 
신라는 요에 의해 멸망하였다.


신라는 불교가 융성하여 여러 종족의 승려들의 유학을 받아 들였다.
이 중에는 멀리 한반도에서 유학 온 승려들도 있었다.
대진족의 승려가 가장 많았고 도의와 염거 그리고 왕건등이 있었다.
이들은 신라가 멸망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신라의 귀족들과 교분을 두터이 하던 이들은 불경과 사서들을 선물 받았다.
신라가 무너지자 이들은 강도로 돌변하여 신라의 사서와 병서등 귀중한 서책들을 훔쳐
대진으로 가지고 갔다.
이 승려들이 대진을 멸망시키고 고려를 개국한 것이다.
이 사서들을 가지고 한반도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바꾼 것이다.
지금 중국지방의 산동성에는 신라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중국의 중앙에서 왜곡한 사서에도 신라가 일부 기록되어 있다.


신라왕의 성은 석(惜)씨이다.
신라의 대성은 박(朴)씨와 최(崔)씨이다.
석탈해 대왕은 격노하고 계시다.
한반도의 아무인연도 없는 자들이 신라를 모욕하고 대왕을 무시하고 멸시한 죄를 물어
모두 죽여 저승에서 무서운 벌을 내리고 다음 인간 세상에 짐승으로 환생시킨다고 하셨다.


 


 


천장이신 백제의 개국시조 해모수(亥慕首) 대왕의 천도


 


해모수 대왕은 중국지방의 현 하남성 일대에 백제(百濟) 족을 이끌고 나라를 세웠다.
百잔국이다.
백잔은 해모수 대왕의 뜻에 따라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았고 약탈도 하지 않았다.
해모수 대왕은 지금으로부터 이천 팔백여 년 전에 백잔을 개국하였으나 뜻하지 않는 사고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충직한 신하들의 정사에 힘입어 백잔은 날로 융성하였다.
백잔의 너그러움에 소 종족들이 항복하여 영토를 확장하였다.
신라와 화친하였으나 수당의 모략으로 신라가 배신하여 패망한 것이다.
해모수 대왕의 성씨는 해(亥)씨이며
백잔의 대성은 권(權)씨와 주(朱)씨 그리고 방(方)씨이다.
해모수 대왕은 중국지방의 동방에서 백잔이 융성한 이름이 날리었으나 멸망한 후
수당에 의하여 역사가 사라지게 된 것을 아쉽게 여기신다.
그러나 하남성 일대에는 백잔의 유적이 남아 있다고 하신다.


 


 


2002년 6월 21일 22시
천장이신 상제 대왕의 천도



지금 천상께서 내리신 천기는 핏물로 온 세상을 물들인다고 하시었다.
천기는 이제 인간세상을 멸망시키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천지개벽(天地開闢)이 시작되었다고 하시었다.
천기는 인간들을 구원 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시었다.


 


중국역사를 한반도역사로 사기치는 놈 무서운 벌을 주고 있다


중국역사는 공자가 사기 치고, 사마천이 유방으로 한 무제로 위장하여 사기 쳤느니라. 
한반도 역사는 왕건이 신라 백제 고구려 의 역사를 위조하여 사기 친 것이니라.
고구려를 신라를 백제를 제 조국이라 칭하는 놈 자손까지 매질하고 또 매질하고 있으니
검증하여 보아라.
고구려 신라 백제를 제 조상이라 칭하는 놈, 지 자손까지 무서운 벌로 매질하고 있으니
살펴보고 검증하여라.
역사가 지 장난감인줄 아는고.
지 조상이 노비이고 천민인줄 모르고 날뛰는 자 무서운 벌로 지 가문을 재앙으로 막아
놓았으니 검증하여 보아라.


 


3월 13일 오후 4시22분  빙선대왕의 기술이시다.


 


유교는 중국의 반란이다jeongdoryeon


공자의 춘추가 주나라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세상의 중심 나라라고 하였지만,
공자가 주나라를, 약소국인가를 모를리 없었다.
공자의 글 질은 많은 국가들이 분노하여, 공자를 폄하 하고 애써 무시하였지만,
후대 한 무제가 다시 한번 공자를 이용하여, 한 무제 자신을 한 고조로 만들어 놓고,
사마천이라는 가명으로 사기를 만든 것은, 중국의 사상이 오늘날까지 지배하였다.
여기에다 중국 화를 위해 주역도 만들고, 음양 오행도 만들고, 점치는 책도 만들고,
묘지터 보는 풍수 책도 만들고, 수많은 나라의 역사도 훼손하고 멸실 시켜,
후세에 아무도 모르는 중국이 되 버렸다.
이 수 천년동안, 이 수 백년동안 무수한 반란이, 수많은 인간을 비참하게 죽이고,
백성들이 천민으로 노비로 인생을 고통스럽게 하였으니,
유생들의 죄업 태산 같고, 유교의 죄업 태산과 같은데,
조선조의 어리석은 짐승들이 공자 왈 맹자 왈 하면서 이기가 어떻고,
사단 칠정이 어떠니 하니 저승신장 매질이 바쁘고 저승신병 매질이 바뻐 너니라
한문으로 된 글만 보아도 재화로 재물로 희색이 만면한 짐승들아.
니 조상의 한이 무엇인지 아느냐.
유교가 반란을 부치 겼는데 촛불 들고 죽창을 들어 유교의 반란을 막을 수 있었느냐.
니 조상과 니 어미아비가 유교로 유생들로 한을 품었으니,
사타구니에 양반족보 만들어 풀어 버려라.
중국의 역사가 니 조상 역사이니, 중국에 향해 절하고,
중국역사 인물 니 조상이니 동북공정에 감사드려라.
중국을 향해 제를 올리고 신라 백제 고구려.
니 조상들이 떠 바치던 주인이니, 재물 모두 거두어 중국으로 떠나거라.
반혼반귀들아 짖어라. 중국역사 니 조상 역사라고 만방에 짖어라.
너희들의 두뇌는 개 대가리 속이니라.
반란을 일으켜라 중국역사의, 유교의 본성에.


 



9월 20일 오전 10시2분 태황대왕과 하백대왕이 해모수대왕과 석탈해대왕과 같이
분노하시며 기술하시니 피비린내 나는 재앙을 곧 받게된다고 하신다.

 

매국국사 네머리 긇어바쳐 국가망치고 조상욕하고 돈빼돌려 동북공정 찬양

국사교과서 가짜삼국통일론 고려조선북한옹호 빨들이 설치는 도구임을 증명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게 한韓민족 비극의 시작이었죠 [10] anji님 |09.04.18 |신고하기

국사교과서에서 삼국통일 대목에 보면 '나당 연합군'이란 말이 나오죠. 신라가 당나라를 끌어들여 고구려와 백제를 무너뜨리고 통일을 시킨건데...문제는 외세를 끌어들여 삼국통일을 한 신라의 이런 뻘짓이 우리 한韓민족의 영토와 역사 자체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쳤다는 것! 광활한 만주와 현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연해주)까지 뻗쳤던 우리 영토가 한반도으로 축소됐고, 고려-조선 내내중국에 조공하고 지배받는 속국으로 지내왔고 그 후유증은 지금도 여전.고구려가 통일했어야했고...왜곡된 우리 고대사를 다시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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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글쓴이도 완전 북한의 한민족 짱개정신에 현혹됫네. 무진장님



한민족이란 종족도없고, 신라도 백제도 고(구)려가 중국에 있었는데, 한반도에 있던 漢은 삼국통일을 한적이 없다. 통일을시킨 왕건도, 이북의 영역을 반정도밖에 장악못했다. 이는 요나라가 동진(발해(발해도 중국동북쪽에 역사다 역사왜곡할 때 동진(여진족나라)을 발해라고 함), 북고구려)을 멸망시켜서 그 일대가 왕건고려가 건드리기 어려웟다. 왕건은 남한의 조상들을 모두 노비와 식민지배로 일관해서 개취급하고, 일부 권력중놈들은 화랑이란 위안부를 만들엇다. 파렴치한 행위로 조선보다 더악독했다. 당나라 군사는 경상도지방에 한반도에도 온적이 없다. 너거들 추천한 놈들 글쓴놈 다 천벌을 주고 있다. 남한의 한족 한민족으로 짝퉁 09.04.18



 



반도고려는 훗날 원나라에게 멸망되엇다. 그리고 후고려가 여진족의 현종과 순종 그다음에 이성계의 기회로 생겼다. 조선의 사대는 중국의 침략을 막고자 역사의 진실을 숨기는 것으로 창피한 짓으로 여기지 않았고, 실지 세조까지는 뇌물적 사대하지 않은 셈이다.



 



고려는 금나라의 여진족세력과 야인들을 통합하여 고구려의 정통성과 선비족세력들의 규합을 이끌어낸 북방의 통치자였다. 이로서 북방에는 고려라는 명분으로 수많은 후대국가들이 먕분싸움이 있엇는데. 당연히 반도고려는 그 이름조차 이침략에 무릅끓듯 힘이 없엇다. 반도고려의 굴욕은 송나라한테까지 역사왜곡을 중국역사를 빌려쓴것으로 유화하여 해명할 정도였다.



 



반도고려의 원나라시기는 반도고려를 멸망시킨것에 불과하다. 조선은 고려사를 개작하여 이사실을 불교국가의 승려통치를 거의다 숨겼다. 이또한 침략의 구실이고, 이땅에 한족과 황제의 역사를 중국에게 들키면 또한 이성계집안이 살아날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고려와 조선도 식민지배에 버금갈 죄로서 우리 남한의 조상들을 핍박하고 개취급하듯 천민과 노비로 혹시시키기도 했다. 이 조상들의 언어가 지역마다 분명하여 그것을 숨겨야 고려의 자진민란을 차단시킬 강구책으로 훈민정음으로 통합시켰으니, 사투리만 지금와서 희자되고 있을 뿐이다.



 



 



여진족의 역사는 한족과의 피가 일부 섞였고, 동진의 남하와 조선이 훗날 통치해서 이북에 여진족들이 많이 산다. 동진말기때 대진의 만주의 수도를 점렴하고, 대진족들이 철원에 수도를 했다. 지금 평양은 도읍할려다 반란군이 역으로 주둔한 흔적이다. 평양은 도읍지가 한번도 아니다. 이 동진을 발해라 하지만 훗날 발해라 자처 한적이 있는지 상세히 밝히시지 않으면 모르나, 엄연히 동진을 발해로 왜곡했다. 중국의 발해일부와 고(구)려의 지역이 고대조선의 문화가 숨겨있다. 지금학자들이 요동으로도 보지만 신들께서 상세히 말씀하지 않으셨다. 내생각에는 발해만과 하북성과 동북삼성의 서쪽(요하문명보다 홍산 그러나 흡사한 문명체계)을 특히 주목해야 되지 않을까? 사당묘 부조벽화에는 중국동부지역설화(이 설화는 고려의 탓도 있다. 바로 실존인물이 아닌 단군이다. 즉 중국의 조선과도 연계한 삼국사기의 주장도 무시 못하는것은 사실 그러나 조선과 별개로 봐야 한다 후대의 희자를 위한 조선의 왕과 섞여진 듯한 기록으로 형성된 후대의 의인화일 가능성이 정정말의 내용으로 볼때 높다.)의 증거가 남아 있기 때문인데, 이곳이 하북성 즉 내륙의 발해만 쪽이다.



 



그리고 대진이 통일한다는것도 누가 한반도를 통일한다는 그 자체는 이미 모순이다.



 



한나라는 천도의 천명의 뜻을 우월하게 지켜서 한나라에게 할필요도 없는 침략렬이 심한 남이가 멸망되는 천상의 증명으로서 그리된 것이지만 엄연히 통일은 모순이다. 한나라도 남이(왜, 지금은 서라벌이 가야인데 가야라고 부른다. 학자들이)의 역사를 소멸시킨 것이 무엇인가? 왜 한반도를 반으로 신들이 갈랏는지 아는가?



 



이미 엎질러진 왕건의 죄업이다. 또한 이렇게 정정말이 전해진 입장에서 천도에 반하는 역사왜곡의 주장은 왕건의 편을 돕고 북괴의 침입에 무방비할 뿐이다.



 



 



지금은 한반도 남한에 있는 여진족과 대진족들도 노력하여 북한의 남북멸망의 시기를 늦추도록 분주해야 하는데? 뭣하고 있는가? 천상의 뜻을 알릴시간 별로 없게끔 말종들이 더욱더 배울 필요도 없는 외곡으로 북괴를 찬양하고 도괴(도종, 왕건)를 찬양한들 이익 되개한들 뭔 소용이 있는지. 천상의 분노를 똑바로 보거라. 중국역사가 너의 역사라고 떠든다면 또한 남한멸망을 중국의 너들이 조상이라고 하던 고려백제신라의 분들의 벌주심이니 감사하개 동북공정 찬양하며 절해델꼬? 북한과 중국이 사극열풍 고맙다고 짜고논 고스톱에 한반도 역사왜곡이 북한을 옹호하고, 노무현시절 김대중시절 이미 고려백제신라가 중국것인데도 그것도 모르는 남북의 얼간이들이 빨갱이와 짜고논 줄도 모르고 말은 남한은 남한역사 잡아먹는다고 착오하며 사람다운 역사보호심성에 들어찬 빨갱들의 작전에 친북사상 빨개이부추길 뿐이엇으니 시청료와 남한사상 탕진하였구나! 너거 국고는 북한에만 빠져나간것이 아니다 네 머리속에서도 훔쳐간 저 공산주의자들의 기쁨의 자본논리에 미치며 더 남한 피붙인돈 빨아먹겠다 이것저것 부려먹고 배부르지 않든? 깨닫지 못할꼬? 미친 지역감정 친북의 도움 누가 조장햇든?



 



남한인들아 네가 북한의견을 들엇을때 이명박 탄핵만큼 중국을 모략질하고 발악하며 비판하는 강성괴멸성을 들어나 봤는고? 북한이 작전으로는 동북공정에 있어 남한 편이라고 적은말로 남한학자들과 교분나눌때 속으론 미친듯이 기뻐하였느니라 곧 북한이 가르칠 환인과 단군과 환웅을 얼가도록 외치고 귀신 시나락 까먹는 환단고기의 우상에 단군능이 평양에 있다는 개뼈닦구소리만한 남의 뼈다귀에 돌퍼부어 피라밋 처만든것을 단군능이라 잘했다고 박수치고 있었느니라! 한반도에서 상고사찾는 놈들 아직도 모르는고? 만방에 가짜사극 날뛰며 중국역사의 신들과 천상을 모략질하지 않더뇨?



 



한반도에 있지도 않은 고구려사극 많이 쳐다보며 대진의 온조대왕을 모욕하며, 광개토경호태왕비가 실존이라고 생각하며 고구려호태왕이 있엇다고 비석을 세운 왕건의 씨부락뎀처럼 망상하여 한민족에 짱개짓하고 북한을 칭찬하는 김대중의 김일성의 여진족 짝자쿵에, 박정희의 빌미 김대중의 지역감정의 흉모를 아직도 전라도의 한족들도 찬양하여 다음인간세상에 업보가 너무 쌓여 짐승되개 하신다면 한낫 친북에게 놀아나는 조상들이 전해주는 정정말을 모략질하면 짱개들일 뿐이니.



 



대진족들도 고구려찾고 북한의 통일을 옹호하듯 나자빠지면 온조대왕의 분노가 어떠신지 깨달아라 대진족 박정희의 실수 정정말의 내용으로 깨닫고 동조하지 마라.



 


천기에 추천하면 선업도, 천기에 욕질하면 벌받고 잘못말하는 것도 벌. 추천해야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다.(위에글도 바빠서 두서없이 적엇습니다 양해 바라면서.


 


 


 


무진장2009.04.25 18:43


  • 태극은 환단고기가 한국의 가짜상고사가 자기것이라 하든 안하든 환인이든, 지금 학계도 세계도 태극은 중원문화의 산물로 중국지방국가의 산물로서 보는 예이다. 즉 유목종족들의 원천으로 보는 입장이 아니다. 금제보검은 각 지역에서 출토됫으나 황금세공 문화는 고대시절로서는 특히 유목문화의 산물로서 보고있다. (이 때문에 한반도의 일부 사람들이 반도신라라며 신라는 유목종족의 경주신라의 김씨라고 오해하는 일부세력들도 등장.) 여기에 태극이 있는 경우의 경주계림로 출토 보검은 획기적인 발굴이 아닐수없는 것이다
    중원의 유목종족들과의 교역은 중원으로서는 양잠으로서 얻어지는 직물과의 교류에서 일어난 것이다. 즉 하나라의 역사가 실크로드역사의 최고 중점이엇던 것이다. 이로서 중국이란 하나라로서 이 영향이 변질된 지금 현실은 맞지만 중국인들이 아직도 황제를 상상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문무대왕시기에 축조된 감은사터에는 전세계에서도 고대시절에는 특히 보기 어려운 4태극이있다. 우리나라 국기는 2태극이다.

    실크로드의 원천 하나라문명은 세계를 놀라게 했다. 비록 문명의 빠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하나라는 문자나 기호를 발명하지 않았다. 한자도 하나라가 만든것이 아닌 주나라가 여러나라들의 정벌하면서 기호나 문자등으로 한자가 성립되엇다. 그러나 천도문명과 천도문화는 전세계에서 최고의 우월한 입지를 남겻고, 토곡주대왕과 옥하부인께서 바로 황제 (정감록 감결: 한융공 漢隆公, 이름 淋) 의 직계조상이시다, 이 황제께서 우리나라에 오셔서 경북지방에 경주에서 5000년된나라 고령의 수도였던 서라벌 철마족의 전투에 승리하여 한나라를 열엇고, 중국으로 건너오면서 이주하다가 남거나 본연에 남아있던 한족들은 나라를 한번도 못세우고 제갈량과 사마휘도 한족으로 나라를 열려고 했지만 그들은 천도를 새까맣게 잊고 있엇는데, 어찌 한족의 나라를 도왓겠는가? 중국의 많은 한족들 피갈음과 혼혈이 극심하였다. 이 안타까움에 우리나라가 중국보다는 한족이 적지만 천도로서 좀더 종족의 본원을 지키고 있음은 부정할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실크로드 다큐를 좋아했엇던 것은 그냥 요인이 아니엇을 것이다. 이한족들이 왕건의 나라망하고 이주를 위해서 한족들이 제힘을 못하도록 호남으로 이주시켰고 제주도로 추방시켰다. 이 한이 한나라의 마지막왕 경지대왕과 정감록 감결에 등장하는 沁상공의 淵상공의 한이엇다.
    정도령님이 드디어 인간세상에서 유일히 천도를 행하는 가문으로 남아 다행히 천도를 이루시고, 인류최초로 반신반혼으로 오시고, 천상신장이 되셨다. 바로 김기태이신 황제의 유일한 혈손으로서 말씀하셨고, 손자두분이 계시다. 비록 평범한 삶을 가지고 계시지만, 이사람좀 벌주라고 청해드리면 보시고 죄상에 따라 벌을 주시기도 한다. 신의 천기를 전하였으니 우리 한족들이 한반도의 여러종족들과 신들께서 기뻐하지 않을리 없다.

    그러나 많은 전라도의 우리 한족들의 과거 대대로 적수였던 대진족 박정희의 뿌리로서 김대중의 지역감정 수괴에 심취하고 김정일과 같은종족 한족과 피가 조금섞인 김대중을 아직도 자신의 족보가 경상도 김해김씨고이고 외려 전주김씨인 김정일동지가 더 전라도 스렵구려. 하는 미친 농간을 벌이는데 쫗아하듯한 얼간이도 있다. 천상에서 한반도 역사의 진실을 모르고 한민족이란 짝퉁 짱개들로 생각하셔서 용서 할수없는 한족들도 이땅에 살고있으니 역사의 무서움과 조선과 고려의 배역을 아직도 모르고 한탄스럽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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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금관은 더 후대에 속한다는 말은 신실크로드에서 나오는 세립세공 유물보다 후자 축에 속하고, 한반도의 안압지 유물하고도 시대적인 매치와는 거리가 있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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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

      • 나도한마디 2009/05/11 19:36 # 삭제 답글

        이건희 쓰던 면도기랑 우리집 화장실에 있는 면도기랑 똑같은거면?
        내가 삼성 회장이구나

        좋구나.

        님좀 짱인듯..
      • 무진장 2009/10/21 23:04 #

        무슨말인지 몰겠구려
      • 천지화랑 2009/05/11 23:23 # 답글

        뭐랩니까
      • 무진장 2009/10/21 23:03 #

        ^^
      • 무진장 2010/06/27 04:14 # 답글

        만주의 유적은 대진족과 여진족의 유적이 대다수지, 중국 하남성에 있던 구(고)려의 유적이 아니다.
        즉 반도사관의 고구려가 아님이다.
      • 대고구려후손 2012/11/18 10:47 # 삭제 답글

        자기 민족에 대한 자존심도 없는 사대와 매국에 미친놈아
        온 민족이 네놈의 살점을 뜯어먹어도 성차지 않을 더러운 매국노야
        왜놈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사대매국노와 짝지지 않을 개야
        력사의 천벌을, 하나님의 벌을 받아 지옥에서도 영영 무서운 벌을 받을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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